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수 끝나니깐 그래 별로 화도 잘 안 나고 짜증도 잘 안 나고 가족들이랑 매일 싸웠는데 이제 뭐 저정도야 싶고 내가 수능을 현역보다 망해서 삼반수 해야 하는데 아직 입시판에 다시 발 들여넣기 전이라 그런건지 성적 가지규 뭐아 해도 그래~~ 싶고 심지어 따로 사는 언니한테는 너는 참 사람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거 같다고 진짜 사람 장점을 잘 찾는 사람인 것 같다는 얘기도 들음 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9/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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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재수 끝나니깐 그래 별로 화도 잘 안 나고 짜증도 잘 안 나고 가족들이랑 매일 싸웠는데 이제 뭐 저정도야 싶고 내가 수능을 현역보다 망해서 삼반수 해야 하는데 아직 입시판에 다시 발 들여넣기 전이라 그런건지 성적 가지규 뭐아 해도 그래~~ 싶고 심지어 따로 사는 언니한테는 너는 참 사람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거 같다고 진짜 사람 장점을 잘 찾는 사람인 것 같다는 얘기도 들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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