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도 안가고 그렇다고 취직을 한것도 아냐... 부모님 집에 얹혀 살면서 알바나 간간히 하고 앞으로의 목표도, 계획도 아무것도 없는 사람... 부잣집 아니고 그냥 평범한 집일 때 좀 한심하겠지?
| 이 글은 7년 전 (2019/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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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 안가고 그렇다고 취직을 한것도 아냐... 부모님 집에 얹혀 살면서 알바나 간간히 하고 앞으로의 목표도, 계획도 아무것도 없는 사람... 부잣집 아니고 그냥 평범한 집일 때 좀 한심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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