나 어제 집에 새벽 4시에 와서 자느라 9시 쯤에 전화 온 거 못 받고 30분에 야근하고 온 엄마 올 때까지 자고 있었는데 집 들러서 나한테 그냥 자기 혼자 할머니집 간다고 비아냥대더니 나 어제 4시 쯤에 집 와서 라면 먹은 거 보고 또 비아냥대고 (어제 한 끼 먹었음) 할마니한테 전화해서 계속 나 들먹이면서 욕하길래 갱 짜증나서 엄마 혼자 가 이랫더니 아무말 없애 혼자 감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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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집에 새벽 4시에 와서 자느라 9시 쯤에 전화 온 거 못 받고 30분에 야근하고 온 엄마 올 때까지 자고 있었는데 집 들러서 나한테 그냥 자기 혼자 할머니집 간다고 비아냥대더니 나 어제 4시 쯤에 집 와서 라면 먹은 거 보고 또 비아냥대고 (어제 한 끼 먹었음) 할마니한테 전화해서 계속 나 들먹이면서 욕하길래 갱 짜증나서 엄마 혼자 가 이랫더니 아무말 없애 혼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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