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개를 방치했다는 그 글을 보고 드는 생각이ㅋㅋ
나도 개랑 같이 살고 싶다는 생각이 없는데 엄마가 개를 분양하셨어ㅋㅋ
엄마가 하루종일 일을 하셔서 개를 내가 맨날 돌보는데
개 배변한거 보면 너무 드러워서 입맛 없어져서 하루에 1끼 조금밖에 안 먹고
개 똥구멍도 너무 드러워서 쳐다보기도 싫고 그냥 개 자체가 나한테는 껄끄러웠어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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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간 개를 방치했다는 그 글을 보고 드는 생각이ㅋㅋ 나도 개랑 같이 살고 싶다는 생각이 없는데 엄마가 개를 분양하셨어ㅋㅋ 엄마가 하루종일 일을 하셔서 개를 내가 맨날 돌보는데 개 배변한거 보면 너무 드러워서 입맛 없어져서 하루에 1끼 조금밖에 안 먹고 개 똥구멍도 너무 드러워서 쳐다보기도 싫고 그냥 개 자체가 나한테는 껄끄러웠어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