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커플의 힘들었던거나 다양한 이야기를 많이 아니까 (그사람이 나한테 자주 상담받고 그랬어)
그냥 이제는 그 사람 좋아하는 감정보단 둘이 더 행복했으면 하는 감정이 커서
크리스마스때도 둘이 먹으라고 케이크 주고 그 애인분이 단거 좋아한대서 마카롱 세트 사드리고 그랬는데
많이 실례일까? 선물 드리면서도 뭔가 죄책감 생겨서...
그 애인분이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나 다 내가 좋아한다는 사실을 아예 모르긴해
| 이 글은 7년 전 (2019/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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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커플의 힘들었던거나 다양한 이야기를 많이 아니까 (그사람이 나한테 자주 상담받고 그랬어) 그냥 이제는 그 사람 좋아하는 감정보단 둘이 더 행복했으면 하는 감정이 커서 크리스마스때도 둘이 먹으라고 케이크 주고 그 애인분이 단거 좋아한대서 마카롱 세트 사드리고 그랬는데 많이 실례일까? 선물 드리면서도 뭔가 죄책감 생겨서... 그 애인분이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나 다 내가 좋아한다는 사실을 아예 모르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