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지원없이 혼자힘으로 알바해서 반수함 지거국 상위권 가게 되었고 학비는 국립이라서 금액 자체도 낮고 국장으로 전부 커버됨 따로 용돈 안받고 교통비랑 통신비만 부모님이 내주고 계심 근데 학교가 타지역이라서 긱사나 자취가 필수거든 기숙사 혹시나 떨어지면 자취 시켜달라고 얘기해봤는데 절대 안된다는식으로 말하시네.. 돈이 얼마나 드는지 아냐면서.. 우리집이 형편이 안좋으면 몰라도 집 두채에 하나는 전세 내주고있고 부모님 각각 차 있는 정도면 그래도 평범한 정도는 되는거 아니야?? 거기다가 지금껏 내가 뭘 해달라고 하거나 특별히 받아낸 것도 없고 학비도 안내는거나 마찬가지인데 그게 그렇게 안되는건지. 내가 너무 욕심내고 많은걸 바라는건지 모르겠다 잘 내가 철이 없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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