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패스트푸드점 알바생인데 유치원생 아들을 데리고 온 손님이 콜라를 바닥에 엎으신 거야 그래서 닦고 계시길래 가서 도와드리려고 알바생이 해야하는 일이기도 하니까 휴지 가져가서 닦는데 내가 닦자마자 손님이 아들 데리고 나가는 거야 근데 그 유치원생 아들이 “엄마 우리 그냥 이대로 가도 돼? 죄송하다고 해야하는 거 아니야?” 이러는데 엄마가 무시하고 그냥 나가시더라... 그래서 결국 난 열심히 혼자 닦고 다시 일함.. ㅎㅎ
| 이 글은 7년 전 (2019/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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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패스트푸드점 알바생인데 유치원생 아들을 데리고 온 손님이 콜라를 바닥에 엎으신 거야 그래서 닦고 계시길래 가서 도와드리려고 알바생이 해야하는 일이기도 하니까 휴지 가져가서 닦는데 내가 닦자마자 손님이 아들 데리고 나가는 거야 근데 그 유치원생 아들이 “엄마 우리 그냥 이대로 가도 돼? 죄송하다고 해야하는 거 아니야?” 이러는데 엄마가 무시하고 그냥 나가시더라... 그래서 결국 난 열심히 혼자 닦고 다시 일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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