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수술해서 엄청 예민해지고 그랬는데 입시 때도 그냥 다 받아주고 참고 그랬는데 너무 힘들다 솔직히 아빠나 오빠도 엄마가 이러면 화내고 그러면서 나는 맨날집에있으니까 붙어있는시간많은데 나는 화 안나나 나도 힘들고 받아주는거힘들고그런데 그냥 빨리 집 나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