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꾼 내용인데 너무 소름 돋아서 여기다도 적어봐 ㅠㅠㅠ 만약 이런꿈을 꾼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도 알았음 좋겠다 일당 장소는 지하철이였어 이상하게 나 빼고 다 노인분들이셨고 내손에는 내가 초등학교 시절 쓰던 토끼 지갑이 손에 있었어 그런데 할머니 한분이 가까이 오시더니 자기가 지갑이 없어서 그러니까 그지갑을 팔래 그러면서 원하는 값을 말하라는 거야 근데 나는 너무 지갑이 유치하고 할머니가 쓰실게 아닌거 같아서 이거 너무 낡고 유치하니 다른지갑을 사세요 했는데 갑자기 그 할머니가 화를 내는 거야 어른말이 말같지 않냐 그 지갑 내놔라 하면서 자기가 돈준다고 막 내 지갑을 가져갈려고 해서 그때부턴 수상해서 절대 안된다고 했거든 근데 주위 할머니들도 막 서로 자기한테 팔라그러고 젊은애가 이러면서 뭐라고 하고 결국 지갑은 내가 지킨채로 꿈에 깼어... 그래서 계속 찜찜해서 결국 네이버에 꿈해몽? 그런걸 쳐봤은데 꿈에서 자기 물건을 파는거=자기생명을 파는 거라는 거야 너무 소름돋고 ㅠㅠㅠ 혹시 익인이들 누가 물건 팔라고 하면 물건 팔지마 ㅜㅜ

인스티즈앱
지식인 공개된 신재은 인스타 반응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