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결단을 내리고 힘들게 노력하며 살아야하는데 두렵다. 계속 편한 곳에 있고 싶고 고생하기 너무 싫다.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망하는데 아무 것도 하기 싫다. 너무 싫다. 앞으로가 너무 막막하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9/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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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결단을 내리고 힘들게 노력하며 살아야하는데 두렵다. 계속 편한 곳에 있고 싶고 고생하기 너무 싫다.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망하는데 아무 것도 하기 싫다. 너무 싫다. 앞으로가 너무 막막하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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