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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9/1/0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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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금기된 선을 넘고 


 

 

ㄱ 하이큐 댓망 '杳愛' | 인스티즈 

 


 


 


 

 

돌이킬 수 없어져버린 


 

 

ㄱ 하이큐 댓망 '杳愛' | 인스티즈 

 


 


 


 


 

 

우리의 끝은 어디쯤일까 

 

ㄱ 하이큐 댓망 '杳愛' | 인스티즈 

 


 


 


 

설정: 의붓남매 

상황 추가해도 돼!! 이나리자키 가능 (어색한 사투리 주의(´;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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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저 이거 기다렸자나여 지박령이었자나여 기다렸자나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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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ㅋㅋㅋㅋㅋㅋㅋ닝이 귀요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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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센세 아련한게 좋으세여 격한게 좋으세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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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저는 뭐든 좋은걸요 후후 닝이 하고싶은 거로 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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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
하아.....최고야...아련아련하게 가서 격한사랑이 되는것도 괜찮을것같아여.... 동갑으로!
전연인 사이였던 오이카와랑 닝, 둘이 말다툼으로 홧김에 헤어진거라 미련이 서로 엄청 남았는데
갑자기 가족이 되어버려서 황당하기도 하고 어이없고 그러다가 서로 약간 부모님께 반항심 생겨서 막나가는 것도 괜찮은것,,같....은데 센세는 어떠세요?
집합치고 난이후로 할가여 아니면 레스토랑에서 만나게된 상황으로 할가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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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2에게
오우 좋아여 아 레스토랑이면 남매되고 첫만남 얘기하는거죠?? ㅠㅠㅠㅠ저는 둘 다 괜찮으니까 닝이가 먼저 스타투해주세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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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1
글쓴이에게
아그쵸...그런데 레스토랑 시작이면 넘 늘어질것같으니까 집을 합친날 부터 가는게 나을것같아요!!!!!!!!!!!! 사랑해요!!!!!!!!! 스타트 할게여!!!!!!!!!!!!!!!!!!!!! 이층집이 비밀연애 잘 안 들킬것같으니 이층집~~~~

(이삿날 짐을 방에 다 정리한 후 멍하니 침대에 앉아있다가 목이말라 부엌으로 내려갔는데 부엌에 있는 너 애써 무시하며 물마시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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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1에게
(물 마시는 너를 자리에 앉아 바라보다 네 옆으로 가서 컵을 들어 내미는) 나도 줘, 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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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9
글쓴이에게
(그런 너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고개 끄덕이고 물 따라주며) 방 청소 다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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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9에게
(물컵을 들어 마시며 널 내려보고) 음, 거의? 그나저나 짐이 참 많더라 닝쨩? 닝쨩도 청소 다 하려면 한참 걸리겠어. 도움 필요하면 불러, 도와줄 수 있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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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9
글쓴이에게
아냐, 나도 정리 거의 다 해서 안 도와줘도 돼. 혼자 할 수 있으니까 (너와 시선 마주하다 피하고) 고생했어, 피곤하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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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9에게
으음, 난 별로. 닝쨩이야말로 피곤하지. 하루종일 이삿짐 푸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 말이야. (뜸을 들이다 널 흘깃보며)..정리하다 힘들면 방으로 놀러와도 되니까, 쉬엄쉬엄 하라구 닝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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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9
글쓴이에게
(네 말에 묵묵히 듣고만 있다가 너와 시선 마주하고) 아니, 당분간 너와 함께 있지 않을래. 그 이유는 너도 알거라 생각해. 아직은 정리가 필요한 것 같아. (억지로 웃어보이다가) 잘자, 늦었으니까 먼저갈게 (너를 지나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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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9에게
(걸음을 옮겨 네 앞에 우뚝 서 널 멈추고) 그 때도 이러더니, 통보하는 게 닝쨩 취미야? 그 당분간이 얼마가 될 지 불안하기도 하고, 난 닝쨩이랑 대화하고 싶어. 어떻게든, 나도 이 상황이 믿기 힘든 건 마찬가지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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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8
글쓴이에게
(앞에 서서 길을 막는 너를 바라보며) 대화한다고 상황이랑 관계가 달라지는게 아니잖아. 그리고 너도 내가 어색할거고.. (입 꾹 다물고 시선 피했다가) 사실 내가 자신이 없어. 너를 아무 생각없이, 아무 감정없이 대할 자신이. 부탁할게 토오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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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8에게
(작게 한숨쉬고) 그럼 이렇게 피한다고 상황이랑 관계가 달라질까?... 정말 한집살면서 말 한마디도 안 할 작정인거야 닝쨩은? 난 싫어. 다른 건 몰라도 이런 부탁은 정말 못 들어주겠어, 닝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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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0
글쓴이에게
달라지진 않지만, 체념은 하게 될거야. 마주치는 것만 피하면 어느정도 체념하고.. 정리 될거라 생각해. (입술 꾹 깨물며) 이렇게 피했는데도 정리가 안된다면, 내가 그때 나갈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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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0에게
닝쨩이 나가긴 왜 나가? 이상한 소리 하지말고, (네 입술을 손으로 만지고) ..입술 아파, 그러지마 닝쨩. 시간들여서 굳이 하겠다는 게 체념이었어? ...닝쨩이 날 피한다고 해도 내가 다가갈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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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8
글쓴이에게
(입술은 만져오는 네 손 잡아 내리고) 다가온다고? 어째서? 그러지마 제발 피해줘, 그래야지 조용해져. 괜히 소란스러워지는거 싫어. (울먹이며) 포기하면 괜찮아질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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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8에게
포기하면 괜찮아진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마 닝쨩. (네 볼을 양 손으로 쥐고) 다가가고 싶고, 그럴 수 밖에 없을 것 같으니까. 소란스러워지지 않게 잘 처신할 수 있잖아 우리. (얼굴을 가까이하며 너와 눈을 마주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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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5
글쓴이에게
(네 말 듣기싫다는 듯이 젓다가 너와 시선을 마주하며) 너, 그 말뜻..내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지? (떨리는 눈동자로 너를 바라보다가 고개를 돌려 시선 피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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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5에게
(네 얼굴을 손으로 감싸들며) ...닝쨩이 생각하는 게 뭐든, 난 이미 각오한지 오래야. 너랑 그때 그 레스토랑에서 만난 순간부터 다짐하고 있었던 거니까. 그러니까 닝쨩도 나 포기하지 말아줘. 부탁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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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2
글쓴이에게
(계속 울먹이다 네 말에 결국 눈물흘리며 네 품에 안기는) 어떻게, 너가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포기를 해. 그리고 어떻게 넌 바보같이 그 순간에 다짐을 하고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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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2에게
(옅게 미소지으며 네 등을 토닥이는) 닝쨩얼굴을 보자마자 처음 생각한 게 이거였다면, 역시 더 바보같다고 하려나? 아무렴, 닝쨩이 내 부탁을 받아줬으니 이제 된거네. 그렇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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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9
글쓴이에게
(네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고) 근데, 너무 위험한거..아닐까.. 부모님이 아시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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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9에게
아시면, 응. 아마 뒤집혀지겠지. 그런데, .. (네 볼을 부드럽게 매만지며) 그게 우리 마음인 걸 어쩌겠어. 부모님이 서로 좋아하시듯이, 우리도 서로 좋아하는 거일 뿐이잖아. 죄 짓는 거...아니라고, 생각할거니까 닝쨩도 그렇게 생각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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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4
글쓴이에게
간단하게 그렇게 생각 되면 좋을텐데..그래도 너도 나만 보고 각오한거니까 나도 그럴게, 나도 너만 보고 각오할게 (웃으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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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4에게
(눈을 접어 환하게 웃는) 닝쨩이 그렇게 말해주니까, 그 어느때보다 기뻐 지금. (네 손을 잡아 깍지끼고 입술을 짧게 맞대다 떼는) 닝쨩이랑 이러고 싶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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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0
글쓴이에게
응, 나도. 그날 이후로 마주 칠때마다 더 그러고 싶었어. 그래서 마주치면 안된다 싶었고...(주변 두리번 거리다가) 방에서 이야기하자. (너를 잡아끄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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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0에게
(잡아끄는 널 따라 네 방으로 들어와 침대에 앉고) 정말 정리 열심히 힜네. 방에서 벌써부터 닝쨩 향기나. (마주앉은 너를 꼭 끌어안는) ....좋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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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7
글쓴이에게
(웃으며 네 품에 안기며) 머리 아플 땐 한 가지에 몰두하는 게 제일 좋거든. (너 올려다보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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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7에게
(눈썹을 치켜올리며 방긋 웃는) 닝쨩이 원하는 그 한가지는 뭐려나. 역시 이거? (네 어깨를 부드럽게 잡고 입술을 맞대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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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3
글쓴이에게
(입을 맞춰오는 너에 씩 웃고) 틀렸지만, 맞았다고 해줄래. 기분 좋았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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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3에게
닝쨩 기분 좋았으면 만족해 나도. (네 얼굴을 소중한듯 감싸쥐고 더 길고 깊게 입맞춰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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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8
글쓴이에게
(아까보다 더 깊게 입맞춰오는 너에 호응하다 네 목에 팔을 두르고 널 바해보고)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도. 이젠 멈출수가 없네

(흑흑 말도안돼...자다니 말도안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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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58에게
(널 조심스레 침대에 눕혀오며) 멈출 수 없으면 즐기면 되지. 지금은 나만 생각해줘 닝쨩. (다시 네 입술을 머금으며 두 손으로 네 몸을 느릿하게 매만져오는)

(ㅋㅋㅋㅋㅋㅋㅋ닝이 굿모닝 ٩꒰ಂ❛ ▿❛ಂ꒱۶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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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1
글쓴이에게
(너에게서 시선을 떼지않으며) 아까 부엌에서부터 나는 계속 네 생각만 하고있었어. (몸을 매만져오는 너에 살짝 놀라 입술을 떼어내고) ...계속하면 정말 돌이킬수없어. 알고있는거야?

(히히 굳모닝이에요 쓰니쨩....센세 불맠 없는데 다이죠부? 이거 늨김이....느낌이...잇자나여...움...제 착각...인건가..? 아침부터 음란마귀가...씌엿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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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61에게
(네 눈을 지그시 바라보며) 알아, 나도. 널 안으면 돌이킬 수 없는 거. (네 머리를 부드럽게 쓸어넘기며) 닝쨩이 선택할래? 내 마음은 이미 정했거든.

(불맠으로 열걸 좀 후회중이에여 (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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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4
글쓴이에게
(그런 너와 계속 시선 마주하며) 내 마음이 너와 다를리 없잖아. (웃다가 네 입에 살짝 입 맞추고 웃어보이는)

(하와와...닝쨩은 쓰니쨩의 두부 걱정된다 말이에요? 이 이상 넘어가면 좋은건 닝쨩입미더....하디만 쓰니쟝이 두부안머것스면 좋겠어오....우리는 중요한고 넘기고 갈까오....그대신 담에 불맠으로 와주기...)9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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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64에게
응, 다를리 없지. 사랑해 닝쨩. (네 얼굴을 그려쥐고 다시 깊숙이 입술을 탐해오다 네 허리를 안듯이 쓰다듬으며 몸을 더 밀착해오는)

(이런 천사 닝이 같으니라구 (๑⃙⃘°̧̧̧ㅿ°̧̧̧๑⃙⃘) 눈물 뽈뽈뽈,,그런데 다른 닝이들은 이미 다 진행중이라 울 닝이만 안하는 건 또 아쉽자나여 헤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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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8
글쓴이에게
(아까보다 조금 더 깊은 입 맞춤에 호응하며 점점 몸을 밀착해오는 네 행동에 살짝 긴장해 몸을 굳히고 널 바라보다가 네 아랫입술을 살짝 물다가 씩 웃는) 어쩔 수 없네, 그치? (네 옷 단추를 하나 풀고)

(ㅋㅋㅋㅋㅋ 다들...진행중이었구나....그랬구나...나만 넘기려 했구나...? 근데 쓰니 진짜루 하다가 야 이거..안되겠네 하면 담날로 미뤄도 되어욬ㅋㅋㅋㅋㅋㅋ(걱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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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68에게
(네 속옷을 풀고 네 가슴을 쓰다듬듯 움켜쥐며 따라 웃고)(네 목선위에 소리내어 입을 맞춰오다 진하게 자귝을 남기고 꾹 누르는) ..내 꺼라는 표시부터 해두게. (방긋 웃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이거안되겠네라면 어느정도길래ㅋㅋㅋㅋㅋㅋ넹 그렇게 할게여 ∗❛ัᴗ❛ั∗)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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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0
글쓴이에게
으응.. (가슴을 만져오는 너에 살짝 허리를 비틀다가 목선위에 자국을 새기고 눌러오는 네 손을 잡는) 그런 표시 안해도, 난 네꺼야.


(쓰니의 현타가 오면...?ㅋㅋㅋㅋ제가 불맠을 잘하질못해서 후후 힘들겁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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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70에게
물론. (네 손에 깍지끼고 입술은 지분거리며 네 쇄골을 타고 내려와 네 가슴을 머금다가도 혀를 내어 조금씩 햝아오며 너를 올려보는) ... 닝쨩, 예쁘다.

(쓰니 웬만해서는 현타 안올거같긴해여 헤헤 괜찮아여 함께 잘 잉챠 해봅시당 ٩(`・ω・´)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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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3
글쓴이에게
읏,(네 입술이 몸에 닿을 때마다 미세하게 움찔거리다 네 시선에 부끄러워져 고개를 돌리고) 너가, 더 예뻐..


(쓰니 센세 사랑해요......이와중에 임티는 넘 귀여운거 아임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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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73에게
(미소짓다가 마저 네 상체를 부드럽게 햝고 물어오며) 그럼, 닝쨩이 더 사랑스러워. (한쪽 손을 풀고 네 다리 안 쪽을 느리게 흝다가 속옷 위로 손을 올려 쓰다듬는)

(ㅋㅋㅋㅋㅋㅋㅋ저두 사랑한다구여 (⑅˘͈ ᵕ ˘͈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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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5
글쓴이에게
흐읏...(자연스럽게 나오는 소리에 혹시 밖에 들릴까 입술을 꾹 깨물다가 다리를 만져오는 너에 자연스럽게 다리를 오므리고) 문, 잠궈야..(불안한지 문쪽을 바라보는)

(제가 더 하트하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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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75에게
이대로 들키는 것도 나쁘지 않으려나. ..괜찮아, 우리가 누구들 때문에 이렇게 애달파졌는데. (오므린 네 다리를 힘을 주어 다시 펼치고 손을 속옷 안으로 넣어 네 안에 긴 손가락을 하나 들이밀며 네 어깨에 고개를 묻고) 들리면 들으라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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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8
글쓴이에게
(네 손에 벌려진 다리에 부끄러워 하다가 제 안에 들어온 네 손가락에 뻣뻣하게 몸을 굳히고) 읏!, 그런..하아.. (팔로 입을 가리며 필사적으로 소리를 죽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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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78에게
....힘, 풀어야 이따 안 아파. 힘풀자 닝쨩. (네 허리를 달래듯이 토닥이며 쓰다듬고 손가락을 천천히 움직이며)(팔을 가린 네 손을 다시 잡아 네 손등에 길게 입맞추는 동시에 너와 시선을 마주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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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9
글쓴이에게
하으...앗, 부끄러워,서...(힘을 풀라는 네 말에 조금씩 힘을 풀고) 그,렇게 보지마-,(시선을 마주하려는 너에 시선을 피하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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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79에게
눈, 맞춰줘야지. (네 손등을 엄지로 쓰다듬으며 얼굴을 가까이해 다시 눈 맞추고, 손가락을 늘려가며 네 안을 풀어오며)(곧 바지를 내리고 제것을 네 입구에 맞춰오며 네 볼을 찬찬히 쓰다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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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3
글쓴이에게
으응,읏!(손가락을 늘려가며 풀어오는 너에 긴장하면서도 서서히 힘을 풀다가 아래에 맞춰오는 네 것에 다시 긴장하고 너를 바라봐) 부탁해, 토오루 (볼을 쓰다듬는 네손에 살며시 웃으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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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83에게
(웃는 네 입꼬리에 입을 가볍게 맞추고) ....긴장 풀어. (네 골반을 부드럽게 매만지며 좁은 네 안으로 서서히 들어오고 느릿하게 허리를 움직이며 너와 입술을 부딪혀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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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6
글쓴이에게
(긴장풀라는 네 말에 느리게 고개를 끄덕이다가 제 안에 들어온 너에 이불을 꽉쥐며) 하앗, 응! 아파..으읏..! (천천히 움직여오는 너에 아파하다가 서서히 힘을 풀고 입맞춤에 호응하다가 너를 끌어안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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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86에게
아파? (몸을 멈칫하다가 끌어안는 마저 입을 맞추고 계속해서 네 허리를 매만지며) (네가 버거울까 몸은 계속 느리게 움직여오고) 아프면 할퀴어도 되니까, 조금만 참아줘 닝쨩. 이제 기분 좋을거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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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9
글쓴이에게
하앗,응,괜,찮아..앗! 으읏..(배려하기 위해 천천히 움직여오는 너에 고개를 저으며) 어떻,게..햘퀴어, 앗..응..! (네가 움직이는 속도에 맞춰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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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89에게
(끌어안은 네 팔을 붙잡고 쉼없이 허리를 돌려오고) ....응, 예쁘다. (천천히 몸을 움직이는 너에 미소지으며 볼을 쓰다듬다 다시 입맞추며 서서히 속도를 높혀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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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8
글쓴이에게
으앗,응! 하아..흣..(앓는 소리를 내며 움직이다 네 입맞춤에 호응하고, 점점 높아지는 속도에 흥분감이 올라 본능적으로 손톱을 세워 어깨를 잡다가 놀라 떼어내고) 미,미안, 읏...하응! 앗..! (팔을 내려 이불을 세게 쥐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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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98에게
(내려진 네 팔을 잡아 다시 어깨에 두르게 하고) 내가, 할퀴어도 된다고, 했잖아 닝쨩. (크게 숨소리를 내쉬며 네 옆에 고개를 묻고 속삭이는) ..내 몸, 네 거니까,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소리야. 알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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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0
글쓴이에게
하,하지만...읏, 아흑!,응...! (다시 어깨에 둘러진 팔에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이다가 가깝게 들리는 네 목소리덕에 소름이 돋아 몸을 잔뜩 움츠렸다가 힘을 푸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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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00에게
(힘을 푸는 너에 다시 너를 꼭 끌어안으며) ..응, 착하다. (속도를 높히던 움직임을 더욱 빠르게하며 한참을 거칠게 추삽질하는 )

(잉챠 씬이 너무 길어져서 루즈할거같은데.. (;*△*;) 넘어갈까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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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4
글쓴이에게
(점점 거칠어오는 너에 갈 것 같은 얼굴로 네 얼굴을 바라보고) 읏, 토오,루.. 앗..! (절정에 다다라 너를 세게 껴안는)

(저는 상관없지만!!! 쓰니가 그렇다면야 !!!얼른 끝내고 비밀연애합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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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04에게
(절정에 다다른 너를 한동안 놓아주지 않다가 제것을 간신히 빼내어 해결하고)(헝클어진 네 머릿결과 몸을 정돈해주며 다정하게 말하는) 닝쨩은 침대 위에서도 예쁘구나, 안 예쁠 때가 없네 정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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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8
글쓴이에게
(숨을 몰아 쉬며 널 바라보다가 몸을 살짝 일으키고) 그 말 똑같이 돌려주고 싶은데 (네 손을 깍지껴 잡고 웃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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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08에게
(깍지낀 손을 내려보고 방긋 웃으며) 응. 그치만 나보단 닝쨩이 훨 예쁘니까. 수고했어, 힘들었지. (네 이마, 코, 입술에 순서대로 쪽쪽 입맞추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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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12
글쓴이에게
좋았다고 하면, 나쁜걸까? (시선 내리다가 짧게 입맞춰오는 너에 씨익 웃으며) 안들켰겠지, 모르실거고..(네 얶에 얼굴 기대는)

(그러고보니 고교생...대학생?....미자면 넘 모럴없음 이니까...대학생으로 갈까여? 같은 학교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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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12에게
(네 귓바퀴를 엄지로 느릿하게 쓰다듬으며) 왜 나쁘겠어. 듣는 내가 기분이 좋은데. ....모르실거야. 아신다고 해도, 나랑 닝쨩을 떼어내실 수는 없을테니까. 내가 안 떨어질거거든. (일부러 장난스럽게 미소짓는)

(이미 소재부터 모럴리스라서 저는 상관없어여!! ᕕ( ᐛ )ᕗ 닝이 좋은대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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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18
글쓴이에게
응, 나도 안떨어질거야 (네 어깨에 기댄체 웃으며) 너가 싫다해도 이제 안떨어질거야. 그니까 각오하는게 좋을걸? (네 미소에 볼을 한번 콕 찌르는)

(고교생이 넘 아련하니까 성인으로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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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18에게
내가 닝쨩이 싫다할 일은 없으니까, 그 말은 즉 내 옆에 평생 있겠다는 뜻인거지 닝쨩? (생글 웃으며 네 손가락 위에 입 맞추는)

(네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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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3
글쓴이에게
응, 계속 같이 있을래. 평~생 (웃으며 널 보다가 옷을 마저 추스려 입고 거울을 보며 네가 새긴 자국을 만지작 거리는) 남았다. 자국..

(...그냥 고등학생할게여...대학생..내용 전개....어려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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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23에게
(옷을 걸쳐입고)(네 자국위에 입을 맞추고 널 보며 헤헤 웃고) 예쁘게 남았네, 닝쨩이 내꺼라는 표시. 옷깃으로 겨우 가려질텐데 어떡한담. (기분좋은듯이 웃는)

(ㅋㅋㅋㅋㅋㅋㅋ알겠어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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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8
글쓴이에게
(그런 널 보다가 입을 삐죽이곤 네 볼을 조금 아프게 꼬집는) 대책없네 정말. (꼬집고 있던 볼을 주욱 늘리며) 이래도 잘생겼고, 어쩌지 (이내 책상서랍을 뒤적여 밴드를 찾아 너에게 건네는) 붙여줘.

