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도망가라는데 진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잘하는 것도 없고 하고싶은 거 뭐 덕질? 돈 펑펑 쓰는거? 그런건 돈을 벌어야하는거잖아 그럼 취직- 취업- 또 간호학과야 진짜 하기싫거든? 근데 하고싶은건 없고 여 딜레마에 빠지게되잖아? 그러면 살기싫어진다 뭐 하나 하기도 싫어지고.. 요즘 가장 큰 고민이다 추가로 뭔가 내가 간호학과을 감으로써 간호사의 처우개선을 방해하는 느낌ㅠ 그 싸이클을 돌리는데 동조한 느낌이랄까..(간호사이다에 올라온 영상 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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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편집자 학력이슈 𝙅𝙊𝙉𝙉𝘼 패는 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