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안 내려고 해도 ㅠㅠ 엄마한테 미안해 죽겠고 내가 너무 싫고 그러네 난 17살 때부터 알바하면서 백수로 지냈고 22살 된 지금도 알바하면서 백수야 주변 사람들 학년 올라가는 거 보면서 난 점점 목표의식도 사라지고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이젠 모르겠다 희망을 잃었어.. 그롷다고 살기 싫은 건 아니야 잘 살고 싶어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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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안 내려고 해도 ㅠㅠ 엄마한테 미안해 죽겠고 내가 너무 싫고 그러네 난 17살 때부터 알바하면서 백수로 지냈고 22살 된 지금도 알바하면서 백수야 주변 사람들 학년 올라가는 거 보면서 난 점점 목표의식도 사라지고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이젠 모르겠다 희망을 잃었어.. 그롷다고 살기 싫은 건 아니야 잘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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