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종점에서 내려서 내가 내린다 해도 누가 가져가지 않았는데 40분 기다려도 습득되지 않아서 울면서 집으로 돌아갔던 12월 30일 못잊어.... ㅠㅠㅠ 물론 김밥이긴 했지만 나한텐 많은 뜻이 담긴 거여서 진짜 그날 일만 생각하면 열받아 ㅠㅠ 내가 직접 들어가서 찾을게요!!!!! CCTV좀 보고싶어요!!!! 이 말 목구멍까지 나왔지만 그냥 아 7천5백원 버렸다치고 돌아가는 그 기분 진짜....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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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종점에서 내려서 내가 내린다 해도 누가 가져가지 않았는데 40분 기다려도 습득되지 않아서 울면서 집으로 돌아갔던 12월 30일 못잊어.... ㅠㅠㅠ 물론 김밥이긴 했지만 나한텐 많은 뜻이 담긴 거여서 진짜 그날 일만 생각하면 열받아 ㅠㅠ 내가 직접 들어가서 찾을게요!!!!! CCTV좀 보고싶어요!!!! 이 말 목구멍까지 나왔지만 그냥 아 7천5백원 버렸다치고 돌아가는 그 기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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