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스무살이고 여잔데 동생은 남동생이고 중학생이야
동생은 아우터든 바지든 옷이든 신발이든 사달라고하는거 다사주고 바로 결제도 해주는데
난 이제껏 옷도 내맘대로 못사고 항상 엄마가 다 확인한다음에 가격도 저렴한거 사야했거든
사고싶은 거 있음 한 달은 계속 말하고다녀야 사줄까말까인데..
방금 장바구니에 7만원짜리 옷 한 달동안 담아두고 고민했던거 사달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밖에 자주 나가지도 않으면서 옷살생각이나 하냐고 한심하다고했어
저번에 동생은 같이 백화점 갔다가 10만원짜리 외투도 한꺼번에 두 개나 사왔던데
나 지금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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