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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84
이 글은 7년 전 (2019/1/02) 게시물이에요
일단 빠른년생들이 보기에는 제목이 조금 세서 미안해🙏🏻 

나는 현역으로 간 3월1일 생이야. 빠른년생이라고 하면 보통 1,2월에서 3월까지 가끔은 그 뒤에 태어난 친구들도 더러 있잖아!(실제로 동기 중에 7월생이 있어) 

음 나는 내가 생일이 3월 극초반이라 끽해야 며칠, 진짜 많아야 두 달 차이 나는 빠른년생한테 언니라고 하기가 좀 싫거든. 

빠른년생의 마음도 공감이 가지만, 본인들은 예를 들어 빠른97 2월생이라 치면 현역96 3월생과 1년 차이인데도 같이 학교 다녔으니 친구하고 싶어 하잖아. 근데 나는 며칠 차이인데 언니라고 불러야 하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 빠른년생이 학교를 1년 빨리 간 거지, 나이가 1살 많은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빠른년생 처음 만나면 이런 내 이야기 말하고(이렇게까지 자세히는 아니지만!) 친구하자고 하는데 그래도 빠른년생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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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무 생각 없이 그래! 라고 말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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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지금까지는 이런 말 말했을 때 다 괜찮다고 하긴 했었어! 댓글 고마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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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흠... 겹치는 사람 없이 그 사람만 만나는거 아니면 족보꼬일듯.... 나도 생일 3월인데 난 그래도 학교 다닌 나이 인정해주자는 쪽이라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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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처음 대학 입학하고 과 사람들, 타과 사람들 할 것 없이 빠른년생이랑은 다 그렇게 족보 정리했는데 호칭은 개인과 개인 사이에서 부르는 거라 단체로 만나도 족보가 꼬이진 않더라고! 모두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나는 그랬어요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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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럼 너무 족보꼬일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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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처음 대학 입학하고 과 사람들, 타과 사람들 할 것 없이 빠른년생이랑은 다 그렇게 족보 정리했는데 호칭은 개인과 개인 사이에서 부르는 거라 단체로 만나도 족보가 꼬이진 않더라고! 모두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나는 그랬어요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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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진짜 학교선배 아니면 친구먹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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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보통 그럼 상대방인 친구도 망설임 없이 그러자고 하던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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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족보꼬여서 싫을것같긴한데 상황보고 판단할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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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빠른 아닌 97 2월생이랑 96 12월생도 생일은 얼마 차이 안나지만 언니오빠하기도 하잖아! 나는 그냥 그 사람이 살아온 나이로 인정하는게 맞는거 같아 그렇게 따지면 끝도 없을 것 같아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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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물론 당사자가 오케이하면 괜찮고!! 동생이 빠른이라 그런 쪽에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거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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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일단 쓰니한테 태클 거는 게 아니라 순전히 나의 생각인데! 그래도 96, 97은 년도 자체가 아예 다르고 법적으로도 구분이 되니 괜찮은데 빠른은 법적으로는 같은 97이고 년도도 같은데 1년 조기입학 했다고 나는 너보다 1살 많으니 언니라고 불러- 라고 하는 것 같아서 조금 납득하기가 힘들다는 말이었어!
사실 깊이 생각하면 익인이 말도 맞지. 빠른년생도 고충이 있고ㅠㅠ 그래서 우리나라식 나이 참 별로인 것 같아 만나이로 바뀌었으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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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렇지.. 사실 내가 96 10월생이고 친구중에 96 1월생이 있는데 친한 언니가 96 2월생이라 나도 이상하다고 생각은 한다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진짜ㅠㅠ 충분히 그렇게 느낄만 하지 어찌됐든 좋은 방향으로 관계 맺을 수 있길 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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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요 :) 동생 분 입장도 머리로는 이해를 하지만, 아무래도 나는 반대의 입장이다 보니 내 상황에 맞추어 생각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나봐ㅠㅠ
누구의 잘못도 아닌 한국의 이상한 나이 제도 탓인 거니 끊임없이 논쟁이 되는 건 어쩔 수 없지..😖 즐티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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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아빠 그래서 71년생부터 74년생까지 다 친구 먹음 ㄹㅇ 족보브레이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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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떤 선택을 하든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면 결과는 상관없는것 같아. 나는 동년도생과 절대 친구 안먹는 빠른이긴 하지만 쓰니처럼 이렇게 정중하게 이야기해준다면 전혀 기분나쁘지 않다...! 물론 친구는 안하고 나도 내 입장을 정중히 말하겠지만ㅎㅎ
나같은 경우 동년도생 중 서로 -씨라고 부르면서 반말하는 사람은 하나 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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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차라리 서로 납득할 수 없다면 조금 불편하더라도 ㅇㅇ씨 라고 하는 게 나은 것 같아! 정말 도저히 생각이 맞지 않는다면 최선의 타협점이라고 생각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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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ㅇㅈ 난 족보 꼬인다는 것도 모르겠어 ㅋㅋ... 언니라고 불러야 되는 애들은 부르고 아닌 애들은 친구 먹어도 되는거 아닌가 빠른이랑 친구인 사람한테는 언니라고 부르면 문제 없는거 아니야? 고작 한달차이로 언니라고 하라는 애들 너무 싫엌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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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맞아 내 생각과 비슷해! 빠른들은 자꾸 그렇게 하면 족보 꼬인다 족보 꼬인다 하는데, 내가 대학 온 후로 다 저렇게 양해 구하고 빠른이랑은 친구 먹었는데 내가 빠른한테 이름 부르는 거랑 다른 애가 언니라고 하는 거랑 아무 상관 없어 이상하지도 않고..
호칭은 개인-개인 으로 부르는 거니까 그냥 각자 자기 부르는 방식으로 부르면 되니 이상할 일이 없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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