(죄송합니다...몬난 닝겐...이라서...흑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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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28에게
엑, 아파라. (제 볼을 매만지다가)(밴드를 받아들어 자국 위에 조심스럽게 붙여오며) 밴드도 못 붙일정도로 더 많이 남겨버릴걸 그랬나..? 이제 닝쨩 사랑 받고 더 잘 생겨질 예정인데, 감당할 수 있겠어 닝쨩? (네 볼을 따라 꼬집는)

(닝겐쨩은 전혀 몬나지 않았으니까 그런 소리 하지 말라구! (๑•̀ㅂ•́)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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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32
글쓴이에게
(목에 붙은 밴드를 한번 쓸고 널 바라보다가) 그런 무서운 소리하지 마시죠.(볼을 꼬집어 오는 너에 살짝 미간 찌푸리고) 어차피 나만 좋아할거라 했으니 잘생겨지면 나만 좋은거지. 바보야

(흑흑 사랑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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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32에게
엑, 그런거야? 뭐 닝쨩 좋은거면 나도 좋아. (네 볼을 가볍게 흔들다놓고) 아~ 이제 학교에서든 집에서든 닝쨩이랑 마음껏 보고 얘기할 수 있어서, 그건 참 좋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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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39
글쓴이에게
그런거지, 나야 잘생긴 얼굴 매일 빠짐없이 볼텐데. (네 말에 웃으며) 긍정적이네, 오이카와군- (침대에 앉아 옆자리를 팡팡치며) 내일 연습 아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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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39에게
(네 옆자리에 앉아 널 안고 볼을 부비는) 응, 연습 있어. 벌써부터 가기 싫어지네~ 닝쨩은 나 없이 심심해서 뭐하고 있으려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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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42
글쓴이에게
(가만히 네 품에 안겨있는) 음, 그래도 토오루는 배구 바보니까 날 두고 가겠지? 근데 나도 동아리일 때문에, 도서관에 있을듯해. 가서 오랜만에 책이나 읽지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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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42에게
그럼 연습 끝나고 바로 도서관으로 갈게. 책 읽으면서 천천히 기다리고 있어. (네 머리를 살살 쓰다듬고) 닝쨩이 그렇게 말한다면, 난 닝쨩이 배구만큼 좋아. 아니, 배구보다 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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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45
글쓴이에게
(머리를 쓰다듬는 너에 살짝 고개를 숙이고) 응, 기다릴 거니까 천천히 연습하고 와. 그리고 (힘을 주어 너를 침대에 눕히고 이불을 덮으며) 그런 말 해도 안 믿으니까-, 네가 배구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고 응원하니까 그런 말 안 해도 돼. 다른 거잖아? 나랑 배구는 다르지. (웃으며 너 토닥이는) 자자, 네 방 정리가 덜 된 거야, 그치? 그러니까 내 방에서 자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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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45에게
진짜인데- 난 닝쨩이 배구만큼 소중해져 버렸는데. (입술을 쭉 내밀고 널 바라보다가) 뭐 그건 차차 증명하면 될 테니까, 우선 닝쨩도 빨리 내 옆에 누워. 많이 피곤하지? 얼른 자자. (네게 두 팔을 벌려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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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51
글쓴이에게
상관없어, 배구가 나보다 좋아도 내가 안 놔주면 그만이거든. (팔을 벌려오는 너의 품에 파고들며) 증명해준다니 사양하지는 않을게. 궁금하기도 하고 (웃으며) 잘 자, 토오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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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51에게
그 전에 내가 닝쨩을 안 놔줄생각인데 말이지~ (웃으며 너를 품에 안고) 닝쨩도 잘자, 꿈에서도 서로 만났으면 좋겠네. (네 이마에 쪽 입맞추고 떨어지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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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53
글쓴이에게
(씩 웃으며 네 품에 파고들고 잠에 빠지는)

토오루, 일어나 (조금 이른 시각 혹시 부모님께 들킬까봐 널 흔들어 깨우고) 일어나- (몸을 일으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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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53에게
(눈을 느리게 떠오며 일어난 널 올려보고) 아, 닝쨩- (팔을 들어 널 끌어안아오며 잠긴 목소리로 네게 속삭이는) 잘 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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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56
글쓴이에게
(끌어안아오는 너에 다시 침대에 누워 널 바라보고) 응, 덕분에.. 그리고 덕분에 몸도 찌뿌둥해. (웃으며) 일어나, 얼른 씻고 학교가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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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56에게
(네 허리를 쓰다듬으며 웃는) 어떡해- 어제 너무 무리시켜버렸네. .. 닝쨩이 일으켜줘, 물론 이걸로? (제 입술을 톡톡 두들기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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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60
글쓴이에게
무리는 아니였지만...(허리를 쓰다듬어오는 네 손 잡아 떼어내고) 토오루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님인가봐? (웃으며 네 볼에 뽀뽀하는) 입술은 나중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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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60에게
아~정말! 닝쨩 벌써부터 밀당하는거야? (널 한번 꼭 끌어안고 일어나 제 목선에 네가 새긴 자국을 보여주며) 어제는 여기에도 먼저 막 해주더니 말이야 (짓궂게 웃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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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69
글쓴이에게
(따라웃으며 네 목선에 남은 자국을 꾹 누르며) 그러게, 이렇게 남았네 (울리는 휴대폰 알람을 끄고) 얼른 갈준비하자. 학교 가야하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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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69에게
응, 준비하고 나와 닝쨩. 현관에서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알겠지? (네 이마에 가볍게 입맞추고 네 방을 먼저 나서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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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72
글쓴이에게
(네가 입을 맞춘 이마를 손으로 만지작 거리다 방을 나서는 너에 씻을 준비하고, 시간이 좀 지나서 학교갈 준빌 끝낸체 거실로 내려오는) 다녀오겠습니다! (네가 밖으로 나가는것을 확인하고 얼마 지나지않아 밖으로 나서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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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72에게
(밖으로 나오는 널 돌아보고 싱긋 웃으며 손을 내미는) 오래 안 걸렸네? 많이 추운데 목도리라도 하고 오지 그랬어. 그 대신 손이라도 잡을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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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74
글쓴이에게
(익숙하게 네 손을 잡으며) 서둘렀어, 혹시 먼저 가거나.. 추운데 기다릴까봐.(너를 이리저리 살피면서) 혹시 내가 어제 흔적 남긴거 안가리거나...그런거 아니지? (까치발을 들며 살피는데 보이지 않자 안심하고) 목도리는 괜찮아, 나중되면 거슬리니까..챙기기도 싫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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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74에게
(살피는 너를 보고 풋 웃는) 닝쨩은 그게 그렇게 불안한거야? 걱정마, 꽁꽁 잘 숨길 자신 있으니까. 보여진다고해도 아무도 그게 닝쨩이 새긴거라고는 생각도 안 할걸? 다른 사람들 눈에는 말도 안되는 상황일테니까 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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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76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그렇네,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하겠네. (입 삐죽이고) 애들 다 알고있지? 재혼 하신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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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76에게
내가 말해준 사람은 이와쨩이랑 맛키, 맛층 이 셋이 다야. 딱히 다른 사람한테도 알릴 필요는 없으니까. (삐죽이는 네 입술을 손으로 누르며 미소짓는) 닝쨩은 친구들한테 말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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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79
글쓴이에게
아니, 별로 달갑지 않은 이야기는 말하지 않는 주의라. (네 손가락 깨무는 시늉을 하며) 안말했어, 너는 말할줄 알고 있었지. 아, 누나라고 불러. 토오루쨩. (웃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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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79에게
엑, 몇 달 차이로 누나라니 괘씸해 닝쨩! (널 따라 입술을 삐죽이다가) 닝쨩은 누나 소리 듣는 게 더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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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81
글쓴이에게
(여전히 웃는얼굴로) 아니, 싫지. 근데 한번쯤은 듣고 싶잖아. (상상하다가) 으..아냐 하지마. 사양할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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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81에게
갑자기 그렇게 사양하면 또 하고 싶어지는데 어쩔까나. (장난스럽게 웃고 네 어깨에 머리를 기대오며) 누나, 토오루랑 같이 학교가니까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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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83
글쓴이에게
윽, 토오루..(장난스러운 너의 행동과 말에 질색하며) 오늘도 이렇게 말 함부로 하면 안된다는걸 깨닫네. 반성하겠습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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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83에게
닝쨩이 나 힘들게 할때마다 자주 써먹어야겠네~ (푸스스 웃고) 난 누나라는 말 보다 닝쨩 이름 부르는 게 제일 좋단말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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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85
글쓴이에게
네네, 그러니까 이름 불러주세요? (서서히 근처에 보이는 같은 교복으루입은 학생들에 손을 놓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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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85에게
(허전해진 손을 바라보다 다시 네 손을 잡아오며 앞을 응시하는) ..난 손 놓기 싫은데. 어차피 우리가 남매란 사실, 쟤네들은 다 모르는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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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87
글쓴이에게
(손을 잡아오는 너를 바라보고) 혹시, 몰라서 그래. 만약이라는게 있고, 선생님들이 알 수도 있고.. 이와이즈미나 다른 애들을 만날수도 있어. (네 손을 꽉잡아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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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87에게
우리는 우애좋은 남매랍니다~ 하고 연기해보는 건 어때? (꽉 잡는 네 손을보고 싱긋 웃으며) 그리고 괜찮아, 이와쨩은 둔해서 눈치 못 챈다구. 내가 잘 처신할테니가, 닝쨩은 아무런 걱정말고 그저 평소처럼 대하면 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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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90
글쓴이에게
전 여친, 남친 사이에 사이 좋다고 잘도 믿겠다. 남매인거 모르는 애들은 쟤네 다시 사귀나보네 하겠고. (한숨쉬고) 모르겠다. 지금은 그냥 마음가는대로 할래, 나중가서 생각하면 되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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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90에게
응, 애들앞에서는 다시 사귀는 사이로. 선생님들 보기에는 사이좋은 남매로. 나도 이미 어제부터 마음가는대로 해버렸으니까, 지금은 닝쨩이랑 이렇게 다시 손 잡을수 있다는 걸 즐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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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93
글쓴이에게
응, 네가 그렇게 한다면 하는거니까 그러지뭐 (어깨 으쓱이며) 그래도 손 잡는거만, 다른건 안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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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93에게
....흐응, 그건 좀 많이 아쉬운데. (걸음을 멈춰 뒤에 오던 무리를 앞으로 보낸 후 네 볼에 빠르게 입 맞추고 떨어지며) 그럼 방금처럼 아무도 안 볼때나 해야겠네? (모른 척 방긋 웃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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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95
글쓴이에게
(멈춰선 너에 의아해하며 바라보다가 볼에 입맞춘 너에 놀라 네 팔을 찰싹 때리는) 밖에서 하지마! (웃는 네얼굴 잡아당기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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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95에게
(헤실거리며 잡아당기는 네 손을 잡고) 이렇게 닝쨩이랑 교복입고 뽀뽀하는 것도 참 오랜만이네. 너무 좋다아~ 아, 이러다 늦겠네. 얼른 가자 닝쨩. (네 손을 다시잡고 웃음을 띈 얼굴로 반으로 향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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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99
글쓴이에게
(뭐라하려다가 네 얼굴에 한숨쉬고 고개 끄덕이는) 난 네 얼굴에 너무 약한 것 같아 (학교 복도를 걸으며) 얼빠인가. (교실문을 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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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99에게
(이른 시간이라 아무도 없는 교실에 문을 닫으며 길게 네볼에 입맞추고)(유유히 자리로 걸음을 옮기는) 내 얼굴이 그렇게 좋아? ..닝쨩, 설마 얼굴만 보고 나 좋아한건 아니지? (쿡쿡 웃으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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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01
글쓴이에게
(볼에 입맞추는 너에 혹시몰라 이리저리 눈치보다가 아무렇지않게 자리로 옮기는 너에 따라 가방을 자리에 두고) 얼굴이 내 취향이긴 하지 (네 앞자리에 앉아 볼을 찌르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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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01에게
(볼을 찌르는 네 손을 두 손으로 잡고 칭얼대듯) 에, 정말 얼굴만 취향이면 토오루 많이 서운한데. 닝쨩은 외모지상주의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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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03
글쓴이에게
(재밌다는 듯이 큭큭 웃으며) 그래서 토오루는 외모지상주의인 제가 싫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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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03에게
(고개를 도리질치고 네 입술에 뽀뽀하는) 싫을리가. 그래서 너무 좋다구요. (눈을 접고 밝게 웃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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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06
글쓴이에게
(뽀뽀하는 네 입술을 손으로 막으며) 하지말라는데 계속 하네, 어떻게하면 좋아. 같이 붙어있으면 금방 소문 나겠어. (웃는 너에 따라웃다가) 나도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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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06에게
아예 소문 나버리게 대놓고 붙어있어야하나~ (짓궂은 미소를 지으며 네 손 위에 뽀뽀하고) 이제 애들 슬슬 오겠다. 아쉽지만 오늘 아침은 여기까지네? ... 그러니까 닝쨩, 마지막으로- (실눈을 뜨고 입술을 쭉 내미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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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08
글쓴이에게
(입술을 쭉 내미는 너에 머뭇거리다가 살짝 입 맞추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오늘만이야, 내일부터는 안해줄거니까 너도 조심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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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08에게
(울상지으며 널 올려보는) 그건 너무 가혹해.. 닝쨩 너무 단호한 거 아니야? 물론 나도 조심할 거라구! ...그럼 오늘 집가자마자 못한 거 다해줘야겠네. 두고보라구 닝쨩? (음흉하게 웃으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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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11
글쓴이에게
(울상짓는 너에 움찔하다가) 학교에서는 좀 신경써주라..조심하면 되는데, 지금 아무도 없다고 해서 너무 조심성이 없는데..? 오늘 부모님 일찍 퇴근하신대. 아무것도 못할거라는 이야기야.(생글생글 웃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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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11에게
닝쨩이 그렇게 말하는데 내가 어떻게 신경을 안 쓰겠어, 완전 신경쓰고 있다구!? (네 뒷말에 시무룩해지며) 그럼 오늘 하루종일 닝쨩이랑 뽀뽀도 못 하는거야? ..싫다 싫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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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13
글쓴이에게
(네 이마를 검지로 톡치고) 어제 그렇게 붙어있었으면서 부족해? 욕심이 많네 토오루군, 신경 쓰는건지 아닌건지 오늘 하루 붙어있으면 알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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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13에게
응, 그렇게 붙어있어보니까 계속 하루종일 붙어있고 싶어지는걸. (톡치는 네 손목을 잡고 헤헤 웃는) 오늘 붙어있으면서 잘 봐줘, 내가 노력할테니까. 닝쨩이 보기에 잘 한거 같으면 상도 주면 더 좋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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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16
글쓴이에게
(웃는 네 앞머리 쓰담으며) 응, 나도 붙어있고 싶어, 근데 참는거라. 붙어있어도 잡는건 손, 손목 이외는 안돼. 알았지? (눈 마주치고) 그럼 상줄게. (시계 보고 자리에 앉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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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16에게
(입술을 삐죽이다가도 고개를 끄덕거리고) 응, 기대하고 있어야겠네 그럼. (조례 시간동안 턱을 괴고 널 빤히 바라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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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19
글쓴이에게
(조례시간 계속 빤히 쳐다보는 너에 못참겠는지 인상 찌푸리고 고개를 홱 돌려 나와 눈마주치며) 그. 만. 봐 (입모양으로 너에게 말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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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19에게
(미소지으며 고개를 젓고 똑같이 입모양으로 대답하는) 싫.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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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21
글쓴이에게
(네 입모양에 눈을 동그랗게 뜨다가 이내 정색하고 다시 칠판으로 고개를 돌리고 네 휴대폰으로 문자보내는)

[너무]
[쳐다보면]
[내 얼굴 닳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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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21에게
(네 문자에 입꼬리가 절로 올라가채로 답장하는)

[그치만]
[닝쨩 얼굴로 자꾸 눈이 가는걸 어떡해]
[역시 부끄러운거지 닝쨩!]
[(๑>؂•̀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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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24
글쓴이에게
[부끄럽다고 하면]
[안쳐다볼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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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24에게
[당연히!]
[더 쳐다봐야지]
[부끄러워 하는 얼굴도]
[귀여우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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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26
글쓴이에게
(네 문자에 살짝 널 밉지않게 노려보고)
[상은]
[없다.]
[탈락이야 토오루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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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26에게
에엣...! (네 문자에 소리를 내며 널 쳐다보다 깜짝놀라 입을 막고 미간을 구기는)

[만진것도 아니고]
[얼굴만 봤는데도!??!?!]
[...닝쨩 한번만 봐주면 안될까]
[안 보도록 해볼테니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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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28
글쓴이에게
(네 목소리에 놀라 너를 바라보다가)
[얼굴을]
[너무 오랫동안 보잖아]
[너는 얼굴에 티가 너무나]
[...안본다니까 또 아쉽네]
[조금씩봐 조금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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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28에게
(네 답장에 다시 실실 웃으며)

[난 전혀 티 안낸다구!!]
[뭐 닝쨩이 아쉬워하니까~]
[어쩔수없이]
[조금씩 봐줘야겠네 ❛˓◞˂̵✧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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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31
글쓴이에게
[이모티콘 진짜]
[너랑 닮은거 쓴다]

(조례가 끝나고 어수선해진 교실에 몸을 일으켜 복도로 나가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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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31에게
(복도로 나가는 너를 보고 서둘러 걸음을 옮겨 네 옆에 서서 나란히 걷는) 어디 가는 중 닝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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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32
글쓴이에게
(나란히 걷는 너 물끄러미 보다가 손을 잡고 끌어 사람이 드문 빈교실로 가 너와 눈을 마주하고) 아주, 심장이 떨려서 죽겠다. (네 이마 안아프게 때리며) 벌이야. (너의 넥타이를 끌어 눈을마주보다가 네 볼에 살짝 입맞추고) 오늘 학교에서 내몸에 손대는거 금지. (웃으며 다시 복도로 나가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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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32에게
(볼을 잡고 멍때리다가 겨우 정신을 차리고 널 따라 복도로 나가는) 닝쨩, 방금 그거 벌이 아니라 상 이잖아! 그리고 바로 나와버리면 어떡해, 나도 닝쨩 볼에 뽀뽀하고 싶었는데! (찡찡거리며 네 옆에 붙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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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34
글쓴이에게
(네 입을 막으며) 목소리가 너무 크잖아! (주위 눈치보고) 벌이지, 나는해도 너는 안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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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34에게
읍...그언게 어이있어! (막은 네 입을 겨우 떼내고) ....흥. 더 애타게 만드는 게 닝쨩 계획이었으면, 역시 벌이 맞았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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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37
글쓴이에게
그치 벌이지, 벌. (까치발을 들어 네 얼굴과 가까이 마주하고) 싫어? 싫었어? (다시 웃으며 복도를 걷다가) 그리고, 쉿! 목소리 너무 커 복도 울린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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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37에게
(네가 들으라는 듯 더 크게 말하는) 아~ 정말 우리 닝쨩은 너무 귀엽다니까. (은근슬쩍 네게 어깨동무하고 생긋 웃는) 손 대지 말라는 건 너무했지. 이 정도는 봐 줘 닝쨩, 친구사이에도 할 수 있는 거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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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38
글쓴이에게
(그런 널 물끄러미보다가 어깨동무한 네 팔을 떼어내며) 아, 기각. 우리는 친구사이가 아니죠. (웃어보이고) 벌은 제대로 줄 생각 입니다. (교실로 들어서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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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38에게
(일부러 여전히 큰 목소리로 네게 말붙이며) 에엑, 진짜 못 됐어! 나 닝쨩같이 고집 센 사람 처음 본다구. 난 닝쨩한테 상 받고 싶단 말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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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39
글쓴이에게
(교실에 들어서도 큰 목소리로 말하는 너를 바라보고) 나 고집 엄청 세, 근데 너도 지금 엄청 세거든요? 목소리 음량 좀 줄이라니까. (팔 찰싹 때리며) 상 줄게, 보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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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39에게
(눈을 도르륵 굴리다가 다시 작아진 목소리로) 물론 오늘 집가기 전까지는 받을 수 있는거겠지 닝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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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42
글쓴이에게
(작아진 네 목소리에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응, 말 잘들으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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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42에게
(고개를 끄덕이고) 알겠어 닝쨩 말 잘들을테니까. 이제 수업시작 하겠네, 잘 듣고 이따 또 봐? (슬쩍 눈치를 보다 네 볼을 쭉 늘리고 제 자리로 도망쳐 앉아버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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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43
글쓴이에게
응, 이따 봐. (네가 늘린 볼을 손으로 만지작거리는)

(수업이 시작되자 집중하다가 점점 지루해져 볼펜끝을 잘근잘근 물다가 턱괴고 멍때리는데 시선끝에 네가 있어 너 빤히 바라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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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43에게
(수업에 집중하다가 어딘가 느껴지는 시선에 고개를 틀어 너와 눈이 마주치자 방긋 웃다가 한 손으로 입가를 가린채 입모양으로 얘기하는) 사.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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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46
글쓴이에게
(멍때리면서 널 보는데 시선이 마주치자 정신차리고 네 입모양을 알아채곤 눈치보다가 엎드리는)

(수업이 다 끝나자 웃으면서 네 쪽으로 가) 나도. (짧게 말하고 가방정리하는)

(수업 워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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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46에게
(네 말에 고개를 갸우뚱하다 이내 알아듣고 웃으며) 닝쨩도 뭐? 말은 끝까지 해야 알아듣는다구. (가방을 맨 채 정리하는 네 옆책상에 걸터앉아 널 바라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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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49
글쓴이에게
알아들었으면서.(너 빤히 바라보다가 교실에 아무도 없는거 확인하고) 나도 좋아한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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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49에게
(네 말에 살풋 웃으며 네 볼을 양손으로 그려잡고) 좋아해? 누구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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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52
글쓴이에게
(네 행동에 너와 시선을 마주하다 부끄러워져 시선 이리저리 피하며) 토오루를 좋아한다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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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52에게
(배시시 웃으며 얼굴을 움직여 너와 겨우 눈 맞추고 웃는) ...귀여워 닝쨩. 이제 상 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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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55
글쓴이에게
너는 그냥 내가 넘어져도 귀엽다면서 다가올 사람이야. (입 삐죽이다가 주위 살피고) 상? 지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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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55에게
어떻게 알았대. ..응, 아무도 없는데 지금. (네 쪽으로 상체를 숙여 얼굴을 더욱 가까이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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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57
글쓴이에게
(가까이 다가온 네 얼굴에 손을 뻗어 쓰다듬다가 다른손으로 네 눈을 가리고 짧게 입맞추다가) 이정도면 실망하겠지? (다시 입맞추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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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57에게
(네 행동에 입꼬리를 올려 웃으며 한손으로 네 허리를 끌어당겨 더 깊게 입맞추고)....응, 실망할 뻔 했는데. 이제 만족했어. (눈을 휘어웃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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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59
글쓴이에게
(웃는 널 빤히 보다가 다시 입술에 짧게 입 맞추고) 내가 너한테 너무 잡혀 사는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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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59에게
(네 허리를 은근히 매만지며) 으응, 그건 나도 똑같은 걸. 오늘도 상 받으려고 겨우겨우 참아낸 걸 보면말야? (싱긋 웃어보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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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61
글쓴이에게
씁. (허리를 매만지는 네 손을 떼어내고) 연습가셔야죠, 주장님. 늦겠습니다? (따라 웃으며) 응, 착해 토오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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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61에게
나 착해? 앞으로 착한 짓 많이 해야겠네 닝쨩한테 예쁨 많이 받으려면. (떼어내는 네 손을 잡아 흔들며)

(닝이 매니저인가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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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63
글쓴이에게
착한 짓 많이 안해도 너한테 잡혀있으니까 상관없어.

