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지금 들어왔는데 내가 주문한 택배 엄마가 뜯어놔서 좀 짜증냈거든 내가 왜 그걸 엄마가 먼저 뜯어놔.. 이랬는데 엄마가 포장에 먼지도 많고 그래서 그냥 비닐만 제거해놓은거라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냥 대답 안하고 방에 들어왔는데 아 나는 옛날부터 내 물건 엄마가 마음대로 보고 이러는거 싫다고 했는데 진짜...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예민한것 같기도 하고 후우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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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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