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모르는 사람이나 얘기 별로 안해보고 안 친한 사람한테서 카톡이나 전화 오면 오만가지 생각 다 하고 짜증나고 하다못해 무섭고 그렇거든...? 내 생각에 나는 그게 좀 심한 것 같아서... 딱 카톡 와있는 걸 보면 뭐지? 왜 연락했지? 왜 '나한테' 연락했지? 뭐 때문이지? 막 이런 오만가지 생각이 순식간에 지나가서 읽기 싫고 무섭고... 그래서 몇 시간 훌쩍 지나고 나서야 읽고 그러는데 이거 좀 심한 정돈가..?
| 이 글은 7년 전 (2019/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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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모르는 사람이나 얘기 별로 안해보고 안 친한 사람한테서 카톡이나 전화 오면 오만가지 생각 다 하고 짜증나고 하다못해 무섭고 그렇거든...? 내 생각에 나는 그게 좀 심한 것 같아서... 딱 카톡 와있는 걸 보면 뭐지? 왜 연락했지? 왜 '나한테' 연락했지? 뭐 때문이지? 막 이런 오만가지 생각이 순식간에 지나가서 읽기 싫고 무섭고... 그래서 몇 시간 훌쩍 지나고 나서야 읽고 그러는데 이거 좀 심한 정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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