(아뇨! 다른부였었는데! 쓰니가 그게 편한것같으면 그렇게해도 상관없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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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63에게
서로 잡혀 있는 거, 좋네. (한 번 뽀뽀하고 자리에서 일어나며) 연습 끝나면 닝쨩 있는 반으로 갈게. 기다리고 있어 알았지? (부활동을 하러 반을 나가는)

(아 다른부였구나 (´;ω;`) 까먹었네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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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67
글쓴이에게
(고개 끄덕이고) 아니면 내가 가도 되니까, 연습 열심히 해. 화이팅

(도서관에 있다가 네가 끝날 시간즈음 체육관 앞에 서있는)

(상관없어요 희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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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67에게
(연습이 다 끝난후 부원들과 체육관을 나오다 널 발견하고) 어, 닝쨩? 오래 기다렸어? (네게 총총 걸어와 네 볼을 두손으로 감싸쥐며) 볼 차가운 것 좀 봐... 그냥 안에서 기다리지. 많이 추웠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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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70
글쓴이에게
(배시시 웃으며) 아니, 방금 왔어. 괜찮아. 운동 열심히 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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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70에게
(부원들에 대충 손 흔들고 너와 먼저 자리를 뜨며) 당연히 열심히 했지! 닝쨩 생각하면서 말이야. 닝쨩은 오늘 부활동 어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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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71
글쓴이에게
(네 옆에 나란히 걸으며) 음, 평소랑 똑같았어. 조용하고 그냥 그랬지. 재미없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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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71에게
(가로등만 빛을 밝히는 거리에서 네 손을 잡고) 그 때나 지금이나 닝쨩네 부는 변함이 없구나. 맨날 하던 소리였지만, 이 참에 배구부 매니저로 바꾸지그래. (장난스레 웃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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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75
글쓴이에게
그럴까? (잡은 네 손을 깍지끼고) 장난, 그러다가 민폐만 끼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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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75에게
에- 닝쨩이 민폐라니? 그런 말은 하지마, 전혀 아니니까! 오히려 고마워 한다구. 마침 매니저 일을 후배들이 대신 하고 있었거든. 그러니까 부원들도 돕고, 나도 더 오래보고. 아주 좋은 선택이 될거같은데 닝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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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76
글쓴이에게
어..? (꽤나 진지한 네 말에 조금 당황하며) 배구부 매니저가 공석이었나? 근데 지금 부를 옮길 수가 있어? 근데 배구부 매니저 되면 토오루 연습 방해되는 거 아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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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76에게
응, 이유는 닝쨩 질투날까봐 말 안해줄건데- 오랫동안 공석이었어. 하긴 이제와서 옮기는 것도 좀 말이 안되긴하지? (네 말에 볼을 꼬집고) 방해라니 저언혀? 물론 자꾸 닝쨩얼굴 보다가 집중 못한다고 이와쨩한테 맞을 수도 있겠지만, 얼굴 보면 더 힘날거같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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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78
글쓴이에게
토오루, 요즘도 이와이즈미한테 자주 맞아? (한숨쉬고) 이유는 뭐 토오루가 인기가 많아서 그런거야? (웃으며) 나도 너랑 같이하고 싶지. 그러면 한번 감독님한테 여쭤봐, 나도 내일 부장한테 물어볼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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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78에게
그건 이와쨩이 정말 별 일도 아닌일에 때려서 그런거라구! 난 억울해 정말. (입을 삐죽거리다가)(네 말에 눈이 커지다 기분좋은 듯이 웃으며)정말 물어보게? 얏호, 신난다. 집 가자마자 감독님한테 라인 해봐야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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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84
글쓴이에게
아니, 뭐라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속상하니까 그렇지. 이와이즈미가 못된 사람 아닌 거 아니까, 분명 토오루가 잘못한 걸 거야. 그니까 그만 맞고 다녀. (웃으며) 그렇게 좋아? 근데 안될 수도 있는 거라 너무 기대하지는 말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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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84에게
이와쨩은 내가 숨만 쉬어도 시끄럽다고 때린단 말이야. (웃는 네 어깨에 살짝 머리를 기대오다가) 응, 너무 좋지. 닝쨩이 온다는데 어떻게 기대를 안 할수가 있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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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87
글쓴이에게
너무 많이 기대했다가 안된다고하면 너무 크게 실망해. 혹시? 라는 마음 가짐으로! 알았지? (네 볼 살살 쓸며) 이와이즈미 혼내줘야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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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87에게
(네 손을 잡고 볼을 더 부벼오며) 응, 닝쨩이 혼내줘! 나 괴롭히지 말라고. 그리고 닝쨩 말이 맞으니까, 기대하는 마음 조금만 참아볼게. 뭐 부활동때 잠깐 안봐도 집가면 계속 볼 수 있는거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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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92
글쓴이에게
(네가 귀엽다는 듯이 웃으며) 응응, 그래도 물어봐 나도 지금 물어볼게. (휴대폰으로 문자하고) 근데 내가 이와이즈미 혼내면 토오루는 나중에 이와이즈미한테 더 혼나는거아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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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92에게
(코치에게 라인을 보내다가)...생각해보니 정말 그렇잖아? 그래도 난 닝쨩이 이와쨩을 혼내줬으면 좋겠는데... 그럼 그냥 이유는 말하지 말고, 마음에 안든다고 몇 번 때려줘! 그거면 속 시원할거같아. (헤헤 웃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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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93
글쓴이에게
지금 자기 여자친구 이미지를 저멀리 날려버리려고 수쓰고 있는거에요? (웃으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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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93에게
...내가 언제 그랬어 닝쨩! 우리 닝쨩은 뭘 하든지 사랑스러운데 내가 설마 닝쨩 이미지를 날리고싶어서 그럴까? 하하. (네 살기어린 웃음에 어색하게 미소짓다가) 우응, 닝쨩이 싫으면 안 혼내도 돼. 그냥 맞는 게 속 편할수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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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96
글쓴이에게
네가 안 맞게 노력하면 되잖아? 왜 맞는 선택지 밖에 없어..(메세지 답장 알림에 휴대폰을 보며) 라인 보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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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96에게
그야... 대체 어떻게 해야 이와쨩이 날 안 때릴 수 있는 건지 도통 모르겠으니까?! (울상짓다가) 아, 답장 왔다. (핸드폰을 다시 키고 답장을 확인하는) 코치님은 찬성! 당장 내일부터 와도 좋으시데. 닝쨩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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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99
글쓴이에게
내일부터? 성격 화끈하시네.. (나 힐끔 보고 문자 보여주는) 내일 이야기해봐야 할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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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99에게
그래? 이야기 잘 되서 꼭 우리 부로 왔으면 좋겠다. (미소지으며 네 볼을 만지고) 닝쨩, 집 거의 다 도착인데 근처에서 잠깐 놀다가고 싶지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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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03
글쓴이에게
어디서 놀다가고 싶은데? 카페 갈까? 공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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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03에게
카페도 좋고 공원도 좋고~ 닝쨩이랑 노는거니까 어디든 좋지 나는. (방긋 웃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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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05
글쓴이에게
추우니까 카페로 가자 (차가워진 네 볼에 손을 얹고) 차가워, 너 감기걸리면 안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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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05에게
닝쨩한테 걱정받는 기분 너무 좋네. (네 위에 손을 포개며) 뭐 마시고 싶어? 남자친구가 사줄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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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06
글쓴이에게
나 따듯한 라떼, 추우니까 따듯한걸로. (웃으며 카페에 들어서고) 걱정은 항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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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06에게
(라떼 두잔을 계산하고 가져와 자리에 앉는) 닝쨩이 그렇게 말하니까 나 항상 걱정만 시키는 철부지가 된 느낌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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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09
글쓴이에게
그런거야? 근데 토오루도 네 걱정 많이 하지 않아? 나만 하는건가. (웃으며) 잘 마실게,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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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09에게
당연히 하지, 왜 안하겠어. 여자친구인데 항상 1순위로 걱정하는 건 당연한 거라구 닝쨩. (널 따라 웃는) 응, 잘 마셔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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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14
글쓴이에게
(존댓말에 어색한듯) 존댓말 어색하네, 응 그거랑 똑같은 거야. 철부지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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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14에게
그렇게 어색해? (하하 웃다가) 응, 닝쨩 앞에서 철부지 같아보이면 정말 큰일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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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19
글쓴이에게
(머그컵을 쥐며) 응, 어색해. 그니까 쓰지마, 알았지? (한모금 마시고) 철부지같아 보여도 괜찮아. 귀엽잖아. 나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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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19에게
닝쨩이 그렇게 말하면 더 놀리고 싶어지는데~ (널 따라 한모금 마신 후) 정말 귀여웠어? 그래도 그 말 마음에 안 드는걸, 난 닝쨩이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원하니까?

(10시까지 마무리 지을 예정이에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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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22
글쓴이에게
항상 철부지같다는거 아니잖아, 그냥 가끔 이러면 귀엽다는거지 (볼 잡아댕기며) 놀리려는것도 진짜 철부지 남동생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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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22에게
철부지 남동생이라니, 차라리 철부지 남자친구라고 해줘 닝쨩. (잡아당기는 네 손을 잡고 볼을 살짝 부풀리는)

(ㅋㅋㅋㅋㅋㅋ앗 설마...! 그 댓망에서 그 닝인가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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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24
글쓴이에게
하하, 진짜 귀여워. (부풀리는 널 보고 웃으며) 알았어, 귀엽고 잘생기고 멋있는 남자친구라고 해줄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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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24에게
...그렇게 말해주면 또 금방 풀리는 거 어떻게 알고. (주위를 슬쩍 보고 고개를 빼 네게 입맞추고) 그럼 닝쨩도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겠네.

(아앙 기쁜거엇ㅠㅠㅠㅠ(๑′̥̥̥▵‵̥̥̥ ૂ๑) 나야말로 사랑해요 흐어엉 너무 좋아앙)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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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26
글쓴이에게
(네 입맞춤에 웃으며) 네가 그렇게 느낀다면, 그런 여자친구 맞겠지.

(혹시모르니까 위에는 수정할게요....내가 알아차린거지만 쓰니 두부 가능성은 없애야해..... 사랑해여....역시 이건 운명이야.......어떻게...내가 흑흑 쓰니를 다시 ㅠㅠㅠ그리고 날기억해줬어 ㅠㅠㅠ사랑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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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26에게
나 뿐만 아니라 주위 누가 봐도 그렇게 느낄걸? 우리 닝쨩은 언제봐도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우니까! (따라 밝게 웃는)

(ㅋㅋㅋㅋㅋㅋㅋㅋ마자 우린 데스티니라구여 그것도 1호팬이 첫댓이라니 나 너무 영광이라서 뽈뽈 울고 있어여 흐엉 어케 잊어 1호팬을!!!!살앙한다궁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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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28
글쓴이에게
..콩깍지가 너무 심한거 아냐? (부끄러워하며) 그렇게 봐주니까 너무 황송하네. 고마워, 그렇지 못한 사람인데 한번 그렇게 되도록 네 옆에서 노력해볼게.

(마자!!!데스티니야!!!! 내가 지박령까지하면서 쓰니쨩 기더렷다구!!!! 울지마!!!!사랑해 ㅠㅠㅠㅠㅠㅠ내가더 사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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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28에게
충분히 그런데 무슨 소리 하는거야 닝쨩. (네 볼을 부드럽게 쓰다듬고) 노력안해도 괜찮으니까, 그냥 내 옆에서 계속 있어주기만 하면 돼. 지금처럼만.

(흐어어어어어엉ㅇ 웅엉 너무 감동쓰 내가 더 사랑하뉸데 뽈뽈뽈뽈 (̥ ̥এ́ ̼ এ̥̀)̥̥ (̥ ̥এ́ ̼ এ̥̀)̥̥ 쓰니 눈 부었어여 책임져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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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32
글쓴이에게
(쓰다듬는 네 손에 얼굴을 부비며) 노력도 하고, 네 옆에도 계속 붙어있을거고. 그럼 됐지?

(핫촤 어쩔수업다 우리 사랑스런 쓰니 내가 책임 져야겠다! ㅠㅠㅠ 울 기염센세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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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32에게
(환하게 웃으며) 응, 그럼 완전 만족! 나도 물론 닝쨩 옆에 항상 붙어 있을테니까. 더 좋은 남자친구가 되려고도 역시 더 노력하고.

(끼융 망태기로 숑 난 준비되쓰!!!!!! ᕕ( ᐛ )ᕗ)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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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35
글쓴이에게
서로 노력하면 완벽하네. (네 볼 콕 찌르며)

(일루와! 얼른 망태기말구 내 품으로 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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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35에게
(윙크하고 웃으며) 응, 완벽하지. (네 손가락에 입 맞추는)

(쇼오오오오옹 (。•ㅅ•。) 가뿐히 들어와써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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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40
글쓴이에게
..아무한테나 윙크해주면 안돼, 알았지?

(흑흑 ㅜㅜㅜ 안놔줄거야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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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40에게
왜, 다른 사람한테 윙크하면 질투날 거 같아? 걱정마, 난 닝쨩말고 누구한테든 윙크 할 일 없으니까. 물론 이와쨩 놀릴때는 빼고?

(놔 주 지 마아아아아앙)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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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45
글쓴이에게
너가 그러니까 이와이즈미한테 맞는거야. 조심해..(한숨쉬고) 응 질투날것같아. 그니까 나한테만!

(10시... 곧 떠날 그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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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45에게
대체 왜일까? 역시 잘생긴 내 얼굴이 질투나서 그런걸까나... (네 말에 또 방긋 웃고) 알겠어, 닝쨩이 그렇다면야 당연히 닝쨩 앞에서만 해야지! (연달아 윙크를 하며)

(밑에 써놨지만 12시까지 달리기루해쪄영 헤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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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48
글쓴이에게
잘생긴 네 얼굴이긴 한데..그런식으로 놀리니까 그런거지. (윙크하는 너에 웃으며) 응, 내 앞에서만 해!

(앗...내 컴 포맷하느라 정신업져서....확인은 몬햇네!!!!! 사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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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48에게
으응, 난 놀린 적 없는데. 진짜 전혀. (배시시 웃고) 그럼 닝쨩도 예쁜 짓 내 앞에서만 해줘. 이 토오루씨도 질투가 심한 편이니까?

(나 두 사 랑 (ˊ̥̥̥̥̥ ³ ˋ̥̥̥̥̥)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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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53
글쓴이에게
..너만 그렇게 예쁘게 보는것같다니까. 그래도 조심할게, 질투하면 안되지.

(임티는 여전히 귀엽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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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53에게
과연 나만 그렇게 볼까? 우리 닝쨩이 얼마나 예쁜데. 응, 나 질투나면 닝쨩이 감당하기 힘들어지니까.

(나도 안다긔 ( ´͈ ◡ `͈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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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58
글쓴이에게
(부끄러워서 고개를 숙이고) 너무 계속 들으니까 나 너무 부끄러워.

(쓰니닮아서 이렇게 귀엽...)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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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58에게
부끄러워하는 모습도 너무 사랑스러운데 닝쨩? (턱을 괴고 얼굴을 숙여 널 빤히 쳐다보며 웃는)

(ㅋㅋㅋㅋㅋㅋㅋㅋ닝이도 귀엽다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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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62
글쓴이에게
(여전히 푹숙이고 있다가 고개를 살짝 들었다가 보이는 네 모습에 엎드리며) 큰일났다. 집에서도 표정 관리 안될것같아.

(쓰니가 최강이야...귀여움 최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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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62에게
에, 그러면 곤란한데 닝쨩~? 내가 너무 좋다고 티내면 부모님이 금방 오해하실텐데 말이야. 그럼 오늘은 집에 들어가면 안되려나? (장난스레 웃으며)

(자꾸 그러면 쓰니 부끄럽다긔!!!!!! (⑅˘͈ ᵕ ˘͈ )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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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66
글쓴이에게
(고개 들어서 너 바라보고) 집에 안 들어가는게 더 수상한것 같아. 이쁘니까 봐준다..

(쓰니 부끄러워서 도망가기전에 그만해여디....희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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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66에게
(싱긋 웃으며) 닝쨩보다 이쁠리가. 이제 슬슬 가볼까 닝쨩? 걱정하시겠다 부모님이.

(끄앙 내가 닝이한테서 어뜨케 도망가여 난 닝이꺼 >.0)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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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70
글쓴이에게
응, 가자. (시간 확인하고) 그리고 너가 제일 예뻐, 아마도 일본에서 너가 제일 예쁠걸.

(ㅠㅠ 그말 책임져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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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70에게
(네 말에 웃음을 터트리고) 닝쨩은 참 말을 잘하네. 일본에서 내가 제일 예쁘다니, 그럼 내 앞에 있는 이 분은 뭘까. (네 볼을 살짝 당기다가 네 손을 잡고 카페를 나오는)

(우뜨케 책임질까용 우쮸우쥬 ㅠㅁ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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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75
글쓴이에게
진짠데, 안 믿는 눈치네. (입 삐죽이고) 나는 대박 터진거지, 이렇게 예쁘고 반짝 거리는 사람 손에 넣었으니까. (네 옆을 나란히 걸으며)

(흑흑 사랑해 넘 귀여워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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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75에게
자꾸 그런 말 하는 닝쨩이 더 반짝거리는 사람이라는 건 알아? 내 눈에는 닝쨩이 제일 반짝거려. 복 밷은 건 나야 닝쨩, 네가 내 옆에 있으니까.

(?!!!? 닝이가 더 귀엽다긔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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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80
글쓴이에게
알았어, 알았어. (너를 껴안고) 고마워, 그렇게 말해줘서! 열심히 노력할게 (토닥여주는)

(아니긔......진짜 임티좀 보시긔......너님 최강 긔여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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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80에게
응, 나도 닝쨩이 서운하지 않게 잘 할거야. 더더 노력할게. (같이 토닥이며) 사랑해 닝쨩. 정-말 많이.

(아니라긔 아니라긔 닝이가 더 귀엽다긔!!!!!!! 크앙)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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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85
글쓴이에게
(네 품에서 비비적 거리다가 너 올려다보고) 나도 토오루 삐치지 않게 잘해야지, 나도 알지?

(크앙 하는거봐 ㅠㅠㅠㅠ흑흑 넘 귀여워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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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85에게
(네 입술에 길게 입맞추고 웃는) 응, 알지. 닝쨩도 나 사랑하는 거.

(머야머야 다 귀엽대ㅠㅠㅠㅠ힝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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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89
글쓴이에게
(네 입맞춤에 씨익 웃으며) 춥다, 들어가자.

(12시까지니까 이제 끝이겠죠...쓰나 너무 사랑해.....힝구하는것도 귀여워...사랑해........난 당신의 1호...잊지 말아죠......나도 잊지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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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89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당연하져ㅠㅠ 진짜 너어무 고마워서 맘속으로 힝구힝구 울었다구여.. 나두 사랑해ㅠㅠㅠㅠ다음에 꼭 또 보자구여 쯍우우우왑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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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92
글쓴이에게
흑흑 넘 귀여워 ㅜㅜㅜ 마지막인사까지 넘 귀여워ㅠㅠㅠㅠ 쓰니의 상황 댓망 제일 최고에여.....
난 항상 쓰니를 기다릴고야........ 오지 않는대도 괜찮아...사랑해 쮸아아아압!
울지말구 담에 또봐여!!!
사!
랑~
훼ㅔㅔㅔㅔ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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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92에게
ㅠㅠㅠㅠㅠㅠㅠ나도


훼ㅔㅔㅔㅔㅔ!!!!!!!!!!!!!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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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94
글쓴이에게
굳나잇
쬭쬭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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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94에게
닝이도 굿나잇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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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95
글쓴이에게
내가 마지막으로 댓달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
죠은꿈 꿔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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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95에게
(아 귀여워서 답장해야겠자너 ;ㅇ; 닝이두 죠은꿈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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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97
글쓴이에게
아악............사랑해.............진짜 마지막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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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97에게
(•‾⌣‾•)و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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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98
글쓴이에게
저 오늘도 여기 정독했어요 사랑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나저나 절 잊지 않으시구 기억해주시다니 저 감격의 눈물 흘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센세...사랑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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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98에게
ㅋㅋㅋㅋㅋㅋ아대박 정독이라니 너무 감동쓰,, 제 비루한 댓망 좋아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여 (̥ ̥এ́ ̼ এ̥̀)̥̥ 어떻게 잊을수가 있어여 우리 닝이를,,평생 못잊어 흑흑 아무튼 이따 정각에 오도록 해볼테니 꼭!! 다시 만나자구여 ㅎㅎ 아 윗댓은 혹시 모르니 펑펑펑 하도록 할게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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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99
글쓴이에게
사랑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ㅜㅜ내가 치킨 받는거 포기하고 앉아있을게요.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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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99에게
아악 그건 앙대 ㅋㅋㅋㅋㅋㅋㅋ 치킨도 받고 댓망도 꼬옥 달리긔!!!!!!!! (๑•̀ㅂ•́)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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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00
글쓴이에게
네!!!!!!!!!!!!!!!!!!!!!!!!!!!!!! 사랑해요!!!!!!!!아이시뗴루요!!!!!!!!!!!!!!!!!!!!!!!!!!워아이니!!!쥬똄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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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00에게
나두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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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01
글쓴이에게
크흡 하트에 눈물줄줄... (손 붕붕_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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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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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
저 아카아시로... 둘 다 고등학생인데 어쩌다 눈 맞아서 몸정 든 사이로 해요^^...!ㅋㅋㅋ 제가 고딩이라니 좀 찔려서 아카아시보다 연상으로 하겠습니당 아무튼 몸정은 들었는데 그거 떼려고 노력하는 저...(대체 왜

(집에 도착해 널 마주하자마자 시선을 피하고 방으로 가려고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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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방으로 가려는 네게 다가와 손목을 붙잡고) 왜 인사도 안 하고 들어가려 그러세요. 기다렸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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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0
(붙잡힌 손목을 보며 살짝 인상을 찡그리다가 널 보고)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해야 해? 날 왜 기다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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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미간을 찌푸리다가 이내 표정을 고치고) 제가 언제 그런 말을 바라기나 했습니까. ..보고 싶었으니까 기다리죠. 왜 피하시는데요, 닝상이야말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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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0
글쓴이에게
(잠깐 대답 없이 다른 손으로 붙잡힌 손목의 네 손을 만져대다가 손을 내리고) ... 보고 싶어 하면 안 되는 거 아니야? 보고 싶어지면 나처럼 피하는 게 당연하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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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0에게
(내려진 손을 바라보다가 너와 다시 눈 맞추고) 왜, 안되는거죠. 피하는 게 당연한것도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닝상도 제가 보고싶긴 했다는거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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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1
글쓴이에게
(한숨을 쉬고 달래듯이 말해) 정말로 무슨 말 하는지 모르는 거 아니잖아... 그래, 네 말대로 너 보고 싶었어. 근데 너만 보면 떠올라서는 안 될 것들만 떠오른다고. 이제 안 되는 사이잖아, 우리. 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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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1에게
떠올라서는 안 될것들이 뭘까요. (네 손에 깍지를 껴오며) 저랑 닝상 사이에 그런 게 있었습니까? 서운해지게. ...이러면 안 되는 거 잘 아는데, 저는 인정 못하겠습니다. 이제 안 되는 사이, 그 말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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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2
글쓴이에게
(깍지 낀 상태 그대로 엄지로 네 손등을 쓸어내리다가 헛웃음과 함께 멈춰) 이런 게 익숙한 사이가... 어떻게 한 집에서 같이 살 수 있겠어. 나는 말이야, 조금 두려워. 네 말에 넘어가서 정말로 된다고 착각을 해버릴까 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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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2에게
(널 지그시 내려보다가 조심스럽게 품에 안아오는) ...제발 착각해주시면 안될까요. 저나 닝상이나 원해서 된 관계는 아니잖아요 이거. 두려운 마음은 부디 저한테 모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두려워도 놓치기 싫거든요 닝상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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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4
글쓴이에게
(가만히 안겨 있다가 네 옷자락을 쥐고 품에서 떨어져) 아카아시, 네 말대로 나는 원해서 널 밀어내고 있는 게 아니야. ... 그러니까 그만 좀 흔들면 안 될까. 내가 너한테 두려운 걸 다 떠넘기고 나만 생각하면, 그 끝은 어떻게 되는데. 너랑 내가 연애라도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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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4에게
흔들리라고 흔드는 겁니다. ....끝은, 저도 모르죠. (네 손을 다시 잡아오며) 당신말대로 연애라도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는 언제든 기다리고 있으니 선택은 당신 몫이지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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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6
글쓴이에게
... (잡힌 손을 들어 네 손등을 제 볼에 대고 기대와) 네가 그렇게 말하는데 안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미안해, 네가 상처받을 말만 골라서 했잖아. 나도 너를 놓치기 싫어. 너랑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그럴 수 없다는 걸 아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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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6에게
괜찮습니다. 닝상도 복잡한 마음이란 거, 저도 잘 알고 있으니까요. 같이 있는 건 이제 언제까지나 가능하지 않을까요. (손등으로 네 볼을 느릿하게 쓸고) ...그분들한테 들키기지만 않는다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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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5
글쓴이에게
(어이없다는 듯 웃음을 보이고) 언제까지나 같이 있을 수 있다는 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건 정말,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래 네 말이 맞아. (고개를 돌려 손등에 입을 댔다가 떼) 마치 방해물이라는 것처럼 들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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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5에게
그렇게 생각하게 된 저도, 제 말에 동의하는 당신도 (널 따라 헛웃음짓고) 서로가 너무나 좋아져버렸나보죠. 뭐든 걸 내려놓을 수 있을만큼. (손을 돌려 네 볼을 쥐어오며) 잘 아시네요. 제정신이 아닌데, 이제 무슨 생각인들 못하겠습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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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5
글쓴이에게
이렇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만 했어. 그냥... 너와 가족이 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설마설마했어. 둘 다 정신이 제대로 박혀있다면 멀어질 거라고. (눈을 지그시 감고 손에 뺨을 부벼) 둘 다 아니었다니 유감이네. 그래서, 너는 어디까지 생각할 수 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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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5에게
당신이 제 곁에만 있어주신다면 끝까지 가볼 생각입니다. 그 끝이 파멸이라해도요. 죄값을 치뤄야한다고 해도, 당신이 너무 좋아서 멈출 수가 없으니까. (뺨을 부비는 널 내려보다가 더 단단히 네 볼을 잡고) (고개를 숙여 익숙한 네 입술을 맞대고 느릿하게 머금어오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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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6
글쓴이에게
... 그럼 난 날 위해 그렇게 말해주는 네 곁에 끝까지 있을래. 누가 우리 보고 더럽다고 해도, 그만해야 한다고 해도. (입을 맞대오는 너를 따라 네 아랫입술을 입술로 물어오지만 묘한 죄책감에 평소보다 더디게 키스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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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6에게
(인상을 찡그리며 입술을 때어내고 네 입술을 엄지로 매만지는) 방금 그렇게 말하셨으면 행동으로도 보이셔야죠. 이미 할 거 다 한 사이에 왜 또 망설여요. 죄책감때문에 그래요?(널 품에 안고 귓가에 웅얼거리듯 속삭이는).... 그런 마음은 다 나한테 주라고 그랬잖아 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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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7
글쓴이에게
(귀에 닿은 음성에 놀라 몸을 움찔거렸다가 이내 네 허리를 꽉 끌어안고 몸에 얼굴을 묻어) 네 말대로 할 거 다 한 사이가 이래도 되나 싶어서... 근데 이렇게까지 해주는 너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 다짐을 했으면, 보여줘야겠지. (고개를 들고 웃으며 턱 끝에 몇 번 짧게 입 맞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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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7에게
(네 턱을 들어올리고 네 입술을 깨물어 바로 혀를 얽혀내며 네 허리를 지분거리다가 숨이 찰 때쯤 때어내고) ..방으로 가요 우리. (급한듯 네 손을 잡고 방으로 향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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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6
글쓴이에게
(숨이 차 열린 입 틈으로 호흡하다가 네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별다른 힘없이 네 손에 이끌려 방으로 향해, 방에 도착해 문을 잠그고 너를 올려보며 품에 기대듯 안겨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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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46에게
(안긴 네 머리결을 쓰다듬다가 양 손으로 네 얼굴을 들어 다시 깊게 입맞춰오고)(널 품에 안아 침대 위로 볍게 눕혀 네 어깨에 고개를 묻는) ....닝상 안고싶어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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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2
글쓴이에게
(네 말에 살짝씩 웃으며 어깨에 있는 머리를 손가락 사이로 머리카락이 빠져나가게 하며 쓰다듬다가 손을 내려 귓가를 천천히 매만져) 그랬어? 나도 너한테 안기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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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52에게
... 오랜만이니까 평소보다 더 예뻐해주세요. (고개를 들어 네 볼에 연달아 입맞춰오며 상의 안으로 손을 넣어 네 몸을 쓰다듬고)(다시 네 입술을 머금고 몸을 밀착하며 네 하의 안으로 익숙한 듯 손을 집어넣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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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6
글쓴이에게
(하의 안으로 들어온 손에 허리가 움찔거렸다가 몸을 쓰다듬는 손길에 슬며시 웃음이 나와 입술을 떼고, 살짝 맞닿을 거리에서 조근조근 얘기해) 익숙한 것처럼 들어오네. 하긴, 몇 번을 잤는데. ... 내가 질리지는 않아? 알 거 다 아는 사이에.

