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나 어떤 업무나 등등 내가 억울한일을 격었다던가 그런 이야기 털어놓으면 뭐라해주셔?? 우리엄만 나도 잘못있다고 하고 판단하기 바빠 -_- 위로에 재능이 없다고 해야하나.. 다른엄마들이 궁굼해
| 이 글은 7년 전 (2019/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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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나 어떤 업무나 등등 내가 억울한일을 격었다던가 그런 이야기 털어놓으면 뭐라해주셔?? 우리엄만 나도 잘못있다고 하고 판단하기 바빠 -_- 위로에 재능이 없다고 해야하나.. 다른엄마들이 궁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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