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나 쌍수하기로 했는데 엄마가 끝까지 상담안가줘서 어제 아는언니들이 나 상담 데리고 가가지구 한군데 겨우 겨우 시간맞춰 예약했어.. 근데 오전 9시까지 예약금 넣어야 완전 딱 잡아주는 거라고 했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이번에 꼭 넣어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대답도 들었는데 방금 물어보니까 자고있어.... 휴 잠도 안깬거같다 왜 이럴까 친구 엄마들은 친구들 수술할때 엄청 알아보고 그랬다던데 왜 이럴까..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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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나 쌍수하기로 했는데 엄마가 끝까지 상담안가줘서 어제 아는언니들이 나 상담 데리고 가가지구 한군데 겨우 겨우 시간맞춰 예약했어.. 근데 오전 9시까지 예약금 넣어야 완전 딱 잡아주는 거라고 했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이번에 꼭 넣어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대답도 들었는데 방금 물어보니까 자고있어.... 휴 잠도 안깬거같다 왜 이럴까 친구 엄마들은 친구들 수술할때 엄청 알아보고 그랬다던데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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