(설정을 변태스럽게 하긴 했지만 정말로 여기까지 올 줄은...! 쓰니 두부는 먹는 거 아님까?ㅠㅠㅠ 걱정 된다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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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96에게
(네 목선에 고개를 묻고 칭얼거리듯) 어떻게 질려요, 난 이제 닝상아니면 안 될 지경인데. (네 안에 빠르게 손가락을 넣어 깊숙하게 누르고 나오기를 반복하는) ....당신은, 저 안 질렸죠. ..그렇다고 말 해주세요.

(맛있는 두부가 눈 앞에서 아른아른 하네여 우헤헤 (̥ ̥এ́ ̼ এ̥̀)̥̥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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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6
글쓴이에게
(아래를 통해 느껴지는 쾌감에 앓는 소리를 내면서도 어딘지 듣기에 애달픈 소리에 네 머리를 살살 쓸어넘기며 말해) 절대, 안 질려. 진심으로... 그러니까 그런 생각 하지 마. 나야말로 네가 어떻게 질리겠어...

(끄아악 ㅠㅠㅠㅠㅠㅠ 주르륵님 저에게 모든 두부를 주셔요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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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06에게
....그럼 됐습니다. (네 볼에 살짝 입맞추고 조금 더 네 안을 손으로 괴롭히다가 제것을 꺼내들고)(네 안으로 한번에 들어와 긴 숨을 내뱉으며 꼭 끌어안는) ..평생 질려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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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15
글쓴이에게
(한 번에 들어오는 것에 가쁘게 숨을 쉬며 똑같이 끌어안고 쇄골을 한 번 깨물었다가) 아카아시, 너도. 다른 사람이랑, 이럴 생각, 하지도 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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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15에게
(느릿하게 몸을 움직여오며 쇄골을 깨무는 너에 한 번 낮게 신음하고) ....당연한 소리를, 하시네요. (네 볼을 매만지다 네 어깨 위에 얼굴을 묻고 속삭이듯 숨을 내뱉는)...이름, 불러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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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2
글쓴이에게
(어깨 위에 있는 얼굴의 귓가와 턱선을 어루만지다가) 케이지. 케이지, 있잖아. (느릿하게 움직여와 이따금 인상을 살짝 찡그리며 소리를 내다가) 정말로, 네가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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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22에게
(간간히 숨을 뱉으며 말을 잇는) 내가 좋으면, 이제, ..도망가지 말아요. (네 다리를 잡고 부드럽게 매만져오며 조금씩 속도를 높이는) 나도, 당신이, 너무 좋아져버렸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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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6
글쓴이에게
으. 응... 그럴 생각, 이제, 없어... (속도를 높이는 너에 따라 몸이 흔들리며 신음하다가 커지는 쾌감에 손으로 얼굴을 가려버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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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26에게
(네 손을 잡아내려 손등에 입맞추고) 예쁜 얼굴은, 왜 가려요. ..소리 계속, 내줘요, 듣고 싶으니까. (이미 익숙하게 기억하는 네 성감대를 집요하게 박아오며 더욱 빠르게 속도를 내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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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30
글쓴이에게
좋아, 읏, (네가 집요하게 성감대를 자극해오고 가릴 것은 없는 터라 나오는 그대로의 소리를 뱉고 표정을 보이며 올라가는 속도에 따라 아래를 조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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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30에게
(조여오는 아래에 저절로 인상을 찌푸리며 신음이 터져나오고)(자극적인 모습으로 흔들리는 너를 계속 내려보며 한참동안 추삽질하는)

(잉챠 씬 빠르게 넘어가겠습니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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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41
글쓴이에게
(추삽질 끝에 절정을 맞이하고 관계가 끝나 가만히 너에게 안겨 있어) ... 사실 말이야, 중간에 집에 누가 온 것 같았어. 분명 들으셨을 거야.

(네넹!!!! 쓰면서도 불안해써요 희희 헉 미친 오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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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41에게
(네 볼을 손등으로 찬찬히 쓰다듬으며) 당신 말대로 들으신거라면, 오히려 잘 된 일이려나요. 이 원치 않는 남매라는 호칭은 아마 뗄수도 있는거잖아요. 남매된 사람끼리 몸을 맞댄다는데 가만히 있을 수가 없겠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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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48
글쓴이에게
... 기분 이상하네. 남매끼리 몸을 맞대... (자조하듯 웃고) 더럽다고 제정신이 아니라고 욕하면 인정하고, 쫓아내려고 하신다면 그냥 그대로 쫓겨나야겠다. 그래봤자 같은 성씨를 공유하는 건 마찬가지겠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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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48에게
저도 같은 생각인지라...기꺼이 닝상을 따라 갈 거에요. (네 손을 잡고 느릿하게 손등을 쓰는) 같은 성씨를 공유하는 게 꼭 계속 남매로 남아있으라는 뜻은 아니잖아요. 그런 거 일일이 신경쓰지 말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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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55
글쓴이에게
아. (어리광 부리 듯 네 품에 더 파고들어) ... 내가 계속 느끼는 건데, 말을 정말 잘해서 사람을 잘 달래주는 것 같네. 네 말대로 되는 거라면 신경 쓸 필요는 전혀 없겠어. ... 케이지는 처음에 소식을 접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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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55에게
(네 등을 토닥이며) 처음 든 생각은, ... 이제 매일 닝상을 보겠구나. 좋네, 그런데 왜 하필 남매일까. ... 인정하기 싫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닝상은 어땠는데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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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61
글쓴이에게
당장 처음에 든 생각은 배덕적이라 꼴리네? 하하, (장난기를 섞어서 웃다가) 안 믿겼으니까 그딴 생각을 했겠지. 정신이 좀 드니까 도망이라도 갈까 싶더라. 너처럼 인정하기 싫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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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61에게
(네 말에 어이없다는 듯 웃고) 배덕적이라 꼴렸으면 바로 저를 보러 왔어야죠. ..그러게요, 차라리 도망이라도 가버리면 당신이나 나나 마음이 더 편해질 수 있을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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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70
글쓴이에게
... 바로 가서 뭐 하게, 정말 도덕이라고는 남아있지가 않네. (잠깐 대답이 없다가) 으음, 글쎄. 나를 위해 그렇게 다 버릴 수 있어 정말로? 그럼 좀 편해질 수도 있겠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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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70에게
이미 그런 사이였잖아요, 우리. (네 손등에 입을 맞추고) 지금까지 제가 닝상에게 한 말을 기억하시면 잘 아실텐데요. 빈 말이 아니라 정말 저는 닝상 아니면 안돼요. 모든걸 제쳐두고 이미 당신밖에 안 보이거든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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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73
글쓴이에게
아, 하긴. (네 모습을 가만히 보다가) 사실 들어도 들어도 좋은 말들이라 괜히 그렇게 말해봤어. 더 듣고 싶어서. 나밖에 안 보이는 애랑 한 집에서 산다니 진짜 인생 지루할 틈이 없겠다. ... 아. 소문 안 나게 조심해야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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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73에게
소문이 날 이유가 있나요. 당신이랑 나 둘 외에는 아무도 모르는 관계잖아요. ..잘못해서 소문이 난다고 해도, 꼴에 의붓남매라서 사이좋은 남매행세만 하면 잘 넘어갈 수 있을거 같기도 하고요. 여러모로 좋은점도 있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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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77
글쓴이에게
같은 집에서 나오면 아무래도 이상하게 보이잖아. 너랑 남매 행세... 그건 좀 좋을지도. 다만 사이좋은 남매인 척은 얼마든지 가능하겠지만 그럼 밖에서 물고 빨고 못 해. 들킬까 봐. 그건 좀 나쁜 점 같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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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77에게
왜 못할거라 생각해요, 지금처럼 남들 안볼때 하면 되죠.난 더 재밌어질 거 같은데. (짓궂게 웃으며 네 귓볼을 물다가) 그렇게 말해도 다 할거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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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82
글쓴이에게
네 말이 맞아. 들켰네. (물린 쪽 귀의 눈을 감고 웃어) 안 할 생각 같은 거 처음부터 없었어. 얼마나 재밌겠니, 남들 몰래 하는 게. 나를 잘 알아서 괜한 가식이 다 들켜버리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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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82에게
내 앞에서 가식 부릴 게 뭐가 있다고. 당신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참 배덕적인 사람끼리 잘 만난거 같아서 좋아요. ..지금까지 잘 해온거처럼 앞으로도 잘, 즐겨보자구요. (옅게 미소지으며 웃는 네 눈가를 쓰다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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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86
글쓴이에게
(턱을 들어 네 손바닥에 입을 대 소리를 내고 떨어져) 그런 말을 들으면서 정말로 기대되는 걸 보니 확실히. 그리고... 왠지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너 말고 다른 사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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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86에게
....나 말고 다른 사람이 있었어요? (널 무표정으로 바라보다 손가락으로 네 얼굴에서 목선을 타고 내려가며) ..아무리 날 잊으려 노력한다고 그런거라고해도, 좀 화나는데. 설마 그 사람이랑도 배 맞고, 그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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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91
글쓴이에게
화나게 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처음에는 정말 너랑 연을 떼려고 했으니까. (간질거리는 느낌에 손가락으로부터 목을 살짝 멀리해) 어떻게 말해야 네 기분이 안 상할까 모르겠네. 거짓말이라도 할까? 솔직하게 말하면 더 화낼 거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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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91에게
(눈을 가늘게 뜨며 널 바라보고) 이미 그런 말을 하시는거 자체로도, 못 견딜거같네요. 그러니까 말하지 말아요. (네 뒷목을 잡고 네 목선위를 잘게 물어 자국낸 후) ... 뭐 이제는 내꺼니까 상관없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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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96
글쓴이에게
(작게 인상을 찡그렸다가 자국이 남은 곳을 손 대) 누가 봐도 보이는 위치잖아. 교복은 어떻게 입으라고... (잠깐 너를 보다가 쇄골 부근을 물어)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했던 말이야. 다른 사람 필요 없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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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96에게
이제 임자있는 사람 건들지 말라고 표시해두는 거에요. 그러게 누가 기다리는 나를 냅두고 다른 사람이랑 놀다오래요. (쇄골을 무는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살짝 웃는) ..응, 그 말 번복하지 말아요. 그 때는 진짜 못 참을테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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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02
글쓴이에게
(네 말이 귀엽게 들려 소리 내서 웃다가) 왠지 어린아이가 투정 부리는 것 같다. 기다리고 있는 너를 두고 정말 괜한 짓을 했나 봐. 네가 참을 필요도 없게 행동 잘할게. 날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줄은 몰랐네. 그다지 고운 이유로 만나기 시작한 게 아니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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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02에게
그렇죠, 대놓고 불순했죠 우리. 그래도 서로가 처음부터 끌렸으니까 그런 사이가 될 수 있었던 거잖아요. 난 그렇게라도 닝상을 만나게 되서 좋은걸요.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이유도 어쩌면, 처음 눈 맞았던 그때부터 당신이 내 안에 깊게 들어와버려서라면 믿으시려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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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09
글쓴이에게
... 현실성 없는 이야기이기는 하지. 그런데 지금 이 상황과 우리 관계만큼은 아니니까 네 말이라면 무엇이든지 믿어. 그리고 내가 누군가, 특히 너한테 그런 사랑받을 자격 있는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절대적인 건 너라고 생각하고 다른 생각은 미룰래. 그러니까 나도 처음부터 어쩌면 그랬을 지도 모른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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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09에게
(네 말에 옅게 미소짓고) ... 그렇게 말해주시니 기분 좋네요. 그런데 왜 그런 말을해요. 누군가한테 사랑받을 자격이 있나없나, 그런건 자기가 정하는 게 아니에요. 누구나 그럴 자격이 있는걸요. 특히 닝상이라면 더더욱. (네 볼을 쓰다듬으며) 이렇게 사랑스러운 사람이, 말 함부로 하지 말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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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14
글쓴이에게
(볼에 있는 손에 기대듯이 하며) 네가 이렇게 다정할 수 있는 사람이라서 놀랐어. 그리고 그 대상이 나라는 게 안 믿기고 또 기쁘네. 네가 한 말을 그대로 너한테 하고 싶은데... 제일 사랑스러워서. (조금씩 말이 느려지다가 이내 잠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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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14에게
...당신 한정으로 기댈 수 있는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으니까요. 잘 자요, 좋은 꿈 꾸고. (잠든 네 귓가에 소곤거리고 눈가에 입 맞춘 후 침대에 널 눕혀주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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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18
글쓴이에게
(새벽에 문득 잠에서 깨 옆에 있는 네 얼굴을 하염없이 보다가 제 방이 아님을 깨닫고 방으로 가, 아침이 되어 마주한 너에) 아. 안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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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18에게
(방금 씻고나와 물기가 남은 머리를 매만지며 살짝 웃는) 안녕. ..잘 잤어요? 눈 뜨자마자 옆에 없어서 좀 허전했는데. 언제 간 거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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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20
글쓴이에게
(눈을 마주하고 널 따라 웃어) 으응. 새벽에. 같은 방에서 나오면... 좀 그렇잖아. 나는 잘 잤는데, 너도 잘 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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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20에게
잘 잤으면 됐어요. ...저도 오랜만에 잘 잤네요. 닝상이 새벽까지 옆에 있어줘서 그런가봐요. (네 볼을 가볍게 쓰다듬으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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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25
글쓴이에게
오늘 어쩐지 눈이 잘 떠진다 했더니 조금이라도 널 일찍 보려고 그랬나 봐. (슬며시 눈치를 보고 볼에 있는 손을 잡아 내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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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25에게
(옅게 미소지으며) 어짜피 하루종일 볼텐데요 뭘.

(학교 가나연 주말인가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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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33
글쓴이에게
학교에서도 이러게? (장난스럽게 웃으며 준비를 마저 하러 가)

(오늘이 평일이니까 학교에 갈까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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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33에게
(준비를 다 끝내고 집 앞에서 널 기다리다 나오는 너에 살짝 미소짓는)

(그러자구연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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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41
글쓴이에게
(계속 너를 피하고 있었던 터라 집 앞에 있는 너에 놀라) 아. ... 맞네, 같이 등하교도 할 수 있는 사이구나 우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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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41에게
(널 빤히 보다가 채우지 못한 네 겉옷 단추를 마저 채워주고) 등하교뿐만 아니라, 더 많은 걸 할 수 있겠죠 이젠. 갈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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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47
글쓴이에게
(그제서야 널 보고 웃으며 네 손을 잡고 걸어) 아카아시, 솔직히 말해 봐. 나 말고도 몇 명이나 만난 거야? 사람을 너무 잘 홀리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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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47에게
(손을 살며시 깍지로 바꿔끼며) 몇 명을 만났든지 진심을 다한건 닝상뿐이에요. 닝상이야말로 날 뼛속까지 홀려놓고는 무슨 말을 하시는건지. ...그리고, 제 이름은 원래 밤에만 불러주나봐요? (은근하게 웃으며 널 내려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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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50
글쓴이에게
... (어딘가 부끄러운 말에 귓가가 달아올라 다른 한 손으로 귀를 매만져) 내가 널 많이도 좋아하는가보다, 케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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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50에게
(살풋 웃으며 깍지 낀 네 손등을 쓰다듬으며 걷는) ... 나도 마찬가지에요, 닝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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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53
글쓴이에게
(손등을 내려보고) 응. ... 그러니까, 난 널 오래 보고 싶으니까... 집에서는 조금 자제하는 것도 괜찮을 지도. 어제 몸 섞어놓고 할 말은 아닌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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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53에게
..그 말 정말 아무렇지 않게 하시네요. (살짝 웃다가) 네, 자제는 하겠는데 과연 제 마음대로 될련지는 잘. 그건 닝상이 잘 조절해야겠죠, 방금 말했듯이 자꾸 저를 홀리시면 넘어갈 수 밖에 없으니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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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56
글쓴이에게
하는 거랑 듣는 건 느낌이 조금 다르다고 해야 하나...? 듣기에는 부끄럽기는 한데. (널 올려보고 웃어) 네 말이 그렇다니 궁금해지네. 네가 어디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또 없을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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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56에게
(웃는 네 입꼬리를 살살 만지고) 어디까지 할 수 있나 한번 시험해 보려고요? ..그러는 닝상한테 저는 항상 져버리는데. 알고 그러시는건지, 솔직히 닝상이 제 머리 위에 있는 거 같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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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43
글쓴이에게
그래? 내가 네 머리 위에 있다는 생각해본 적 없지만... 확실히 네가 나한테 져준다는 느낌은 있지. 그래서, 혹시 억울해? 날 이겨 먹어서 뭘 하려고.

(센세 저 알바하고 왔는데 아직 하는 중이셔요...? 계좌 불러요 내 월급 드릴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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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43에게
억울하지는 않죠. 누구도 아닌 닝상이니까. 이겨먹으면, 글쎄... 뭘 할까요. 다른 뜻은 없고 그냥 항상 제가 져주는 만큼 당신이 너무 좋다는 뜻이에요.

(알바 수고많아쪄여 (๑•̀ㅂ•́) 12시까지 달릴 생각이에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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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47
글쓴이에게
(미소 지으며 네 한쪽 볼을 매만져) 응, 알아. 장난으로 한 얘기였는데... 예상외로 되게 귀여운 대답을 들어서 더 좋네.

(ㅎㅎㅎ 아니 대박적... 체력 괜찮은 건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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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47에게
(네 손에 볼을 기대오며 널 바라보고) 뭐가 귀여운건지는 모르겠지만, 닝상한테 귀여움받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ㅋㅋㅋㅋㅋㅋ쓰닝의 체력은 단단튼튼으쌰으쌰라서 다이조부에용 ( °ټ°) ,, 정말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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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55
글쓴이에게
그냥... 솔직히 너는 뭘 하든 귀여워 보여. 내 눈이 이상한 건지는 모르겠다만. (네 모습을 가만히 보다가) 애들은 우리가 연애하는 줄 알겠다, 아니... 맞는 말이기는 한데.

(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어요 12시 딱 되면 누구보다 깔끔하게 또 아련하게... 보내드릴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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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55에게
뭘 하든 귀엽다니... 그거 어젯밤에도 적용되는 말인가요? ...어찌됐든 연애라면 연애죠. 대신 우리 둘만 알고있는. 더 짜릿하고 좋잖아요, 딱 닝상 취향일거 같은데 이런 거. (옅게 웃으며 널 바라보는)

(ㅋㅋㅋㅋㅋㅋ앙대 아련하게라니... 벌써 슬포지잖아요 훌쩍 ( ᵒ̴̶̷̥́ _ᵒ̴̶̷̣̥̀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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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63
글쓴이에게
... 그때는, 그래 그때는 안 귀여워. 되려 야하지. (눈을 마주하고 눈가를 접어가며 웃어) 말했지만 넌 날 잘 알아서, 네 말이 맞아. 언제 들킬까 하는 불안함 섞인 연애가 더 재미있고 좋아. 상대가 너이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센세 ㄱㅇㅇㄱㅇㅇ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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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63에게
... 야한건 닝상이 더. (네 눈가를 느리게 쓸다가) 스릴있기는 하죠. 사실 저는 안정감 있는 게 좋기는 하지만, 당신이 그게 좋다는데 어쩌겠어요. 닝상이 좋다는데 따라야지.

