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나고 귀 뚫게 해주겠다고 했는데 내가 모고보다 훨씬 못 치는 바람에 수시 광탈 + 지방 사립대 가게 생겼거든 평소엔 하나밖에 없는 딸이라며 엄청 잘해주고 엄청 예뻐하셨는데 수능 망친 그후로 집 분위기 가라앉고 부모님이랑 나랑 했던 약속 전부 취소되는 등등 눈치 주고 '서성한도 못 간 게'라는 식으로 말해 그리고 자꾸 재수 학원 알아보라고 압박해 스캐 세리가 한 말 너무 와닿는다... 하버드생 차세리를 사랑하는 거라는 말 너무 힘들어
| 이 글은 7년 전 (2019/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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