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얼ㄹ때 부모님 이혼하셔서 외로움이 컸어 근데 내친구 아버지가 와서 ㅇㅇ이 많이 챙기시는 모습보니까 눈물 핑덜아서 참기 힘들었다 ㅋㅋ ㅈ금은 아빠랑 살긴 하는데 오릶대부터 아빠랑 같이 안살다보니까 친구가 너무 부럽고 그랬어.. 지금은 내가 너무 커버려서 ㅋㅋ.. 그냥 하소연 하는 글이양.. 아무에게도 말 못하는 ㅎㅎ 오늘밤은 괜히 우울하네
| 이 글은 7년 전 (2019/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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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얼ㄹ때 부모님 이혼하셔서 외로움이 컸어 근데 내친구 아버지가 와서 ㅇㅇ이 많이 챙기시는 모습보니까 눈물 핑덜아서 참기 힘들었다 ㅋㅋ ㅈ금은 아빠랑 살긴 하는데 오릶대부터 아빠랑 같이 안살다보니까 친구가 너무 부럽고 그랬어.. 지금은 내가 너무 커버려서 ㅋㅋ.. 그냥 하소연 하는 글이양.. 아무에게도 말 못하는 ㅎㅎ 오늘밤은 괜히 우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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