(❤️❤️힝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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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69
글쓴이에게
안정감? ... 언제 우리 사이에 그런 게 있던가. 괜히 미안해지네. ... 내가 무슨 세상에 다시는 없을 변태처럼 얘기하기는 했지만 나도 그런 거 좋아해. 어디에서나 당당할 수 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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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69에게
시간이 많이 흐르고 나면, 언젠가는 생기지 않을까요 그 안정감이. 물론 닝상이 제 곁에 계속 있어주신다면. ...알아요, 누가 그런 걸 싫어하겠어요. 성인이 되고 저희 스스로 독립할 수 있는 시기가 되면, 그때는 닝상이랑 정말... 당당하게 연애해보고 싶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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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76
글쓴이에게
... 가끔은 네가 정말로 몇 살인 건지 궁금해. 차마 나도 잘 해본 적 없던 생각까지 하는 것 같아서. 네 말이 맞아. 그때 쯤 되면 안정감이 생기고 또 당당해질 수 있겠지, 지금이 끝나지 않는 이상. 그러니까 나 어디 안 가게 네가 꽉 붙잡고 있어 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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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76에게
(네 손을 다시 단단히 잡아오며) 그 말 제가 한눈팔면 어디 가버릴지도 모른다는 말로 들리는데. 제 옆에만 있어주세요, 그걸로 저는 뭐든 보상받는 기분일테니까. 지금이 끝나지않고 그때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서로 더, 사랑해줬으면 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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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81
글쓴이에게
나는 성격이 조금 못 돼서 네가 확인시켜주는 게 좋아. 들어도 들어도 좋아서 하는 말들이니까... 사실 나는 네가 제발 가달라고 해도 안 갈 거야. 어떻게든 네 옆에 있으려고. 음, 그러니까 내가 널 사랑하는 데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 같아. 너는 잘 모르고 있었겠지만 네 생각보다 너를 더 좋아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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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81에게
(너를 내려보며 싱긋 웃다가 네 볼에 입 맞추고 떨어지며) 무슨 말을 그렇게 예쁘게 하실까. 닝상 말대로 저를 그렇게 좋아하신다면 저야 기쁘고 여한이 없어요. 방금 한 말은 꼭 지켜주세요. 어떻게든 내 옆에만 있을거라는 그 말. 그 말 믿고 난 당신한테 제 모든걸 줄테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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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90
글쓴이에게
(답을 하려고 보니 12시가 다 되어가네요 센세의 아카아시 진짜 그냥 애정을 퍼다 주고 싶어서 답장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참겠습니다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물론 센세 자신에게도 전해주시고요... 제가 댓망 상황을 잘 못 생각해내는데 처음부터 이런 좋아죽겠는 상황 가지고 오셔서 넘 기뻤습니당 하면서도 계속 설레고 좋았어요^♡^ 센세... 댓망 처음 아니시죠? 뭔가 익숙한 사랑스러움인데 ㅎㅎㅎㅎㅎ 오래 이어주셔서 감사했고 다음에 뵐 수 있으면 또 ...ㅎㅎ 아무튼 감사하고 사랑해요^♡^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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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90에게
아앗ㅎㅎㅎㅎㅎ닝이두 그 댓망에 오셨었나봐여 아무튼 설레해주시고 좋아해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하구ㅠㅠ 다음에 또 봬면 정말 좋겠네여 저도 참여해주셔서 또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ㅠㅁㅠ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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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오이카와랑 동갑, 초등학교 때부터 줄곧 서로 앙숙인 사이였는데 부모님이 서로 눈 맞아서 재혼하게 되고 재혼 이후로도 사이 안 좋다가 대학교 때 술 마시고 서로 실수로 잠, 근데 서로 속궁합이 너무 잘 맞아서 그 이후로도 몇 번 자게 되고 그러다가 서로 마음도 당기게 되는 그런 거 해보고 싶은데 어떠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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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오오오오 저는 닝들이 주는 상황 다좋아여ㅠㅠㅠㅠ먼저 시작해주세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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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2
침대에 누워서 나른한 표정으로 잠든 오이카와를 내려다 보다가 피식 웃으며 ) 어쩌다 너랑 내가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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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눈은 여전히 감은 상태로) ...그건 나도 마찬가지인데 닝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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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8
뭐야 음흉하게 자는 척하고 남의 말 듣는 게 어딨어? (입술삐죽이며) 쿠소카와 아니랄까봐 하는 짓 하고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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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8에게
(눈을 가늘게 떠 널 올려보며) 그러는 닝쨩도, 잠든 사람앞에서 응큼하게 그런 말은 왜 하는 걸까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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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7
글쓴이에게
응큼하다니? 누구보고 하는 소리야? 그거 혹시 자기소개하는 걸까나? (입가리며 호호 웃고는 등돌려서 돌아누우며) 내가 너랑 똑같은 줄 알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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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7에게
다를 건 뭐가 있을까? 이렇게 뻔히 해서는 안될 짓을 밥먹듯이 해대는 닝쨩이나 나나, 똑같지 그럼 뭐가 다르다고 그래? (네 척추선을 손가락으로 쓰다듬으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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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0
글쓴이에게
하읏, 피 한방울도 안 섞였는데 무슨상관이야? 이미 벌어진 일, 후회해봤자 소용없는 걸? (오이카와 손가락을 잡아 혀로 밑에서부터 핥아 올리며) 그만두고 싶으면 지금뿐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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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0에게
(네 모습을 지그시 바라보다웃으며) 흐흥, 그만두고 싶었으면 진작에 그만뒀지. 닝쨩이야말로, 후회 안 할 자신은 있는걸까? 이미 선을 넘어버린 건 오래인데 말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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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1
글쓴이에게
내가 그만둔다고 하면 순순히 놓아줄거야? 무섭다고, 하지말라고 하면 멈출 수 있어? 난 안돼, 절대 안 놔줄거야. 그러니 지금 선택해 놓을지 말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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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1에게
(네게 잡혔던 손으로 네 어깨를 가볍게 밀어 널 눕히고) 응, 닝쨩이야말로 무섭다고 울어도 소용 없을거니까 멈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는거라면 지금 미리 말하는 게 좋을거야. 안 놔주는 건 나도 마찬가지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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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3
글쓴이에게
헤에? 오이카와군 끈기없어서 꼬리말고 금방 도망가지 않으려나? (방긋웃으며 팔을 들어 오이카와 목을 끌어안으며 입술에 쪽 소리나게 뽀뽀하곤 ) 누가 먼저 손 놓을지 내기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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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3에게
내기 좋네, 물론 누가 이길지는 정해져있는 거 같지만말이야? (널 따라 미소짓다가 네 볼을 쓰다듬으며 길게 입 맞추고) 그렇게 자신있으시면 먼저 시작해볼래? 닝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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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3
글쓴이에게
내가 내 평생 너한테 이런, 이런말을 하게 될줄은 절대, 전혀 몰랐지만 지기 싫으니까 내가 먼저 말할게... (눈을 내리깐채 속눈썹을 파르르떨며)

좋아해,
토오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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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3에게
(네 눈가를 톡 치고 볼을 쓰다듬으며 눈을 마주하는) 나야말로, 좋아해 닝쨩. 이렇게 듣기 좋은 걸 왜 그 긴 시간동안 빙빙 돌리면서 말하지 못했던걸까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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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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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놀라며 등을 돌리고) 들어올 때 노크 좀 하지? ...다른 데 가서 놀아. 나랑 할 게 뭐가 있다고.

(하지메 잘 못해요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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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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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넹 다이죠부에여~)

(널 내려보다 이내 고개를 돌리고) 나도 바빠서. 굳이 여기서 놀고 싶은거면 조용히 책이라도 읽던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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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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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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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을 뿌리치듯 풀며) 이런 건 네 남자친구한테나 하지그래. 도와줄 거 없으니까, (한숨을 푹 쉬고) ... 옆에 있고 싶은거면 자꾸 다른 생각들게 만들지 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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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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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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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는 거 필요없으니까 심심하다고 방에 막 들어오지 말라고. (한숨쉬며 화면으로 고개를 돌리고) 친구들이랑 보면 될 걸 굳이 나랑 왜 보려 그러는건데. ..마음대로 해. 보던가 같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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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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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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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아니라 매번 아닌가. (널 가만히 지켜보는) 주말에 영화만 보게? 기왕 나가는 거 하고싶었던 거 또 있으면 말하던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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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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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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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웃음 짓는 너에 휙 시선을 내리고) 하루종일 데리고다녀서 신나시겠네. (잡힌 손을 지그시 보다가 힘을 주며) 카페도 가고 저녁도 먹을거면 밤 늦게 들어오자. ..부모님 주무실때까지만 놀고오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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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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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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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빤히 보다가)....내가 좋을지 아닐지 어떻게 아는데. (네 말에 살짝 주츔하며) ..아니 보지마. 그게 뭐인쥴 알고. (마우스를 쥔 네 손위에 손을 포개 컴퓨터를 종료시키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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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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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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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거지, 장난 그만하고 맘춰라. (당황스러움에 네게 몸을 밀착해 마우스를 잡은 네 손을 꼭 붙들고 널 내려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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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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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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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도 참 너답네. (널 내려보다 힘줄을 만지던 네 손을 잡아오며 네 귓가에 낮게 속삭이는) 뭘 고르던 결과는 똑같아질 거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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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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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5
오이카와로ㅠㅠㅠㅠㅠㅠㅠ 동갑 맞관..? 으로 썸 이상 연인 미만!!근데 남매가 되어버려서 닝 쪽에서는 의식 안 하고 감정 잊으려고 하는 중! 부모님은 그냥 같은 반 친구로만 알고 있었다가 남매 되고 나서도 ㅏ사이 좋은 줄만 아셔요

(부모님 없이 집에서 너와 단 둘이 먹었던 저녁식사에서도 눈을 피하며 말을 섞지 않고 있다가 이내 수저를 내려놓고 먼저 일어나) ...먼저 올라갈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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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널 가만히 올려보다가) 그렇게 맨날 피하기만 하면 다야 닝쨩? ... 우리 얘기 안한지도 오래된 거 같은데 말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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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0
(일어선 채로 멈칫, 고개를 돌리지만 시선을 마주치지 못하고) 이럴 수 밖에 없잖아... 좋은 남매 연기하고 싶겠지만 조금만 참아, 금방 감정 정리할테니까. 아, 우리 잘난 토오루 군은 이미 정리했겠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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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무 변화 없는 표정으로 널 보며) 제대로 비꼬고 있네 닝쨩? 좋은 남매 연기라니 우습네. 나도 연기같은 건 그닥 잘 하는 편이 아니라서 말이야. 감정 정리같은거 굳이 할 필요가 있나 싶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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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3
글쓴이에게
하, 정리 할 필요가 없다고? (너에게 제가 그저 다른 여자애들과 다를 바 없는 사람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기가 차 헛웃음을 뱉어내.) 나는 적어도 우리 둘이 같은 감정이지 않았나 싶었는데. 내 착각이었나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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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3에게
(자리에서 일어나 네 앞에 서고) ...내 말은, 우리 둘이 가지고 있는 그 감정을 굳이 이런 상황때문에 일부러 감출 필요 없다는 뜻이야. 애초에 같은 집안에서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루종일 얼굴을 맞대고 있는데, 닝쨩은 잊는게 쉽게 될 일이라고 생각하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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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6
글쓴이에게
(눈을 맞추지 못해 슥 고개를 돌려) 쉽지는 않겠지만.. 어쩔 수 없잖아. 우리는 이제 남매고. (떨리는 손으로 네 팔을 움켜쥐어) 나라고 잊고 싶은 줄 알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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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6에게
남매라는 말, 싫다 닝쨩. 내 앞에서 그 말 꺼내지 말아줘. (떨리는 네 손을 눈치채고 굳은 얼굴로 손을 잡아오는) 그럼 내가 방금 말한대로, 감정정리도 하지말고 잊지도 말자. 난 둘 다 못하겠으니까 미리 말해두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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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5
글쓴이에게
(손에 닿아오는 단단한 촉감에 힘주어 꽉 쥐고서는 천천히 너와 시선을 맞춰) 알았어, 응. 토...오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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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5에게
(널 향해 방긋 미소지으며) 응, 닝쨩. 잘 알면 됐어. (널 품에 끌어안고 가만히 있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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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7
글쓴이에게
(잠시 품에 안겨 있다 고개를 들어 네 뺨에 짧게 입을 맞춰) ...가족끼리는 이런거 안 하려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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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7에게
(널 살짝 커진 눈으로 바라보다 네 뒷목을 잡고 입술을 길게 맞대다 떼는) ....이런 것도, 안 하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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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7
글쓴이에게
어차피 우리-... 이제는 못 돌이키는 거니까. 더 해버릴래? (다시금 질척하게 입을 맞춰 물고 늘어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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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7에게
(네 입술을 비집고 들어간 혀로 네 치열을 쓸다가 네 어깨를 붙잡고 벽끝까지 밀어넣은 후 입술을 떼는) ....여기서 안 끝내면, 나도 이제 멈추지 않을거야 닝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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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8
글쓴이에게
(살짝 몽롱해진 정신을 붙잡으려 애쓰다가도 그저 네게 매달려 짧게 입을 맞추고는 밭은 숨을 내쉬며 네 목 언저리에 얼굴을 묻어) 여기서 끝낼 생각은 없으니까. 우리, 우리 방으로 가자. (고개를 돌려 현관에 시선을 슬쩍 둬.) 여기는 부모님 들어오면 바로 보이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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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8에게
응, 가야지. (흘러내린 네 머리를 귀 뒤로 넘겨주고 널 이끌어 방으로 향하고)(방문을 닫자마자 급한듯 널 끌어안으며 다시 깊게 입을맞춰오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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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6
글쓴이에게
(저도 급하기는 마찬가지라 문이 닫기고 잠금장치가 걸림과 동시에 네 목에 팔을 둘러. 몇번이고 풀리려는 몸을 문에 기댄 채 질척하게 혀를 뒤섞어) 사랑해, 사랑해. 토오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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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6에게
알아. 나도, 많이. (혀를 섞는 와중에도 네 한쪽 다리를 들고 네 허벅지를 끈덕진 손길로 매만져오다가)(네 숨이 찰 때 쯤 입술을 떼어내고 네 어깨에 고개를 묻다 목선 위를 잘근 깨물어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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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4
글쓴이에게
흐으, 아... (제 다리에 닿아오는 감촉에 움찔거리며 입가로 밭은 신음을 흘려내. 네가 살결을 깨물자 읏, 하고 고개를 뒤로 젖히며 문에 기대)(다급한 손길로 네 등을 두드려 멈추게 하고는 그대로 너를 침대로 밀어 눕히고 그 위로 올라타) 침대에서 하자, 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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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4에게
(미소지으며 네 옷을 들어 허리를 어루만지고) 닝쨩이 나 리드해주게? (네 목를 끌어당겨 널 내리고 끊겼던 키스를 마자 퍼부으며 등뒤로 손을 넣어 속옷을 푼 후)(그 위를 뭉근하게 쓰다듬다가도 살짝 비틀며 괴롭히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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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1
글쓴이에게
...읏. 토, 오루. (혼자 멀쩡한 듯 웃고있는 모습에 조금 심술부리는 듯 네가 입고 있는 상의 속으로 손을 넣어 복근 위로 손을 얹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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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1에게
(네 손위로 손을 포개고 제 복근위를 쓰다듬게하며) 이렇게 해주려고? 귀엽네 닝쨩은. (다시 널 품에 가두고 네 입술을 물어오며 손은 아래를 향해 네 속옷 위를 쓰다듬어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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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46
글쓴이에게
(뭉근히 제 속옷 위를 문지르는 손길에 얼굴을 확 붉히고서는 제 옷자락을 잡으며) 벗... 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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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46에게
(눈을 내리깔아 널 내려보는) 벗으면 더 한걸 해버릴 생각인데. 닝쨩은 괜찮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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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57
글쓴이에게
여기서 돌이켜봤자-. (짧게 네 목덜미에 입술을 묻어 장난스레 잘근. 자국을 만들어 내) 괜찮지 않을 이유가 어디있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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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57에게
(옅게 웃고) 역시 잘 알고있네. 그럼 이제 다른 건 생각하지 말고 닝쨩은 나한테만 집중해줘. (네 속옷아래로 손가락을 넣어 네 아래를 건들여오며 다시 네게 입을 맞춰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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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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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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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만지다 널 보고 옆에 내려놓는) ...니는 잠 안오는게 습관이가. (고개를 까딱해 옆을 가르키며) 퍼뜩 누우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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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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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피식 웃고 네 어깨를 잡아 옆으로 당기며) 그럼 꼭 붙어있으래이. 니가 어린아도 아니고 무섭긴 뭐가 무섭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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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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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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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내려보다가 네 머리를 느릿하게 쓰다듬으며) 니 진짜 알면서 이러는기가. ...됐다, 니 나이를 봐라, 애 취급 할 나이는 지난지 한참 됐다아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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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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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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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인상을 구기며 널 내려봐) ..내가 방금 그걸 무슨 뜻으로 받아들일 줄 알고 겁도 없이 들이대누. ...설마 이런 거 사무한테도 하는기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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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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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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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 뺄게요 너무 어렵당 힝힝)

(멈칫하다 이내 네 등을 토닥이며) 그게 벌써 몇 년 전이냐. ...그 때가 좋았지 생각해보면. 내가 다시 해줬으면 좋겠어? (네 이마에 살짝 입 맞추고) ...이런 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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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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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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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올려진 손을 바라보다 다시 너와 눈을 맞추고) 네가 먼저 도발한거야 이거. (바로 네 입술에 입 맞춰오며 몸을 돌려 널 아래에 놓고)(손은 네 셔츠 안으로 들어가 속옷을 풀고 가슴을 지분거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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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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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해도 그러려던 참이었어. (네 볼에 짧게 입맞추고 혀는 목선을 타고 내려가며 네 몸을 햝고 네 가슴과 허리를 느릿하게 쓰다듬으며 매만지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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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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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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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듯이 한 손으로 네게 깍지끼고 손등을 살살 쓰다듬으면서도 다른 손으로는 여전히 네 몸을 어루만지고)(부드럽게 네 입술을 머금다가 혀를 옭아매 더 깊게 키스를 해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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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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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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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숨소리에 부풀어오르는 아래를 네 허벅지에 느릿하게 비벼오며 네 귓볼을 물다가 속삭이는) ....안 좋으면 이러고 있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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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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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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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일은 나중가서 생각해. (네 속옷 안으로 손이 들어와 이미 젖어버린 그곳을 애태우듯이 느리게 쓰다듬는) ..사무가 듣는다면, 오히려 좋은데 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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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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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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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먹이는 네 눈가를 엄지로 쓸고) 너가 싫다하면 안해 나는. ..그런데, 유혹한 건 너잖아. (너와 눈을 맞추며 네 손을 옮겨 제 아래에 대고) 이건 해결해줘야 겠는데, 우리 닝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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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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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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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는 그렇게 적극적이더니, 이제 와서? (피식 웃고 네 손으로 제 아래를 아래위로 매만지게 하며 널 지그시 내려보고) 이렇게, 하면 되는거야. (붉은 네 눈가를 혀로 햝는)

(아아 음담패설을 마구 질러버리고 싶어지네여 헤헤 (●’ᴗ’σ)σணღ*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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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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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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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적으로 낮은 신음을 내며 네 뒤통수를 약하게 그려쥐는) ..너, 이거 어디서, 배웠어.

(쓰니는 두부가 매우 두려우므로 아쉽지만 많이 참아야할거같네여 ( ᵒ̴̶̷̥́ _ᵒ̴̶̷̣̥̀ )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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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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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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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내려보며 잇새로 짧게 욕을 뱉고 네 뒤통수를 마저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좋네, 계속 해봐.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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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Sk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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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아 저도 기다렸어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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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
저 후타쿠치로 의붓남매여서 한 집 사는데 서로 의식하고.. 모럴리스하고.. 그런거 너무 좋아해요..
잠시만여 시작을 어케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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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동갑인가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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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
음 엄 아 잠시만요ㅜㅜ 저 닝이 한 살 어린걸로 할게요! 둘이 갑자기 남매된거라 닝이 학교에서 부르던대로 선배라 부르고...
닝이 샤워하고 안에서 옷 입고있는데 후타쿠치가 모르고 문 연거에서 시작할게요...
(옷을 입다 후타쿠치가 모르고 화장실 문을 열자 깜짝 놀라)
?!!!? 선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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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7에게
(깜짝 놀라 다시 방문을 쿵 닫고 한참 있다가) ...야 괜찮냐? 미안하다 내가 보려고 한 건 아니고, ...하, (작게 욕을 읊조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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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5
글쓴이에게
......다 봤지? 내 몸. (눈에 눈물이 고여 울음이 섞인 목소리로 문을 사이에 두고 후타쿠치에 말해) 문 고장났다고 말했는데... 짜증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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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5에게
(네 목소리에 당황하며) 보기는 뭘 봐? 안 봤어. 안 봤으니까 울지 마. ...그러게 빨리 좀 고치라니까 아빠는, (인상을 팍 찌푸리다 문을 똑똑 두들기는) 야, 우선 나와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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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3
글쓴이에게
(눈물이 그렁그렁한채로 옷을 갖춰입고 조심스럽게 문을 열어 고개만 내미는)
거짓말.. 봤으면서. 변태....
.......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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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3에게
(한숨을 쉬며 앞머리를 헝크리고) 뭔 변태야 변태는. 안 봤다고 말하면 좀 믿어라. ...너 그 선배 호칭 좀 그만하면 안되냐? 이제 바꿀 때 된거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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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2
글쓴이에게
(후차쿠치를 올려다보다 눈을 피하고 옷자락을 잡고 만지작거리는)
... 뭘로 바꿔야 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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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2에게
(벽에 한쪽팔을 기대고 널 내려보며) 진짜 몰라서 물어? 남매사이에 너가 부를 게 오빠아니면 뭔데. 니가 선배라고 할 때마다 솔직히 기분 나쁘거든 벽치는 거 같아서. 부모님 보시기에도 안 좋은거 너도 잘 알지 않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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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2
글쓴이에게
(갑작스레 거리를 좁혀 온 후타쿠치에 몸을 조금 움찔하며)
..언제부터 그렇게 부모님 생각을 했다고. 그리고 나 벽치는거 맞는데?
학교에서 보면 애들이 누가봐도 남매로 생각할거 아니야. ...난 선배를 내 친오빠로 받아들이기 싫거든?(입술을 깨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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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2에게
(네 입술을 꾹 누르며) 깨물지 마. 오빠라고 해서 꼭 그 의미만 있는 건 아니잖아. 내가 언제 친남매로 인정해주래? 나도 못해 그건. 그런데 이미 한 집에 살게 된 이상 최소한의 거리는 좁혀보자고. 계속 이렇게 어색하게 지내기는 싫으니까 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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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3
글쓴이에게
...알았어. (입술에 후타쿠치의 손가락이 닿자 슬쩍 고개를 돌려 피하며)
으, 이상해. ..그럼.. 오늘부터 남들눈엔 남매같이 행동해야겠네. 오늘부터 이런건 자제해줄래, 선배? 아아니,
오....빠. (몸을 부르르 떨고)
으, 어색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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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3에게
이런 게 뭐 그리 대단한건가. (굳이 네 볼을 한번 쓰다듬고) 남매사이에도 많이 하잖아 이런 거. 괜히 의식하지나 말지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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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2
글쓴이에게
읏..! 뭐하자는거야! 나 놀려? (얼굴에 열이 오르는게 느껴져 손을 뿌리치고 후타쿠치를 노려보며)
보통 남매끼리는 이런거 안 하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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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2에게
네가 어떻게 알아? 남매끼리 할 지 안할지. 내가 한다면 하는거지 그런걸 왜 따져. (가만히 널 내려보다 피식웃는) 놀리기는, 난 진지한데 지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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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7
글쓴이에게
(침을 꿀떡 삼키고 비웃듯이 후타쿠치를 올려다보는) ..진지해?
그럼 내가 오빠한테 이러면 어떻게할지 궁금하네. 오빠답게 혼내려나~ 아님 학교 선배답게 넘어가려나~. 남매끼리 이 정도는 하지?(피식 웃으며)
(발뒷꿈치를 들어 후타쿠치의 목에 팔을 감고 짧게 뽀뽀하고 떨어진다)

(하.. 졸았어요.. 이런 금 같은 시간을...똑땅해 ..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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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7에게
....아, 겨우 이거하려고 그렇게 겁준거였어? 난 또. (네 입술에 더 길게 입 맞추다가 네 입술을 살짝 물며떼내는) 이 정도는 되는 지 알았지.

(닝이 피곤하면 코오 자요 무리하면 안돼요 안돼 (´•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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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5
글쓴이에게
잠깐! 난 장난이었.. 아, 읏.
(얼굴이 몹시 빨개져 입술이 물린채로 심하게 당황해서 말하다) 서,선배?(입술을 떼자 호칭이 원래대로 돌아와) 우리 이러면 안돼. 우리 그만두자, 응? 장난친건 미안해. 엄마아빠가 보면 어떡해.

(오늘 센세가 잘때까지 할 거에여..
만회할거야 흑😢 센세 후타쿠치 짱 설레 최고ㅜㅜ 최고야 짱 멋져 이케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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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5에게
(네 어깨에 고개를 묻고 네 목선을 살짝 깨물다가) 싫은데. 안보게 잘 하면 되잖아. 그리고 내가 선배라고 하지 말라고 방금 말했는데. (널 올려보며 옷안으로 손이 들어와 네 허리를 매만지는) 왜 오빠 말을 안 들어?

(아앙 너무 고마워여 닝이야 (•‾⌣‾•)و ̑̑♡ 그럼 우리 밤새 잘 놀아봅시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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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2
글쓴이에게
읏...! (옷속 맨 허리에 닿는 후타쿠치의 시원한 손에 허리를 움찔해서 깜짝놀라 후타쿠치의 등을 꽉 잡으며) 오,오빠. 뭐하는거야. 남남이었을땐 가만히 있다가, 가족 되니까 갑자기 왜 그러는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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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2에게
왜 이러긴. 애타서 이러지. (매만지는 손을 멈추지않고 다시 입술을 네게 포개며 이번엔 혀를 넣어 네 안을 휘젓다가 힘겨워하는 너에 몸을 때내고 널 내려보는) ....더 하고싶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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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9
글쓴이에게
(후타쿠치의 깊은 키스에 얼굴이 빨개질대로 빨개져 고개를 푹 숙이고)
......나도 이젠 몰라....
좋아해 오빠.... 옛날부터 좋아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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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9에게
그걸 이제야 말하냐. (네 기얼굴을 손으로 젖히고 볼을 살짝 꼬집다가)(가볍게 한 번 더 입 맞추고 네 손을 잡는) 방으로 가자 우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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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5
글쓴이에게
(여전히 얼굴이 빨개진채로 그저 멍하니 후타쿠치가 잡은 손이 이끄는 대로 따라 방에 들어가. 찰칵 문이 닫히는 소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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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45에게
(바로 너를 침대위로 눕히고 네 턱을 치켜세워 입을 맞대오고)(질척하게 혀를 섞으면서도 손을 부드럽게 네 옷안을 헤집다가 네 속옷을 풀고 그 위를 매만져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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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1
글쓴이에게
(가슴을 드러낸 채 눈을 감고 후타쿠치가 리드하는대로 키스를하며) 으응... 오빠.. 나..(우물쭈물하며 내뱉는)사실 누구랑 하는거.. 오빠가 처음이야..(말해놓고 창피해 손등으로 입을 가리고 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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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51에게
내가 처음이야? (가슴 위로 입술을 옮겨 빨아들이듯 머금고 햝는걸 반복하며)(다른 손으로 네 다리를 느릿하게 쓰다듬어오는) ..기분은 좋네. 근데 고개 돌리지 마. 네 얼굴 보고 싶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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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5
글쓴이에게
(♡♡ 아이제 현생ㅜㅜㅜㅜ아침부터 봐서 너무 좋아용)하아..

