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3살인데 데리고 나갔거든
그랬더니 유딩들 둘이서 귀여워 귀여워 이러면서 다가오더니
아기 안녕~ 아기 귀여워요! 몇살이에요? 전 네살이에요! 전 일곱살이에요!
애기야 형아라고 해봐! 너 말 못해? 난 유치원도 다니는데!
이러고 아무말 대잔치하다 어머니께서 소환해서 사라짐...
우리 조카는 형아들 갔다고 시무룩해져있었어...
아아 베이비들....
| 이 글은 7년 전 (2019/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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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3살인데 데리고 나갔거든 그랬더니 유딩들 둘이서 귀여워 귀여워 이러면서 다가오더니 아기 안녕~ 아기 귀여워요! 몇살이에요? 전 네살이에요! 전 일곱살이에요! 애기야 형아라고 해봐! 너 말 못해? 난 유치원도 다니는데! 이러고 아무말 대잔치하다 어머니께서 소환해서 사라짐... 우리 조카는 형아들 갔다고 시무룩해져있었어... 아아 베이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