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나 때문에 이런저런 고생을 너무 많이 하셨고 확실히 부모님이 원하시는 게 훨씬 안정적이고 편한 일이야 그래서 그 방향으로 공부는 하고 있는데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이 하고 싶어 그거 잠깐 준비했던 적이 있는데 그 공부할 때 누구보다 행복했고 열심히 했어 본격적으로 그쪽으로 시작하면 훨씬 행복할 수 있을 거 같긴 한데 될 거란 확신이 없어서 불안하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잘 모르겠어 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9/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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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나 때문에 이런저런 고생을 너무 많이 하셨고 확실히 부모님이 원하시는 게 훨씬 안정적이고 편한 일이야 그래서 그 방향으로 공부는 하고 있는데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이 하고 싶어 그거 잠깐 준비했던 적이 있는데 그 공부할 때 누구보다 행복했고 열심히 했어 본격적으로 그쪽으로 시작하면 훨씬 행복할 수 있을 거 같긴 한데 될 거란 확신이 없어서 불안하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잘 모르겠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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