흣... (가슴에 오는 자극에 기분이 이상해 몸을 떨면서 자꾸만 다리를 오므리려 하며) 아..느낌이 ..이상해. 오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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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65에게
(네 발목을 잡아 다리를 벌리고 입술을 네 배 위로 이동해 여러 번 입 맞추다 네 속옷 안으로 손을 넣어 네 아래를 부드럽게 쓰다듬는) ..좋으면 소리 내.

(현생 화이팅 ( ˃̵⌓˂̵)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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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5
글쓴이에게
흣, 아... 거긴...창피해. 그만... 오빠... 그마안... (눈꼬리에 눈물을 매달고 신음하는) 앗.. 오빠. 아래층에 부모님 계셔. 들으시면 어떡해... (후타쿠치의 목에 팔을 감고 숨을 몰아쉬며 말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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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95에게
(목에 팔을 감는 너에 픽 웃으며) 말로는 그만하라면서 몸은 계속 하라는 거 같은데. (이미 물기있는 네 아래에 손가락을 집어넣으며) 여기도, 마찬가지고. 정말 그만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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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9
글쓴이에게
...짖궂어.....오빠 손가락으로. 계속,읏..해줘. (후타쿠치를 살짝 흘겨보며 먼저 키스를 하고 얼굴을 가까이 해 숨을 몰아쉬는)
...오빠. .....사랑해.

(아 뭔가 오빠 저 대사 하나로 너무 나쁜 느낌이ㅋㅋㅋㅋㅋㅋㅋ 아 넣을까말까 하다가 걍 넣었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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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09에게
(키스하는 네 턱을 잡고 다시 깊게 네 입 안을 혀로 휘젓고)(손가락을 넓혀가며 질척한 소리를 내는 그곳을 더 깊게 괴롭혀오는) ....나도.

(잘했어용 짝짝 ୧( ⁼̴̶̤̀ω⁼̴̶̤́ )૭)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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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13
글쓴이에게
응, 아앗.... 하아.... 나...도 동영상에서 본 것처럼... 빨리 오빠랑 하고 싶어. 빨리... 나도 넣어줘, 응? 오빠.... 오빠는, 여동생이랑, 읏, 하고 싶지 않아? 나도 오빠 생각하면서...혼자 했는데. (후타쿠치의 바지위에 손을 얹고 어루만지는)

(왘 넘 모럴리스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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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13에게
(자극적인 네 말에 더욱 커져버린 제것을 꺼내들어 아래에 비벼오다 네 안으로 느릿하게 들어오고 몸을 움직이기 시작하는) ..혼자 하던거보다 훨씬 더 좋을거야.

(아 저 원래 현타 잘 안오는데 급현타가.....ㅋㅋㅋㅋ.....아앙 잠시만여 ( °ټ°)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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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19
글쓴이에게
...하아...(신음을 내뱉으며 후타쿠치가 몸을 움직이는대로 그저 흔들리다 다리로 후타쿠치의 허리를 감싸는)

(헉 저때문에요?ㅜ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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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19에게
(네 다리를 쥐어 더 단단히 고정시키고 )(빠른 속도로 추삽질해오며 네 허리를 붙잡고 네 입술에 키스하는)

(앗 닝이 잘못아니에여!! 야동얘기가 나와서 그런가ㅋㅋㅋ... 코쓱)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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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4
글쓴이에게
하, 아, 기분 좋아... (아찔한 느낌에 침대보를 꽉 움켜쥐고 달뜬 숨을 내뱉으며 후타쿠치를 바라보는)
오빠, 이런거, 남매끼리는 하면 안되는거, 알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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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24에게
그건 우리가 알 바 아니잖아. 친남매도 아닌데 뭐가 문제야. (손으로 내 얼굴을 매만지고 널 내려보며 더 힘을 실어 네 안을 휘져어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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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9
글쓴이에게
그래도... 남들이 보기엔, 남매인데.....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후타쿠치의 어깨에 키스마크를 남기며 허리를 직접 돌려가며) 오빠, 기분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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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29에게
(짧은 미소로 답을 대신하고 너와 맞춰 한참동안 몸을 움직이고) (다가오는 절정에 달뜨게 숨소리를 내어오며 너를 더 꽉 끌어안는)

(잉챠씬 후딱 지나가보도록 할게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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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29에게
(짧은 미소로 답을 대신하고 너와 맞춰 한참동안 몸을 움직이고) (다가오는 절정에 달뜨게 숨소리를 내어오며 너를 더 꽉 끌어안는)

(잉챠씬 후딱 지나가보도록 할게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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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38
글쓴이에게
(잉챠씬 끝나고 계속 이어가도 되는거에요??)

앗, 나, 갈거같,아..! (후타쿠치의 단단한 품에 안겨 절정을 맛보자 몸을 잠시 떨고 온 몸에 힘이 빠지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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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38에게
(너를 따라서 곧 절정을 맞이한 후 힘이 빠진 네 몸에 흐트려진 머리칼을 정리해주고) (옷가지를 주워 네게 입혀주는) 자꾸 남매라는 말 때문에 죄악감 갖지 마. 우린 애초에 피도 안 섞였잖아.

(당근 흔들흔들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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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43
글쓴이에게
(💜)

..그렇긴 하지만..(잠시 시무룩해졌다가 옷을 입은 후타쿠치의 다리 사이에 앉아 어리광을 부리듯 가슴팍에 몸을 기대) ..그래도 다행이다.. 난 혼자만 오빠 좋아하는 줄 알았어. 오빤 항상 여자친구 있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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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43에게
(네 머리칼을 부드럽게 빗겨오며)....그냥, 쉽게 말하면 오는 사람 안 막은거지. 좋아하는 사람이 남매가 된다는데 생각할 겨를이 있었겠냐. 어떻게든 잊어봐야겠다 생각했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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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47
글쓴이에게
(후타쿠치가 가만히 머리를 만지는 손길이 좋아 잠시 눈을 감다가 문득 궁금해져 물어오는)
.....오빠. 오빠는 나 언제부터 좋아했어? ...나는 오빠 처음봤을때부터 반했는데. 너무 멋있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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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47에게
글쎄-어려운 질문이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널 좋아하고 있더라. 스며들듯이 그냥, 자꾸 생각나고 그러다가 자각한거지. (네 콧잔등을 쓸고) 첫눈에 반했었어? 어쩐지, 처음 인사하는데 왜 그렇게 눈을 못 마주치나했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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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52
글쓴이에게
그때...는 선배였지.(후타쿠치의 눈치를 한번 보고) 내 친구들도 선배 잘생겼다고 나보고 소개시켜달라고 난리였었어. 난 소개시켜 주기 싫어서 일부러 안 친한척했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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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52에게
(푸스스 웃으며) 그래, 잘 했어. 어차피 네가 소개시켜준 사람은 절대 안 만날거였겠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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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54
글쓴이에게
오빠... 근데 나 졸려. .....안고 자도 돼? (졸린 눈을 비비고 후타쿠치의 품에 파고드는)

(내일 학교로 스킵해도 돼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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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54에게
(품에 파고드는 네 등을 토닥거리며) 응. 잠들면 눕혀줄테니까 그냥 자.

(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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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58
글쓴이에게
(그냥 아침부터 시작할게요 희희)

...(알람시계에 눈을 찌푸리며 먼저 일어나 제 옆에서 곤히 자고 있는 후타쿠치를 가만히 보다 뺨에 짧게 뽀뽀하는)
....일어나. 우리 학교 가야지.
무슨 속눈썹이 나보다 길어..(중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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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58에게
(느껴지는 감촉에 눈을 살짝 떠 널 바라보고) ....아, 일어나기 싫은데.. (웅얼거리며 네 허리를 꽉 끌어안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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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89
글쓴이에게
(학교로 스킵! 저 혹시 학교에서 둘이 뽀뽀하는데 애들한테 걸릴뻔하는 상황으로 이어가도 될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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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89에게
(예아!!!!!!!!!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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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97
글쓴이에게
(응꺍!!! 애들은 둘이 부모님 재혼해서 남매된거 안다고 칩시당 근데 둘이 워낙 평소에 잘 투닥거리니깐 그런갑다.. 뭐 남매되도 잘 지내겠네 이런 생각하는겈ㅋㅋㅋ)
(후타쿠치네 학년 체육시간 끝나서 애들이랑 떠들면서 쉬고있는데 닝이 쌤 심부름으로 비품 가지러 가야되서 체육관에서 마주치는거요)
...선배, 아아니 오.빠. (후타쿠치와 눈이 마주치자 호칭이 어색해 눈치를 살피고 인사를 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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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97에게
(널 보고 씩 웃으며 가까이 와 네 머리를 쓰다듬는) 우리 동생님 왔네~ 무슨일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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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60
글쓴이에게
난 선생님이 심부름 시키셔서!
(둘이 이야기를 시작하자 학생들이 수업준비를 한다며 하나둘 사라지고 체육관이 텅 비어)(그러자 분위기를 잡아오며 허리를 감싸는 후타쿠치에게 질색하는 표정으로)
잠깐만. ...지금 뭐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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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60에게
(눈을 접어 웃으며 손을 놓치않는) 응? 내가 뭐를? 뭐 잘못했나 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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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64
글쓴이에게
내가 학교에선 이러지 말랬잖아! 누가 보면 어떡해. (손을 잡아빼려 하지만 꽉 잡혀 빠지지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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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64에게
지금 체육관 안에 너랑 나랑 둘 뿐인데 뭘. 누가 볼 걱정은 안 해도 될 거 같네~ (네 입술에 짧게 입 맞추고 떨어지는) 이 정도는 괜찮잖아. 그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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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66
글쓴이에게
....하지 말라니까...(주위를 다시 살피고 얼굴을 붉히는)...그럼 지금 아무도 없으니까 한 번만 더 해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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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66에게
(네 말에 피식웃으며 한 손으로 네 뒷목을 잡고 더 길게 입 맞춘 후 숨을 고르며) ....학교에서는 여기까지 하자? 더 이상 하다가는 내가 못 참겠다. (잡은 네 허리를 놓아주는) 그래서 심부름은? 설마 나 보고 싶은거 구라친 건 아니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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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69
글쓴이에게
...뭐래. 아니거든? (후타쿠치가 막 입술을 떼고 둘이 안는 자세로 있자 체육관 문이 다시 열리며 후타쿠치의 친구가 들어와)

야~ 후타쿠치. 수업 준비 안해? 왜 아직도 여기있냐~ ......?????(찰싹 붙어있는 둘을 보고 표정이 경직되어 멈칫)

(순간 매우 놀란 닝은 후타쿠치를 떨어뜨리기 위해 자신도 모르게 후타쿠치의 뺨을 세게 갈겨 메소드급 연기를 펼치는)
내, 내가 장난치지 말랬지!!!!!!!!!!!!!!!!! 오빤 대체 왜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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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69에게
.....? (뺨을 잡고 멍때리며 널 올려보는) ...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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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7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불쌍해요....미안..)

왜 이렇게 짜증나게 해, 진짜! 내가 너 때문에 못살아! 너 또 그러면 척추뼈 접어버린다. (후타쿠치에게 태어나서 한번도 보여준적 없는 살벌한 모습을 보여주며 주먹을 쥐어보이는)

(여전히 미심쩍은 눈으로 바라보는 후타쿠치의 친구)
...둘이 갑자기 뭐해..?

어머! 언제 오셨어요, 선배? 아니... 오빠가 자꾸 절 화나게 해서....

(후타쿠치는 뭐라고 할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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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72에게
(처음보는 네 모습을 계속 멍때리며 바라보다가 겨우 몸을 일으켜 친구들을 바라보는) ....아, 뭐하긴 뭐해. 동생 예뻐해주고 있었지.

(제가 니로가 돼서 게임하는 거 같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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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8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을.. 예뻐해?(후타쿠치에게 경멸의 표정을 보이며) ?...방금 너네 안..고있..었....

(닝) 네? 아니요? 저런 지.랄맞은 인간을 제가 왜 안죠? (필사적)

(후타쿠치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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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81에게
(네 말에 오기심이 들어 널 한쪽 팔로 끌어당겨 안으며 친구들에게 말하고) 왜. 뭐. 동생 안아주는 것도 잘못이냐? 하여튼 동생이라하면 부려먹을 줄만 아는 하찮은 것들. (혀를 쯧차며 한심하게 바라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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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15
글쓴이에게
(자신을 끌어당기는 후타쿠치에게 눈으로 욕을 하고 친구들이 못보게 발을 꾹 밟으며)

(당황 탄 후타쿠치의 친구들) 너 평소에 닝이랑 자주 싸웠잖아. 갑자기 왠 다정한 오빠 행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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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15에게
응~ 내가 너무 못해줘서 이제부터 다정한 오빠가 좀 되어보게. 그나저나 그건 니네가 무슨 상관? 내가 알아서 하니까 신경꺼라~ (발에 느껴지는 고통에 이를 악 물고 네머리를 힘주어 쓰다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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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34
글쓴이에게
그래... 니가 어련히 잘 하시겠지..
(의문을 품고 돌아서려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낚시를 던지는) 어????? 너 볼에 립스틱 자국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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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34에게
(눈이 휘둥그레져 볼을 슥슥 닦고 널 쳐다보다가) ... 립스틱 묻었냐?

(닝이야 댓망 10시까지 마무으리 지을라구용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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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37
글쓴이에게
(헉.. 아예 끝나요?ㅜㅜ안돼ㅜㅜㅜㅜ 연장 찬스....)

아, 아니? (바보.. 그걸 속아넘어가냐?)
넌 여자가 얼마나 많으면 그런 말에 넘어가냐?(후타쿠치의 정강이를 까고) 하하 선배, 무슨 소리에요.

(친구) ..장난인데. 그걸 왜 닝한테 물어봐? ....여튼 난 수업 준비하러 간다. 후타쿠치 넌 이따 보자.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돌아서는)

(친구가 돌아가고 후타쿠치의 빨개진 뺨을 보고 눈치를 보며 말이 없어진 닝)
......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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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37에게
...완전 말렸네 나 방금. 아니 뭐, 솔직히 상관없잖아. 남매사이에 좋다고 뽀뽀 한 번 진하게 할 수 있는거지. 안 그러냐...(널 힐끗 바라보는)

(아무래도 루즈해지는 것도 그렇고 ㅠㅁㅠ 다른 댓망도 열어보고 싶기도 해져서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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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44
글쓴이에게
(정신이 나가 가까스로 대답하며)
보통 남매는... 안 그래... 바보야..
저 선배 눈치 빠른거 같은데.
그... 내가 보여준 모습들은... 잊어... 척추뼈니 뭐니.. 위,위기에서 탈출하기 위해 어쩔수 없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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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44에게
...그게 네 본모습인건 아니고? (네 모습이 다시 떠올라 널 바라보다 픽 웃는) 눈치 챈거면 어쩔 수 없는거고. 입 가벼운 애는 아니니까.

(아닝 오타 ㅠㅁㅠ 부끄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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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49
글쓴이에게
...어디 봐. 얼굴 괜찮아?
(부어오른 후타쿠치의 뺨을 살피고 경악하는 닝)
미. 쳤다... 나 왜 이랬니... 보, 보건실 갈래? 얼음으로 식혀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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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49에게
(네 손을 뺨에 가져다대고 널 내려보며) 잘못한 건 아냐? 됐어, 그래도 여자애 주먹이라 금방 가라앉겠지 뭐... 금방 가라 앉을까? 어때 네가 보기엔. (해탈한듯 웃으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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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52
글쓴이에게
..미안.. 금방 안 가라앉을거 같아..난 여자애가 아닌가봐....
...기운내...(궁디팡팡)

(센세 혹시 다음 댓망은 뭘로 생각하고 이써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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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52에게
(궁디팡팡하는 네 손목을 잡고) ...어쩔거야, 이따 반 들어가서 쌤한테 뭐라고 변명하냐. 다른 애들이랑 심지어 부모님한테는. 우리 닝이가 저를 때렸어요 할 수도 없고, 참나.

(여러개 생각중인데 아직 잘 모르게써여 가볍게 상황없이 올 수도 있구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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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54
글쓴이에게
...미안...(눈을 감고 뺨을 들이밀며) ...나도 때릴래? 난... 참을 수 있어...

(그렇군요 저 이 주제 너무 좋았어요 진심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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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54에게
(내리깐 목소리로) ...너 눈 딱 감고 있어라. (널 가만히 내려보다가 네 입술에 입 맞추고) ..됐어, 때리라니 말이냐 그게. 심부름 다 했으면 이제 가봐. 슬슬 종치겠다.

(흐앙 저두요ㅜㅜ 다음에 다른 댓망 오시면 저도 이 주제로 참여할 생각이에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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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60
글쓴이에게
(12시까진 이어가도 되는건가요???)

(갑작스런 입맞춤에 벙 쪄)
어? 어... 이따 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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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60에게
(당근쓰 빵근쓰에용)

어~ 이따 학교 끝나고 보자? 반에서 기다리고 있어. (벙찐 네 얼굴에 씩 웃고 종소리에 반으로 돌아가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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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68
글쓴이에게
~수업이 끝나고~
(후타쿠치가 오지않자 먼저 후타쿠치네 반으로 찾아가)
오!....빠?(빈 교실에서 여자에게 고백받고있던 후타쿠치를 목격한 닝)
(여학생은 닝을 보자 놀라지만 곧 동생인걸 알아채고 후타쿠치의 뺨에 뽀뽀를 하고 수줍은듯 교실을 나가)
지금.... 뭐한거야?
(저 파멸로 이끌래요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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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68에게
(기분나쁜듯 뺨을 손으로 닦아내고) 뭐하긴 뭐해. 다짜고짜 지 혼자 북치고 난리치다가 나간거지. 그냥 무시해, 쟤한테 소리 지르려던거 네 얼굴 보고 간신히 참았으니까. ..일찍 왔네? 가자. (네 가방을 들어주려하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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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73
글쓴이에게
(가방을 들어주려던 손을 뿌리치며)
...이래서 내가 고백을 못했던건데. 오빠, 여자인 친구들 엄청 많잖아.
나... 오빠랑 같이 있을 자신이 점점 없어져. 선후배 관계였을때도 항상 불안해하고 혼자 상처받고 그랬는데... 과연 내가 오빠랑 한 집에 살면서 그걸 다 견뎌낼수 있을까?(눈물 한방울을 툭 떨어트리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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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73에게
(네 눈가를 손으로 닦아주며) ...왜 그렇게 생각해? 여자인 친구들 네가 싫다하면 더 이상 친하게 안지낼게.그런 거 신경쓰지마. 내가 좋아하는 건 너 밖에 없는데 뭐가 걱정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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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78
글쓴이에게
아니, 이제와서 딴 소리해 미안한데... 우리 이 관계 그만하는게 좋을거 같아. ..방금 보고 느꼈어. 내가 오빠 앞길을 막을거야.
..이제 우리 그만두자. 애초에 말이 안됐어. (얼굴을 돌려 후타쿠치를 외면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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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78에게
(네 어깨를 잡아 다시 눈을 마주하고) ...네 멋대로 판단하지 마. 뭔 앞길을 막아 막기는. 난 너 못 놓겠는데 어떡하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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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83
글쓴이에게
말귀 못 알아먹어? 이제 그만 하자고. ...나도 이제 다른 남자친구 사귈거야. 오빠도 나 말고 다른 예쁜 여자애 만나. 우리 관계 오늘부로 끝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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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83에게
...어이없네. 통보 하면 그대로 끝인거야? (쓰게 웃다가) 네 마음대로 한 번 해봐. 남자친구 사귀다가 질리면 다시 와보던가. (네 어깨에서 천천히 손을 때내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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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87
글쓴이에게
..그럴 일은 이제 없을거야.

(아아 이제 끝이네요 쓰니 넘 수고했고 이러케 좋은거 열어줘서 고마워요 너무 즐거웠어요!!!ㅜㅜㅜ 담에 올때 그 이복남매 쓰니라고 표출해줘요ㅜㅜㅜ)

(+질리면 다시 와보라는 후타쿠치 넘나 찌통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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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87에게
ㅋㅋㅋㅋㅋㅋㅋ아 저두 너무 고마워영 다음에 오게되면 또 만나면 좋겠네여 헤헤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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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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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
미쳐따리 미쳤따... 시라부로 원래 같은 반에 서로 맞짝사랑이었는데 갑자기 남매가 되어버린거로 갈게요.. 하악 넘 조아 사랑해 센세..

(방문을 똑똑 두드리고) ...켄지로? 있어? 들어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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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얼마 지나지않아 방문을 열고 널 바라보는) ...무슨 일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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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4
(과일접시를 내밀며) 엄마가 갖다주래. ..뭐 하고 있었어? 숙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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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접시를 받고 널 가만히 쳐다보는) 응. 숙제 하고 있었어. ...너는 다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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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4
글쓴이에게
반쯤? (널 마주보다 침대에 걸터앉아 작게 실소를 지으며) 이제 우리 등하교 맨날 같이 하겠네. 중간에 갈라지지도 않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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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4에게
(네 시선을 피하고 책으로 눈을 돌리며) 같이 등하교하는거, 이런식으로 이루어질 줄은 몰랐는데. (헛웃음짓고) ...웃기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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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5
글쓴이에게
아, 아침에 일어나서 엉망인 몰골만큼은 보여주기 싫었는데... (작게 중얼거리는) 넌 어때? 이 상황... 난 너랑 매일 붙어있을 수 있어서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기도. (생긋 웃어보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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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5에게
(웃는 널 복잡한 표정으로 바라보다) ...나쁘지만은 않다, 그렇게 생각하던가 계속. ...나도 그럴테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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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4
글쓴이에게
...얼마 차이는 안 나지만 네가 생일이 더 빠르니까, 응. 앞으로도 잘 부탁해, 오빠. (애써 웃으며 네게 악수하듯 손을 내밀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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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4에게
(네 손을 빤히 바라보다 힘없이 손을 들어 붙잡고) ...오빠는 무슨 빌어'먹을 오빠야. 그냥 켄지로라고 불러 맨날 하던듯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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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4
글쓴이에게
방금 부른게 처음이자 마지막일테니까 걱정 마. 그럼 뭐, 할거 하고... 이따 저녁먹을때 보자! (네 방을 나와 자신의 방으로 돌아오자마자 책상에 엎드려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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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4에게
(여러 생각에 결국 숙제에 집중하지 못하고 네 방문 앞으로 가 노크하는) ...문 좀 열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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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6
글쓴이에게
..응? 켄지로? (급하게 눈물을 닦고 일어나 고개를 푹 숙인 채 방문을 열고 갈라진 목소리로 작게 대답하는) ...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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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6에게
(네 모습에 얼굴을 찡그리며 네 턱을 손으로 올려 눈을 맞추고) (굳은 목소리로) 왜 울었어. 말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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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5
글쓴이에게
(한동안 뜸들이다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천천히 대답하는) ...좋아하는 사람이랑.. 이루어질 수 없게 됐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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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5에게
(널 지그시 내려보며 방문을 닫고) 이루어 질 수 없는건, 아직 모를 일이지. (아직 물기어린 네 눈가를 다정하게 쓸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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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8
글쓴이에게
...이제 안 되는거 아는데, 억울해. 나 너무 억울하다구.... (네 손길에 다시 눈물을 떨어트리다가 품에 와락 안기는) ..내 착각 아니지? 너도 나 좋아했잖아. 흐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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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8에게
(입술을 깨물며 네 머리를 쓰다듬는) ....좋아했어. 지금도 마찬가지고. 억울해서 우는 거라면, 너도 날 좋아하는 감정 멈추지 마. (널 품에서 떼어내 눈물이 떨어진 네 볼에 입을 맞추고 떼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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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6
글쓴이에게
안 멈춰. 마음대로 멈출 수도 없어... 근데 이젠 우리 관계가 바뀌었잖아, 동급생에서 남매로. (미간을 살짝 찌푸리며 널 가만히 쳐다봐) ...왜 하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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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6에게
(네 볼을 천천히 쓰다듬으며) 그러게, 왜 하필. (널 내려보며) 남들이 정해주는 관계 같은 건 신경 쓰지 마. 특히 우리 둘만 있을 때는 더욱더. 나도 너 남매라고 단정 지을 생각 전혀 없고 앞으로도 없을 테니까. 알아들어? (고개를 틀어 너와 숨소리가 들릴 만큼 얼굴을 가까이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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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3
글쓴이에게
...응. (힘없이 고개를 끄덕이다가 가까워진 네 얼굴에 흠칫 놀라 볼을 붉히고, 순식간에 두손으로 네 얼굴을 잡고 입술을 꾹 맞대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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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3에게
(기다린듯이 널 벽으로 밀치며 네 아랫입술을 깨물어 혀가 들어가게 만들고)(네 허리를 세게 끌어안으며 농밀히 네 입안을 헤집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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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1
글쓴이에게
(잠시 굳어있다가 곧 네 목에 팔을 두르고 밀착해 제 혀로 서툴게 네 혀를 감아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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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1에게
(서툰 네가 귀여운듯 살짝 웃으면서도 마저 혀를 감고)(끌어안은 네 몸을 틀며 뒷걸음질 쳐 침대위로 조심스럽게 널 눕히고 한번 짧게 뽀뽀한 후 얼굴을 떼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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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0
글쓴이에게
읏, 잠깐 잠깐... 뭐해? 아랫층에 부모님 다 계시잖아..!! (얼굴이 잔뜩 달아오른 채 당황한 눈으로 쳐다보며 손으로 네 어깨를 밀고 버티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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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0에게
(어깨를 미는 네 손을 잡아내려 깍지 끼고 네 귓가에 고개를 묻고 속삭이는) 그래서 뭐. 들키지만 않으면 되는 거잖아. (널 빤히 바라보다 다시 입술을 포개오며 더 깊게 네 안을 헤집어놓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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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8
글쓴이에게
(곁눈질로 문이 잠긴 것을 확인하고선 얌전히 받아들이다가 손을 네 상의 안으로 살짝 집어넣어 등을 훑는) ...켄지로... 진짜 이래도 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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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8에게
(너를 따라 네 상의 안으로 손을 넣어 배와 허리를 쓰다듬으며) 네가 싫으면 안 해. ... 근데 난 하고 싶어, 너랑. (깍지 낀 손을 더 꽉 쥐어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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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4
글쓴이에게
싫은 건 아닌데... 우린, (네가 방금 전 했던 말이 생각나 입을 꾹 다물어버리고) 아냐, 아무것도. ...좋아해, 켄지로. (희미하게 웃어보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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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44에게
(널 따라 옅게 미소짓고 네 티셔츠 안으로 머리를 들이민 후)(그 안에서 네 쇄골과 가슴, 배 위에 차례로 느리게 옅은 자국을 새겨오며 다른 손도 마저 깍지를 끼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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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9
글쓴이에게
(네 입술이 닿을때마다 약하게 움찔거리며 칭얼대는) 으응... 간지러워.. (깍지 낀 한쪽 손을 당겨 네 손등에 입을 맞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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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49에게
(쇄골 위를 깊게 마저 빨아들여 선명한 자국을 하나 새기고)( 다시 나와 네 상의를 벗겨 속옷까지 푼 후 네 가슴에 얼굴을 묻고 손은 아래를 향해 네 아래를 지분거리기 시작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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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9
글쓴이에게
읏, 흐.. (손을 네 목에 감고 생소한 느낌에 살짝 미간을 찌푸리며 다리를 오므리려해)

(센세 굿모닝💕 그나저나 불맠 없는데 어...끝까지 가나요?! ㅋㅋㅋㅋ큐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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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59에게
..다리 벌려. (네 다리를 손으로 붙잡아 더 넓게 벌려오며 손으로는 네 틈새 위를 톡 건들여보다 이내 그 안으로 손가락을 집어넣고 느릿하게 움직이는) 소리... 참아, 들키기 싫으면.

