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시 가니까 할아버지가 바느질해서 기장 줄여가지고 입고계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우시지ㅠㅠㅠㅠㅠ 그래서 엄마가 오늘 바지랑 경량패딩 사드렸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