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구급대원도 이해가 간다는데 나만 구급대원 이해 안돼????? 아니 아무리 장난전화가 많이 와도 그렇지 "좀 대단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게 한강에서 죽어가고 있는 사람한테 할말이야? 나 진짜 이해 안됨... 너무 살기 힘들어서 뛰어내렸는데 죽기 무서워서 죽기살기로 폰 켜서 전화 걸었는데 구급대원이라는 사람이 저딴식으로 말하면 무슨 기분일까? 나 진짜 상상도 안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