(닝이도 굿모닝💕😚 닝이 불안하면 언제든 멈춰도 돼용! 그냥 넘겨주세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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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2
글쓴이에게
불,공평해... 흐응.. (입술을 꾹 깨물고 손을 뻗어 부푼 네 아래에 약하게 스쳤다가 바지 버클을 푸는)

(오 그건 안돼요 계속 가겠슴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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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62에게
(작은 스침에도 커지는 지극에 미간을 좁히며 손가락을 늘려 질척한 소리가 나오는 그곳을 계속 괴롭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랴!! 가자앙( °ټ°)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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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7
글쓴이에게
으, 히이... 흡, (네 손짓에 따라 허리를 들썩이며 손으로 제 입을 틀어막고, 눈물을 매단 자극적인 표정으로 널 올려다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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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67에게
....그렇게 올려보면, 멈추라 해도 못 멈춰. (네 눈가를 혀로 둥글게 햝고 더욱 빨라진 손길로 네 안을 헤집으며 집요한 시선으로 너를 내려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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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2
글쓴이에게
(허리를 비틀며 다른 한 손으로 네 어깨를 잡고 손톱으로 꾹 누르면서 버티다가 입 막은 손을 살짝 떼고 물기어린 목소리로 속삭이는) ..나, 얼만큼, 좋아해..? 흐, 사랑한,다고,읏 해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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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72에게
(손을 빼내고 급한듯 제 것을 꺼내어 네 아래에 비벼오며 어깨잡은 네 손을 목에 두르게하고 몸을 숙여 네 귓볼을 물다가 낮게 속삭이는) 네가 날 좋아하는 마음보다 더. ..사랑해. (네 볼에 입 맞추고 이내 네 안으로 천천히 들어오기 시작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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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4
글쓴이에게
그,럼 됐어... 아..! 흐,윽.. (팔로 네 목을 끌어안고 목덜미에 입을 맞춰 살짝 핥고 쪽쪽 빨아당기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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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74에게
(네 행동에 옅게 미소짓다 네 머리를 소중한듯 안고 느릿하게 안으로 끝까지 들어와 참았던 숨을 크게 내뱉고) ..아프면 말해.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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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7
글쓴이에게
응, 괜,찮아... 아직은, (손으로 네 머리카락을 헤집듯 쓰다듬으며 다리를 네 허리에 천천히 감고 어깨에 얼굴을 묻고 부비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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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77에게
(말없이 그런 네 머리칼을 매만지며 계속해서 몸을 움직이다가)(점점 달뜨게 숨을 내뱉어오며 더 빠르게 네 안을 휘져어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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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0
글쓴이에게
흐,읏.. 아앙, 아! (거센 허리짓에 자신도 모르게 큰 소리를 내고 옆에 있는 이불을 끌어당겨 귀퉁이를 물어 참으려고 애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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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80에게
(신음을 참는 너를 일부러 괴롭히듯이 더 세게 허리를 움직이며)(흔들리며 헝크러진 네 머리를 귀 뒤로 넘겨 정리해주면서도 네 얼굴에서 시선을 떼지 않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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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4
글쓴이에게
후응, 아파..! 읏, 살살,좀... 들키면, 어떡해, 흐읏.. (붉어진 눈가로 널 살짝 노려보며 등을 꽉 끌어안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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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84에게
(네 눈가를 엄지로 쓸고) ....예쁘네. (네 말에 움직임을 느리게하고 끝까지 밀어넣다 빼내기를 반복하는) ..이러면, 나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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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0
글쓴이에게
(작게 고개를 끄덕이고 달뜬 숨을 뱉으며 널 따라 허리를 움직이다가 손으로 네 머리카락에서 떨어지는 땀을 훔쳐내는) 으응... 켄지로, 좋아..?

(저 그냥 궁금해서 그런데요... 이러다 진짜 들키면 어찌될까요..?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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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90에게
(네 볼을 부여잡고 천천히 쓰다듬으며) ....좋아, 너랑, 해서. (네게 몸을 더 밀착해오며 속도를 내어오는)

(ㅋㅋㅋㅋㅋㅋ음엄,,아마 한 가정이 파탄나지 않을까여... 뽈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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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1
글쓴이에게
(다리에 힘을 주고 네 허리를 더 단단히 감아 달라붙어. 얼굴을 쓰다듬는 손에 제 손을 겹쳐 잡으며 볼을 부벼와) ..이거, 기분좋아... 으응, 사랑받는, 느낌.. 이랄지, 계속, 쓰다듬어,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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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01에게
(네 말에 쓰다듬는 손길은 멈추지 않으면서도 아래는 힘을 주어 세게 박아오기 시작하고)(혀로 네 귓볼을 느릿하게 햝아올리는)

(잉챠 씬 너무 긴거같우면 빨리 끝냅시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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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7
글쓴이에게
하, 흐윽, 야.. 나, 이제, 한계... 아앙, 아..! (절정에 다다르자 입을 막는 것도 잊어버리고 되는대로 소리를 내지르며 저도 모르게 네 등에 손톱으로 상처를 내는)

(예아.. 두부가 아른거려요... 흑흑 조마조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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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07에게
(상처를 신경쓸 겨를 없이 입술을 다시 부벼오며 마지막 추삽질을 끝내고)(거친 숨소리를 내뱉으며 네 안에서 나와 너를 품 안에 꼭 안고 색색거리며 숨을 고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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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14
글쓴이에게
(침대에 축 늘어져 헐떡거리다가 조금 진정되자 네 머리카락을 지분거리듯 쓰다듬어와) ...나 소리 참는거, 잊어버렸는데... 괜찮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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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14에게
이미 다 들어버렸겠지. (일부러 짓궂게 말하며 네 표정을 즐기다가 픽 웃고) ..들렸으면 우리가 지금 이렇게 끌어안고 있을 수 있겠어? 아랫층에서는 하나도 안 들리니까 걱정하지마. (땀에 젖어 달라붙은 네 머리를 정리해주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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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0
글쓴이에게
응... 하아, 다행이다.. (널 멍하니 올려다보다 살짝 웃어보이고) 좀 있으면 저녁 먹으라고 부르실 것같은데. 옷 입게 좀 나와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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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20에게
싫어, 안 비킬건데. (너를 더 세게 끌어안으며 고개를 어깨에 묻고) 입고싶으면 네 힘으로 나와보던가. (놀리듯 네 위에서 가만히 안고있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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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7
글쓴이에게
익.. 무거워, 켄지로... (너에게서 벗어나려 잠시 버둥거리다가 곧 포기하고 네 허리에 팔을 둘러 마주안아) ..뭐 해주면 비킬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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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27에게
(눈을 느리게 감았다 뜨며 너와 눈을 맞추는) ....사랑한다는 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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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31
글쓴이에게
...그런거라면. (손으로 네 볼을 감싸고 이마를 맞대는) 사랑해. 학기 초부터 쭉 좋아했어. ...지금은 어쩌다가 상황이 꼬여서, 남매가 돼버렸지만.. 난 포기 안 할래. ...너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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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31에게
(옅게 미소지으며) 나도 말 했잖아, 사랑한다고. 나도 마찬가지야. 한 번 가지고 싶어진 거 포기안해. (느릿하게 네 입술을 몇 번 물어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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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40
글쓴이에게
덕분에 기분 나아졌어. (생긋 웃어보이며) 응, 들키지만 않으면 그만이지. 앞으로 매일 하루종일 같이 있을 수 있으니까... 좋게 생각할까봐. (네 아래에서 빠져나와 침대 밑에 떨어진 옷을 주워 입고, 때마침 부모님이 부르는) ...나 세수 좀 하고 갈게, 먼저 내려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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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40에게
(네 볼을 매만지며)..응. 그렇게라도 좋게 생각해. (옷을 대충 갖춰입고 네게 짧게 입맞추고) 그럼 먼저 가 있을테니까, 빨리 하고 나와. (먼저 방을 나서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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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44
글쓴이에게
(밤늦게 자기 직전으로 스킵할게요!(*•̀ᴗ•́*) 희희)

(베개를 들고 약간 열려있는 네 방 문 틈으로 힐끔 눈치를 보며 들어서는) 저... 나 여기서 자면 안돼? 오늘만. 내 침대 못쓰겠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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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44에게
(침대에 앉아 생각에 잠겨있다 들어오는 널 보고 살짝 미소지으며) ..침대를 왜 못 쓸까. (비어있는 옆자리를 눈짓하고) 누워. 그리고 꼭 오늘만 자란 법은 없잖아, 이제는 같이 자고 싶을때마다 와도 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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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49
글쓴이에게
...그럼 사양할 이유도 없지. 나 진짜로 맨날 와버린다? 후회나 하지 마. (베개를 옆에 던져놓고 네 허벅지 위에 앉아 미주보고 헤실거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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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49에게
맨날 와준다면 나야 좋지. (네 코를 톡 치고) 뭐가 좋다고 그렇게 웃어, 뭐가 그리 기쁘다고. ...이렇게 밝게 웃는 걸 보는것도 오랜만에 보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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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65
글쓴이에게
그럼 맨날 오지 뭐~ (볼에 짧게 입을 맞추고 옆에 자리를 잡아 이불속으로 기어들어가 네 쪽을 보고 눕는) ...아, 미리 말해두는데, 나 아침에 진짜 못 일어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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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65에게
(피식 웃고) 그러면 안 될텐데. (네 허리를 살짝 주무르며) 어떡하게, 오늘로 끝이 아닐텐데. 맨날 못 일어나게 생겼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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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71
글쓴이에게
에..? 뭐, 뭐라는거야, 변태가! 아침에 깨워달라고! ...내일도 학교가야되는건 알지? 얌전히 자라. (옆구리를 가볍게 찌르고 네 품에 파고들어 눈을 감는)

(헉 센세💕💕 어서와요... 운동하다가 뛰어왔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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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71에게
(푸스스 웃으며 네 머리를 넘겨주는) 응, 깨워줄테니까 잘 일어나기나 해. (널 안아주며 눈가에 입 맞추고) ...잘자.

(안냐세여💕💕 설마 그 복싱??닝인가여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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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75
글쓴이에게
(알람이 울리자 반사적으로 중얼거리며 품에 있는 무언가를 더 끌어안아) ...엄마... 5분마안.....

(노 코 멘 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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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75에게
(알람소리에 미간을 구기며 대충 눌러끄고 품 안에 있는 너를 내려보다 입술에 입 맞추는) ....닝, 일어날 시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설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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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80
글쓴이에게
..?! (화들짝 놀라 몸을 일으켰다가 널 보고 안도하며) ...아, 맞다. 깜짝이야.. 되게 일찍 일어나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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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80에게
(네 머리칼을 부드럽게 쓸어넘기며) 아침 연습 때문에 습관이 돼서. 너무 졸리면 더 잘래? 조금 있다가 일어나도 시간은 충분하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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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84
글쓴이에게
...아니, 너랑 같이 갈래. 이참에 밤낮 바뀐거 고칠까봐! (눈을 대충 문지르고 일어나다가 인상을 쓰며) 아, 아파... 나 학교 기어가야될지도 모르겠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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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84에게
그래 그럼, 잘 됐네. 이 참에 고쳐. (네 말에 따라 인상쓰며 네 허리를 두들겨주는) ..그렇게 험하게 다루진 않은거같은데. 많이 아픈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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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88
글쓴이에게
많이는 아닌데 아파... (걱정하는 듯한 네 표정에 피식 웃고) 됐어, 괜찮아 이정도는. 나 준비하고 올게! (네 머리를 대충 쓰다듬고 방 밖으로 사라지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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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88에게
(준비를 끝마치고 네 방문을 두들기며) 준비 다 했어? 나 들어간다. (네 방문을 살짝 열고 널 보며) 추우니까 목도리 하고 나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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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94
글쓴이에게
알았어~ (너와 나란히 걸어서 학교로 향하는) ...있지, 아무래도 학교에 곧 소문나려나. 너랑 나랑 가족 됐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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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94에게
....그렇겠지. 흔한 일도 아니고, 남들 보기에 흥미로운 사실이니까 금방 퍼지지 않을까. (무표정하게 네 손을 잡아오며) 떠들라 해. 난 뭐라하든 신경 안 쓰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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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98
글쓴이에게
그치만, 그럼 학교에서도 사귀는거 티 내면 안되는거 아냐..? (시무룩하게 손을 맞잡으며) 여러모로 비극이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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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98에게
..아쉽지만. 사람들 앞에서만 조심하면 되는거니까. (네 손에 깍지끼고) ....하지만 남들 안 볼때는 뭘 하든 상관없는거잖아, 학교 안이라고 해도. 지금처럼 몰래 하면 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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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05
글쓴이에게
흐엑, 켄지로 이제 막 나가기로 한거야? (잠시 놀랐다가 키득거리며 널 보고 웃는) 그래, 그러면 되지. 나도 찬성.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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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05에게
이미 어제밤부터 막 나갔잖아 우리. (널 내려보며 따라 픽 웃고) 의외로 쉽게 찬성하시네. 난 또 싫다할 줄 알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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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10
글쓴이에게
또는 무슨 또야, 난 항상 네 말 잘 들었거든? 치... 뭐, 그래서. 이 손 잡고 교실까지 들어갈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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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10에게
글쎄, 네 말대로 정말 항상 잘 들었었나. (고개를 틀며 옅게 미소짓는) ... 난 그러고 싶은데. 시간도 이르니까 볼 애들도 별로 없고. 놨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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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12
글쓴이에게
..아니! 그냥 물어본거야. 잡고 가. (고개를 젓고 잡은 손에 힘을 주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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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12에게
(따라서 손에 힘을 주고 반 문을 열며) ... 아무도 없네. 너 솔직히 긴장했지. (네 자리로 가 너를 앉히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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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15
글쓴이에게
그냥 뭐... 우리가 그렇게 일찍 왔나. (갸웃거리다가 널 올려다보고) 오늘은 아침연습 안 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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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15에게
(네 옆자리에 앉으며 널 바라보는) 안 가, 이번주는 아침 연습 없어. 너 혼자 반에 두는 것도 좀 그랬는데, 잘 된 일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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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17
글쓴이에게
에이, 내가 유치원생도 아니고... 좀 혼자 있는게 뭐 어때서? 어차피 우리 교실인데. (코가 닿을정도로 얼굴을 가까이하고 생글거리며) 과잉보호 아닙니까, 오라버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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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17에게
(너와 지그시 눈을 맞추다 살짝 입을 맞추고) 불안하니까 그렇지. 혼자 심심해 할 것 같기도 하고, 자꾸 신경이 안 쓰일 수가 없으니까. 네 말대로 오빠가 된 지금은 더욱.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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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23
글쓴이에게
그래도 연습할땐 집중해야지. 생각해주는건 고맙지만 나도 내 앞가림은 하거든? 어차피 이제 부활동 시간 빼고는 하루종일 같이 있을텐데. 나중가서 지겨워지지나 않으면 고맙겠네~ (장난스럽게 웃으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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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23에게
(네 입가를 톡 치고) 지겨워지기는 무슨. 앞가림 잘 하는 건 아는데 그냥 마음이 더 쓰이네. 네가 더 좋아져버렸나보지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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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27
글쓴이에게
...큼. 그래..? (네 말에 얼굴을 붉히고 시선을 돌리다가 어느새 꽤 많이 와 있는 학생들을 보고) 좀 있으면 조례하겠다. 이제 네 자리 가봐.. (괜히 널 쫓아내듯이 손짓하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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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27에게
(흘깃 반을 쳐다보고) 그래. 조례 때 딴짓하지 말고, 이따 봐. (손짓하는 네 손을 잡았다 놓고 자리로 돌아가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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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30
글쓴이에게
(부활동 끝난 시간으로 스킵할게요♥️)
(체육관으로 찾아와 고개를 살짝 들이밀고) 켄지로~ 끝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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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30에게
(널 보고 네 앞으로 뛰어와서는) 어, 정리 거의 다 해가고 있었어. 짐 챙겨서 금방 나올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가방을 들고 나와 고갯짓하는) 이제 가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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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36
글쓴이에게
응. 아, 연락 받았지? (폰을 들어보이며) 오늘 부모님 외식하신다고... 저녁 우리끼리 먹어야하는데. 미안하지만 나 요리 못해, 힛. 시켜먹을까? 아니면 우리도 나갈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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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36에게
나도 요리는 몇 번 해본적이 없어서. 그럼 우리도 나갈까? (네게 손을 건내며) ... 사귀고나서 첫 데이트. 뭐 먹으러 갈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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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40
글쓴이에게
(자연스레 손을 잡고) 음... 난 돈부리. 사케동이 먹고싶슴다! 근데 뭐든지 상관없어, 다 좋아. 너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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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40에게
나도 뭐든 안 좋겠어 너랑 먹는건데. 그럼 그거 먹으러가자, 집 근처에 있으니까. (널 이끌고 식당으로 향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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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44
글쓴이에게
(각자 주문한 음식이 나오고 막 숟가락을 들다가 너와 눈이 마주치자 옅게 웃으며) ..연습하느라 힘들었겠다, 많이 먹어. ...오늘은 안 혼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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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44에게
(웃는 너를 지그시 바라보고) 너도 많이 먹어. ...혼났다고 말 하면 또 걱정할거잖아. 오늘은 안 혼났어, 걱정 마. (묵묵히 밥을 먹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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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48
글쓴이에게
...그럼 다행이고... (널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다가 곧 밝게 외치는) 아! 나 아까 엄청 좋은 생각이 난게 있거든. 들어볼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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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48에게
(물을 한 모금 마시며 널 보고) ... 엄청 좋은 생각이라니 안 들어볼수가 없네. 말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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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54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우리 둘다 도쿄로 대학가서 자취시켜달라고 하는거야. 어때? ...아, 물론 그러려면 공부 엄청 열심히 해야겠지만... (머쓱한듯 헤헤 웃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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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54에게
(네 말에 곰곰히 생각하다가) ..잘 알고있네. 도쿄로 가면 여러가지로 좋은 점이 많겠지. 특히 자취라면, 너랑 내가 부모님 눈치 안 보고 같이 지낼수 있는거니까. ...난 찬성이야. 그럼 오늘부터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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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58
글쓴이에게
...공부 잘하는 오빠 생겼으니까, 괜찮아! (널 힐끔 쳐다보고) ...도와줄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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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58에게
당연한거 아닌가. 너랑 둘이 살고 싶으니까, 당연히 도와줘야지. ..그 대신 귀찮아하지말고 나랑 열심히 해. 할 수 있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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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62
글쓴이에게
알았어. ...아 이거 나 약간... 말 잘못꺼낸 것 같은데. 못하면 화낼거야? (초롱초롱한 눈빛 발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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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62에게
(널 보고 옅게 미소짓다가) 하는 거 봐서. ....장난, 내가 널 어떻게 혼내. 잘 못해도 열심히만 해 봐. 나도 열심히 도와줄테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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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65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고 손을 뻗어 볼을 가볍게 꼬집으며 중얼거리는) 우리 켄지로 이렇게 착한데~ 다들 엄청 차가운 앤줄 안단말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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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65에게
나도 내가 착한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네 앞에서만 이러는 건 아닐까 생각 안 해봤어? (네 손을 내려 잡아오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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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73
글쓴이에게
아... 그래서? 특별대우라니 좋네. (수줍은 듯 웃으며 손을 꼭 잡는) ..그럼, 너 나 언제부터 좋아했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어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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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73에게
(너와 눈을 마주해오며) ... 이런 거 잘 못 밝히는데. 학기 초에 너랑 말 몇마디 나눈 후 부터... (시선을 피하고) 너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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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77
글쓴이에게
나? 음.. 중간고사 끝나고 너랑 옆자리 됐을 때... 아마? 그것도 학기 초라고 쳐주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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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77에게
....내가 먼저 좋아했네. 난 그것보다 훨씬 전이니까. 사실 옆 자리 됐을 때 더 좋아지긴 했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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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79
글쓴이에게
그치만 이제와서 뭐... 왜, 먼저 좋아해서 진 기분이야? (킥킥거리며 놀리듯이 웃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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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79에게
(피식 웃으며) 조금? 그래도 네 말대로 이제와서 뭐, 어차피 서로 좋아하고 있었던 거니까. 그리고 네 모습을 더 많이 눈에 담아뒀던 거잖아, 나쁘지는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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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85
글쓴이에게
그럼 됐어~ 다 먹었으면 갈까? 아니면 더 가고싶은데 있어? 심야영화라도 볼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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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85에게
(식당을 나서며 네 옷을 여며주고) 응. 영화보러 가자. 아까 말했듯이 첫 데이트니까 늦게까지 너랑 놀다 들어가고 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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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90
글쓴이에게
오케이, 그럼 가자! 뭐... 딱히 연락 안 해도 되겠지? (손을 들어 네 턱을 간질이며) 헤에, 나랑 노는거 재밌어? 내일 토요일이니까 또 놀 수 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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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90에게
부모님도 외식하고 늦게 들어오실테니까 괜찮아. (네 손목을 잡고 널 내려보며) 애 취급하네. 그래도 기분 좋은건 역시 네가 해서 그런거겠지. ..그럼 내일 또 노는거지 오늘처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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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94
글쓴이에게
응, 난 좋아. 아, 그리고.. 오늘도 같이 자도 돼?? (네 팔에 팔짱을 끼며) ...이상한 뜻 아니야.

