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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0
이 글은 7년 전 (2019/1/02) 게시물이에요
부모님 지원없이 혼자힘으로 알바해서 반수함 

지거국 상위권 가게 되었고 학비는 국립이라서 금액 자체도 낮고 국장으로 전부 커버됨 

따로 용돈 안받고 교통비랑 통신비만 부모님이 내주고 계심 

근데 학교가 타지역이라서 긱사나 자취가 필수거든  

기숙사 혹시나 떨어지면 자취 시켜달라고 얘기해봤는데 절대 안된다는식으로 말하시네.. 

돈이 얼마나 드는지 아냐면서..  

우리집이 형편이 안좋으면 몰라도 집 두채에 하나는 전세 내주고있고 부모님 각각 차 있는 정도면 그래도 평범한 정도는 되는거 아니야??  

거기다가 지금껏 내가 뭘 해달라고 하거나 특별히 받아낸 것도 없고 학비도 안내는거나 마찬가지인데 

그게 그렇게 안되는건지. 내가 너무 욕심내고 많은걸 바라는건지 모르겠다 잘 

내가 철이 없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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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국장나오는거 보니 엄청 잘사는건 아닌것같구...아님말구 부모님이 빚이잇을수도 잇구 아니면 그냥쓰니 자취시키기 싫어서일수도 잇얼 나같아두 서운하긴하겟다ㅠ 잘얘기해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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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자녀라서 다자녀 장학금도 나와서 다 커버되는거야 익인이 말 들으니 내가 잘 모르는 빚이 있을수도 있겠구나 서운한거 알아줘서 고마워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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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전혀. 우리엄마도 돈쓰는거 자체가 스트레스라서 나 자취고 그렇고 긱사도 절대 안됨ㅋㅋㅋ 니돈이냐? 내 돈이 나가는데 이러시면서 ^^ 이런 말 해도 될지는 모르겠는데 국장 10분위떠서 국장 못받는 집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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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서운할 수 있는데 쓰니가 모르는거보다 우리가 모르는 부분이 더 크니까 함부로 왈가왈부하기 좀 힘들긴하다 내 동생도 지방으로 자취하러 내려갔는데 물가 싸고 방세 싼 곳에 보증금도 없는 쉐어하우스 보냈는데도 한달에 백은 들어갔어 얜 용돈을 받고 살았으니까 안받았으면 50나왔을까? 일반적인 가정이 부담이 안될 수는 없지...우리집은 사업하는 집인데 건축이라서 아무리 못벌어도 일단 도는 돈이 크고 엄마는 월급 받으니까 버는건 별로 없어도 어떻게 다 버텼는데 그게 아니면 좀 힘들긴해 울집도 다자녀인데 다자녀 국장으로 다 커버되는 정도면 탈세하지 않는 이상 그렇게 잘산다고 보기도 힘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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