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도 술 담배 하고자 하면 다 할 수 있고 오히려 도시보다 구하기 쉬울 수도 있음 ㅠㅠ그냥 동네 슈퍼가서 사면 사지는 곳도 있어서
그리고 막 나가는 애들은 오히려 시골 구석 학교 다닌다고 해야되나 ㅠㅠ다른 어른들도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지 아니면 일부러 모아둔건지 그냥 이상한 애들 많은 구석탱이 학교들 많은데 왜 이러는겨ㅠㅠㅠ
차라리 어디 보내서 정신 차릴 것 같으면 절간 보내는게 나음 학교 휴학 시키고 실제로 내가 그냥 상고 가면 됐는데 시골 구석탱이 학교 가서 완전 삐툴어졌었는데 맘의 안정 찾는다고 혼자 절간 감...
근데 지금 서울 이모부가 딸내미 막 나간다고 우리집 촌이라고 우리집으로 보내면 안되냐고 막 그러는데 진짜 이해가 안 가네 오히려 그렇게까지 떨어트려 놓으면 버려졌다는 생각만 들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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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만났고 헤어지는데 1년 쓴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