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마트다녀왔는데 엄마심부름하고 나먹을과자살라구 과자코너갔거든?근데 직원분이 조리퐁들고있었는데 직원분이 갑자기 조리퐁ㅇ어디있는지 찾아봐 이러는거야 그래서 난 나한테하는건지모르고 네?이랬거든? 근데 똑같이 조리퐁어디있는지 찾아봐이러는거야 그래서 난 날 직원으로 착각한건가 싶어서 뭐라구요?이러니까 아니 조리퐁여기있다고 해서 찾는데 앖네~좀 찾아줘 이러는거야 그래서 어이없는데 당황해서 과자코너봤는데 어디있는지 딱보여서 여기요 이러니까 아 여기있았네 역시 젊은사람이 잘찾네 이러더니 진짜로 방구뽕뽕 두번뀌시면서 지나감..ㅋㅋㅋㅋㅋ 진짜 황당해서 뭐지 이랬는데 생각해보니까 기분이 완전 나쁜건아닌데 쫌 안좋은거야ㅋㅋㅋㅋ너익들이여도 기분안좋을것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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