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에 친구들 만난다니까 엄마가 저렇게 말하셨어..진짜...엄마마음 이해는 하는데...10시는 너무하지않니...ㅋㅋㅋㅋㅋㅋ 맨날 독서실에서 1시 2시에 올때는 데리러오지도 않아놓고 내가 제일 어이없는게 수능끝난후부터 용돈도 안받는 나한테 돈 앞으로 니가 다 알아서하라고 해서 그동안 내가 모아놓은 돈으로만 한달 버텼어....(많이 큰지출은 제외하고..) 금전적으로 지원을 안해주는데 왜 통금을 정해놓는지 난 이해가 안가거든.. 하 ㅠ 너무 속상해 진짜.. 아니면 부모님 두분 다 일찍들어오시던가..그것도 아니고 맨날 늦게 오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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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한테 레몬물 디스펜서에 얼음 좀 넣으라니 이렇게 되어있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