(아 이게 먼가... 평범한 데이트로 흘러가는 느낌인데...ㅋㅋㅋㅋㅋ 좀더 배덕감을 부각할만한 소재가 없을까요..?? 흑흑 아슬아슬한거 호시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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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94에게
(팔짱 낀 네 손을 쓰다듬으며) 맨날 같이 자도 된다고 했잖아. 이상한 뜻 아니라고 해도,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 오늘도. ( 은근히 웃는)

(ㅋㅋㅋㅋ와 역시 의붓남매라는 소재라 다들 그 쪽을 계속 보고 싶어하네여..원래 배덕한건 잉챠씬 한번으로 족하겠지 생각했는데 닝들 다 더한걸 원하시는 거 같으니...후(๑ᵕ⌓ᵕ̤) 아슬한 거 어떤 게 있을까용~역시,,어렵네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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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98
글쓴이에게
...역시 변태. 영화나 골라! ...하나는 스릴러고 하나는 청불인데. 심야라 그런가... 스릴러 괜찮아?

(사실 지금도 배덕한거기는..하죠?! 부담갖지 마세요!! 때가되면 조금씩... 들켜보도록 할까요 히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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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98에게
볼 게 그거밖에 없는거면 어쩔 수 없지. 상관 없으니까 그걸로 보자 그럼.

(들키는 것도 좋구,, 영화관이라면 사람없는 상영관 뒷자리에서,, ٩꒰ಂ❛ ▿❛ಂ꒱۶ 물론 현실이라면 경찰서가야되지만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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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02
글쓴이에게
어차피 집에 같이 가니까... 좀 무서워도 상관 없어. 그치? (윙크를 해보이고 영화표를 뽑아 상영관으로 향하는)

(...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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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02에게
무서우면 눈 감고 있어, 귀 막아줄테니까. (상영관 자리에 앉고) 확실히 심야에 스릴러라 더 무섭긴 하겠네. (널 보며 괜히 짓궂게 웃는)

(ㅋㅋㅋㅋㅋㅋㅋ제가 너무 음란한가봐여,, 지금 잉챠밖에 생각이 안나네여 ㅎ 머쓱타드٩ ⍤⃝ و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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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11
글쓴이에게
에에 안 무서워... 이제 시작인데! 그리고 혼자 자는것도 아니니까. (네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나 스릴러 좋아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센세ㄱㅇ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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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11에게
좋아하면서도 무서워하는거야? (네 손을 잡고) 이따 한 번 봐야지, 정말 안 무서워하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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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17
글쓴이에게
(영화가 시작하고 아무렇지 않게 보더니 어느순간 네게 기대 졸기 시작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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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17에게
(졸고 있는 너를 살짝 내려보고 웃으며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영화를 보는 와중에도 네 손을 계속 붙잡고 놓지않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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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25
글쓴이에게
..! 나 졸았어? (민망한듯 머리를 정리하면서 영화에 집중하고) ..뭐야, 별로 안무서워. (네 손을 꽉 잡고 나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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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25에게
절반을 졸았는데 무서웠는지 안 무서웠는지 어떻게 그리 잘 알까. (꽉 잡는 네 손에 웃고) 거짓말도 참 티나게 하네.

(10시까지 마무으리 지어볼게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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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31
글쓴이에게
헤... 사실 피곤해서. 이제 집에 가자. 나 빨리 자야겠어...
(집 도착 스킵스킵)
(네 방에 또 베개를 던져놓고) 나 씻고올게. 빨리 올게!

(히잉구ㅠㅁㅠ 넵!)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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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31에게
(네 행동에 풋 웃으며) 어디 안가니까 빨리 씻고 와.

(아 귀요웡,,)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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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33
글쓴이에게
(방을 나서려다말고 널 쳐다보며 묘한 웃음을 띠는) .....같이 씻을래?

(마지막으로 마그마를 부어볼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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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33에게
... 그렇게 쳐다보는 건 무슨 의미야? 정말 같이 씻기만 하자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피식 웃으며 몸을 일으켜 너와 욕실로 향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우 좋쥬 ᕕ( ᐛ )ᕗ)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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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39
글쓴이에게
...음, 뭐 어때. 가족이잖아? (키득거리며 셔츠 단추를 푸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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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39에게
(네 옷을 벗겨주며) 정말 답 없는 가족이네. 솔직히 씼으려고 부른 거 아니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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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46
글쓴이에게
...맞거든? 내가 너야? (부루퉁하게 네 셔츠 카라를 잡고 끌어당겨 짧게 입을 맞추고) ...이건 걸리면 안 좋을것같은데.. 빨리 씻고 나가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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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46에게
(네 입맞춤에 눈을 깜빡이다가) 방금 그거 내가보기엔 분명히 유혹인데. ...어차피 아직 집에도 안 오셨고 오늘 안 오실지도 모르는데 뭘. 느긋하게 씻지 그래. (샤워기를 틀어 온도를 맞추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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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51
글쓴이에게
..... (막상 씻으려니 갑자기 몰려오는 민망함에 타월을 들쓰고 구석에서 쭈뼛거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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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51에게
(네 모습을 빤히 보더니 풋 웃으며 시선을 돌리고) 볼 거 다 본 사이에 갑자기 왜 부끄러워해. 빨리 씻자며, 이리 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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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57
글쓴이에게
으음.... 음... 그래.. (욕조로 들어가 얼굴이 빨개진 채로 널 마주보고) ...넌 아무렇지도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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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57에게
아무렇지 않을리가. (빨개진 네 얼굴을 쓸고 물줄기를 네 몸에 가져다대며) ...참고 있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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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64
글쓴이에게
..그게 아니라, 넌 안 부끄럽냐는 뜻이었는데... 됐어. 진짜 못 말리겠네. (홱 돌아서서 널 무시하고 샴푸칠을 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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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64에게
왜. 뭐가 마음에 안 들었어? (네 손을 잡아 떼내고 대신 네 머리를 만져오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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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71
글쓴이에게
어, 해주게..? (얌전히 네 손길에 맡기고) 장난이야, 눈치 볼거 없어~ ...근데 나 오늘 진짜 졸려서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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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71에게
내가 눈치를 언제 봤다고. 뾰루퉁해져 있으니까 안 물어볼수가 없잖아. (네 머리를 부드럽게 씻겨주고) 응, 나도 장난. 금방 씻겨줄테니까 빨리 자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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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79
글쓴이에게
헤, 기분 좋아... (노곤하게 웅얼거리고) (샤워를 끝내고 나가려는 찰나 도어락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는) ..?!!

(들키자는건 아닌데ㅋㅋㅋㅋㅋ 마지막이니 한번 위기를 넘겨봅시다 희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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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79에게
...오셨나본데. 먼저 나가있어. 난 너 끝내고 방금 들어온걸로. 이따 방으로 갈게. (널 욕실 밖으로 밀어내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위기 어케 넘기져 희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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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86
글쓴이에게
(부모님에게 대충 둘러대고 편한 옷으로 갈아입은 뒤 네 방에 몰래 들어가 놀란 심장을 진정시키고, 잠시 뒤 네가 들어오자 작게 물어보는) ...안 들켰지..? 휴.. (이불속으로 파고들어) 빨리 와.

(이층에 있어서 안들켰어요...(?)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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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86에게
응, 안 들켰으니까 걱정 마. (침대에 누워 널 품에 끌어안고 이마에 입 맞추는) 쉽게 안 들킬거니까 괜한 걱정말고, 오늘도 잘자.

(ㅋㅋㅋㅋㅋㅋㅋㅋ이층집 좋네여,,코쓱)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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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93
글쓴이에게
켄지로도. ...내일 또 놀자.

센세 사랑해요 진짜... 만수무강 무병장수 꽃길돈길만 걸어요 행복했어요...😊😊😊 흑흑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인가요 잉잉 다음에 또 쩌는 소재 갖고와주시면 제가 또 번 달려오겠슴다ᕦ(ò_óˇ)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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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93에게
응. ...사랑해.

아 내일 또 놀자는 저 말 왜이렇게 슬프게 들리져 훌쩍,,사랑한다는 말 안해주면 안될것같았옹ㅠㅠ 우쨌든 참여해주셔서 감사해용 닝이도 무병장수 꽃길돈길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넹,, 다음에도 꼭 참여해주시라긔!!!! (۶•̀ᴗ•́)۶❤️❤️❤️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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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9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 다음날 즐토라서 또 놀기로 했었으니까... 큽...그래서 또 잘 놀러갔대요... 또 설렜쟈나... 센세도 이제 푹 쉬셔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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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9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넹 둘이 아주 잘 살거에여,, 닝이두 푹 쉬고!! 잘자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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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나도 대기타고 있었어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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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
나는 나는 니로할래여 평소에 완전 허물없이 지내는 친구(지만 사실 애정표현이었던 거임...)였다가 한 집에서 살게 되니까 닝이 먼저 좋아한 거 눈치채서 피해다니다가 니로가 들이대는 거 보고 싶어요ㅠㅠㅠ

(목이 말라 물을 마시러 나와 마침 방에서 나오는 널 발견하고 사레가 들려 기침하며 눈에 눈물이 고인 채로 널 바라보는) ... 안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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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놀란 눈으로 널 보고) 괜찮냐? 뭘 그렇게 놀래, 이제 맨날 보는 얼굴인데. (네가 먹던 물컵을 들고 남은 물을 들이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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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7
그, 그거 내가 입 댔던 건데... (물컵을 가리키며 붉어진 얼굴을 한 손으로 가리고 작게 중얼거리는) 맨날 보는 얼굴이라 문제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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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알고 마신건데. (중얼거리는 널 힐끔 보고 고개를 숙이며) 그래서. 맨날 보는 얼굴이라 싫어? 난 좋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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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7
글쓴이에게
전에는 죽어도 입 대기 싫어했으면서... 우리 이제 남매 됐는데, 너는 내 얼굴 맨날 보는게 좋아? (시무룩하게 말하며 고개를 숙인 네 시야로 얼굴을 가까이하는) 나는 너 가족으로 보는 건 싫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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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7에게
(너와 눈을 맞추고) ...매일 얼굴 보는 건 좋은데, 니 입에서 가족이란 단어 들리니까 갑자기 기분 뭐같아지네. 말이 남매지 너랑 나 사이에 그런 게 말이되냐. 난 그냥 무시할건데, 그 남매라는 관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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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7
글쓴이에게
나도 무시하고 싶은데 자꾸 그런 생각이 들어. 나도 너처럼 무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눈을 느리게 깜박이며 너와 눈을 맞추다 네 머리를 짧게 쓰다듬고 지나쳐 네 방으로 향하는) 누나 네 방 좀 구경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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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7에게
누나는 무슨 누나야. 겨우 몇 달 차이난다고. (널 따라 방으로 들어오며) 구경할 거도 없는데 뭘 들어오냐. (널 지그시 바라보며 침대위에 앉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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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7
글쓴이에게
그래도 나 누나 소리 듣는 거 좋은데. (네게 살짝 웃어주는) 같이 사니까 네 방 구경도 하고 좋네. 전에 너네 집 맨날 놀러 가서 뒹굴거리고 그랬던 거 생각난다. (네 옆에 엎드려 누워 이불을 만지작거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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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7에게
(웃는 널 따라 살짝 웃고) 이제 질리도록 보실 예정이라 아주 좋으시겠다~? (이불을 만지작거리는 네 손을 툭 치다가) ...언제 적 얘기를 하는거야. 그 때로 돌아가고 싶네. 새삼스럽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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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6
글쓴이에게
그렇지? 나도 너랑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사이가 좋았어. 이제는 가족 밖에 못하잖아. (네 뒤에 앉아 앞에있는 네 허리를 끌어안아 등에 기대는) 잠시만... 이러고 있어주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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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6에게
(기대있는 너에 몸을 굳히다가 한손에 고개를 묻으며) ...이럴 줄 알았으면 그 때 더 용기 내볼걸 그랬네. 망'할, 왜 하필 너냐. 그 많고 많은 사람들중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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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4
글쓴이에게
그러게, 용기 내볼걸... 그렇게 붙어있었는데. (네 어깨에 얼굴을 뭍고 네 허리를 더 꽉 안는) 켄지, 나 좋아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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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4에게
(허리를 안은 네 손을 붙잡고 뒤돌아 널 바라보는) 좋아해. 미리 고백이라도 해볼 걸 그랬다. 늦어도 한참 늦었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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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1
글쓴이에게
응, 너무 늦었네. 나도 좋아해, 정말 오래 전부터... (울먹이며 말하다 목이 메어 말을 잇지 못하고 네게 조금 길게 입 맞췄다 떨어지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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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1에게
(떨어지는 네 뒷목을 붙잡고 네 입술을 부드럽게 깨물다 이내 두 손으로 네 얼굴을 감싸쥐고 혀를 내어 더 깊게 네 입안을 탐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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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7
글쓴이에게
(너와 입을 맞추며 천천히 앉은 네 다리 위로 겹쳐 앉아 마주보는 자세를 하고 입을 살짝 떼는) 이 자세를 지금 할 줄은 몰랐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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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7에게
(살짝 웃으며) 하, 멈추지 말라고 일부러 이러는거지 너. (다시 네 입술을 물어오며)(네 반바지 안으로 손을 내어 허벅지를 느릿하게 쓰다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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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2
글쓴이에게
(옷 속으로 들어오는 네 손에 허리를 들썩거리다 제 아래로 살짝 부푼 네 것이 느껴져 옷 위로 서로의 것을 문지르는) 너도 멈추기 싫은 건 똑같을 거잖아? (헤실 웃으며) 사랑해, 켄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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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2에게
(느껴지는 자극에 작게 신음을 내뱉고) ....잘 알고있네. (너를 눕혀오며 네 옷 안으로 손을 넣어 속옷을 풀어 위로 올린 후 그 위를 깊게 빨아들이며 점점 꽃을 피워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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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2
글쓴이에게
... 읏, (흥분감을 느끼며 네 속옷 안으로 손을 넣어 네 것을 잡고 위아래로 흔들며 네 귓가를 살짝 핥고는 속삭이는) 켄지,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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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2에게
(인상을 찡그리고 숨소리를 내뱉으며 네게 살짝 기대다가 너를 따라 네 속옷 위를 느릿하게 매만지다 안으로 손을 넣어 그 사이를 손가락으로 쓸어오는) ..더, 해 봐.

(이럴줄 알았으면 불맠으로 열걸 그랬네여 하항 (ง ͡ʘ ͜ʖ ͡ʘ)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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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4
글쓴이에게
흐으, (이미 젖은 아래에 자극이 더해져 달뜬 숨을 내쉬며 네 아래를 더 빠르게 흔들며 네 목에 입술을 문대는) 하, 이렇게 하면, 돼?

(어차피 결론은 뜨밤인 거시여따... 불꽃 같은 닝겐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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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4에게
(작게 욕을 읊조리고) 넌, 어떻게 해주길, ...원하는데. (틈새로 손가락을 넣어 느릿하게 움직여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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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0
글쓴이에게
흐응, 나는 켄지가 해주는 대로, 다 좋아. (제 아래에 있는 네 손 위에 손을 겹쳐 제 손가락을 하나 더 넣어 같이 움직이며 허리를 들썩이다 네 것을 느리게 쓰다듬으며 아래에 가져다 대 문지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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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40에게
못, 멈춰 나. 네가...후, 애원해도. (손가락을 빼내고 네 골반을 잡은 후 제것으로 네 아래를 서성이다가) (네 두팔을 제 목에 두르게 만든 후 널 빤히 바라보며 느릿하게 네 안으로 들어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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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7
글쓴이에게
(천천히 들어오는 네 것을 받아들이다 네게 살짝 웃어주며 입을 맞추는) 응, 멈추지 마, 흐읏, (네 목을 더 끌어안으며 골반을 살짝씩 돌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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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47에게
(몸을 더 밀착해 상체를 맞대고 몸을 일정하게 움직이며네 입술 근처에 여러 번 짧게 입 맞추고)(네 어깨에 턱을 걸쳐 낮게 신음하는 숨소리가 네 귓가에 선명히 들려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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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5
글쓴이에게
(네 낮은 신음 소리가 귓가를 자극해 묘한 느낌이 들어 네 뒷머리를 쓰다듬으며 고개를 젖히는) 흐, 켄지, 더, 더 빨리... 켄지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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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55에게
(귓가에 소곤거리듯 속삭이며 움직임을 더욱 빨리하는) 쉿, 조용. 1층에 부모님 계신다. (네 입 안으로 손가락을 집어넣고 몸을 계속 움직이며) 동생이랑 이러고 있으니까 좋아, 누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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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0
글쓴이에게
으응, 읏, 좋아... (입 안의 손가락을 혀를 굴리며 핥다 빨라지는 네 몸짓에 그저 입을 벌리고 신음하는)

(와! 센세 아침브터 만나니까 짱 조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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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60에게
(손가락을 빼내고 네 신음을 막듯 다시 입술을 부딪혀오며 네 상체를 안아들어 침대 위에 앉은 채로 계속 몸을 움직이고)(더 깊게 네 안을 자극시키는)

(하이룽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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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3
글쓴이에게
(더 깊게 찔러오는 네 것에 입으로 막힌 신음을 정신 없이 내뱉다 이내 직접 네 위에서 위아래로 강하게 움직이며 입을 살짝 떼고 널 빤히 바라보며 허리를 느리게 돌리는) 켄지, 왜 이렇게 예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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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63에게
(조금 풀린 눈으로 널 올려보며 네 볼을 찬찬히 매만지면서 함께 박자를 맞추고) 너야말로, 예쁜 건 너잖아. (계속해서 밭은 숨소리를 네 네 목선위에 내뱉다가 네 골반을 들고 크게 허리를 움직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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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6
글쓴이에게
흐으, (갑자기 전해진 큰 자극에 신음을 크게 내뱉다 부모님이 들을까 손으로 입을 막는) 켄지, 흣, 사랑해, 하아, (널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고 네 얼굴 여기저기 입 맞추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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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66에게
..나도, 알아. (한 손으로 네 얼굴을 움켜쥐고 깊게 네 입술을 빨아들이다가 뒷목을 잡아 너와 시선을 마주하며 몸을 빠르게 계속 움직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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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9
글쓴이에게
... 너도, 들려줘, 나, 읏, 사랑한다고 해줘. (저절로 흔들리는 제 몸에 점점 흥분이 쌓이고 널 더 가까이 끌어안으며 잔뜩 풀린 눈으로 널 바라보며 입 맞추다 눈꼬리를 휘어 웃어보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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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69에게
(네 표정에 빠르게 널 밀어눕히고 다시 강하게 네 안을 헤집어놓으며)(얼굴을 가까이해 절정에 가까운 듯한 달뜬 숨소리를 내어 겨우 네 귓가에 속삭이는) ...사랑, 사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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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1
글쓴이에게
(내벽을 찔러오는 움직임에 점점 절정에 다다르다 네 사랑한다는 말에 파정하고 숨을 몰아쉬다 아직 사정하지 않은 네게 매달려 네 아래에서 흔들리며 네 허벅지를 붙잡고 신음을 참아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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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71에게
(너를 부서질듯 끌어안고 끝까지 허리를 움직이다 이내 제것을 빼네 네 배 위에 흩뿌리고)(숨을 거칠게 내쉬며 다시 널 품에 안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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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1
글쓴이에게
(배 위에 따듯한 것이 퍼지는 것을 보다 안아주는 네 뒷머리를 천천히 쓰다듬고 네 숨이 안정 될 때까지 등을 토닥이는) 이거, 침대에 뭍겠다. (침대 옆 탁자에 있던 휴지로 너의 흔적을 닦고 제가 파정한 흔적을 부끄러운 듯 바라보는) ... 이거는 어떡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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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81에게
(네 말에 피식 웃으며 네 머리를 정돈해주고 떨어져있던 네 옷가지를 손에 쥐어주며 이마에 짧게 입맞추는) 내가 빨아야지 어쩌겠어.

(앗 그 단어 여기서 써도 괜찮은건가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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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5
글쓴이에게
으응, 부끄러운데. 그냥 내가 할게... ! (얼른 옷을 입고 이불을 모아 들고 일어나려다 찌릿한 느낌에 다시 침대로 주저 앉는) 으, 허리야...

(헉 본 적 있는 거 같아서 썼는데 안 되는 건가요...! 혹시 모르니까 수정수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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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85에게
(널 따라 옷을 입고 주저앉는 너에 풋 웃으며)(널 끌어안아 고개를 네 어깨에 파묻으며 부비며) 많이 아파? 별로 세게 안 한거같은데~ (네 허리를 주무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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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7
글쓴이에게
당연히 아프지, 너 운동하잖아. (네 허벅지를 아프지 않게 살짝 때리고 네 품에 얼굴을 부비며 어리광을 부리는) 켄지가 내 허리 아프게 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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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87에게
(네 머리를 쓰다듬고 입술에 짧게 뽀뽀하는) 어쩌냐, 오늘부터 계속 아프겠는데 그럼. 이제 매일 할 예정이거든. (장난스레 웃으며 널 꼭 안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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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3
글쓴이에게
진짜... 누가 맨날 해준대? (널 따라 웃는) 우리 켄지, 이렇게 누나 좋아하면서 그동안 어떻게 참았어? (장난스러운 말투로 널 바라보며 궁디팡팡 해주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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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93에게
그러게, 안그래도 참느라 고생 좀 했지. (네 행동에 어이없다는 듯 피식웃고) 그러는 누나야말로 이렇게 적극적일거였으면 그동안 왜 부끄러운 척은 다했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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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9
글쓴이에게
... 원래 처음이 제일 어려운 거야! (입술을 삐죽이며 널 뾰루퉁하게 바라보는) 흥, 나 이제 술 약속 있어서 나가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고 있어. (네게 한 번 메롱을 날리고 어색하게 걸어가 제 방으로 가 옷을 갈아입고 나오는) 다녀오겠습니다-

(남자랑 둘이 술 마시고 온 닝 질투하는 니로 봐도 되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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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99에게
뭔 술 약속이야 뜬금없이. (인상을 구기며 옷을 갈아입고 나온 너를 뒤에서 끌어안고) 누구랑? 늦지 말고 와 나 심심하니까. 보고싶게 만들지 말고. 알았어?

(예아ㅏㅏㅏㅏㅏㅏㅏㅏ٩(ര̀ᴗര́)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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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2
글쓴이에게
먼저 자고 있으라니까, 늦을 건데. 이따가 술집 도착해서 연락할게. (뒤를 돌아 네게 짧게 입 맞추고 집을 나서는)

(술집에 도착해 마츠카와와 둘이 셀카를 찍어 네게 전송하는)
(사진)
[나 도착했어.]
[누나 늦으니까 우리 동생은 먼저 자고 있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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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02에게
[?]
[미'치셨어요?]
[왜 외간남자랑 단 둘이 있는건지 이유좀]
[내가 잠이 오게 생겼어?]
[술마시고 둘이 뭘 할줄 알고]

(빠른 속도로 답장이 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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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5
글쓴이에게
[하긴 뭘 해.]
[오늘 잇세이 오랜만에 시간 비는 날이라서...]
[너무 걱정하지 말고 먼저 자고 있어, 집 가면 뽀뽀 백 번 해줄게. 😗]

(핸드폰을 엎어두고 오랜만에 만난 맛층과 신나게 얘기하다 제 주량을 조금 넘겨 마시고, 맛층에게 부축 받으며 집 앞까지 걸어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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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05에게
(늦게까지 연락을 하지않는 너에 불안한 마음으로 집 앞에 서서 기다리다 남자와 함께 걸어오는 너를 발견하고 )(미간을 찌푸리며 그 앞에 서서 마츠카와를 무시한 채로) ..연락 지'지리도 안받더니 이제서야오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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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11
글쓴이에게
... 어, 우리 동생! 누나 하나도 안 취했어... (너를 발견하고는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네게 폭 안기며 품에 볼을 부비는) 졸리다. 들어가서 자자, 응? (네 품에서 뒤를 돌아 손을 흔들며 활짝 웃는) 맛층, 잘 가! 다음에 또 놀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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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11에게
(멀어지는 마츠카와를 사라질때까지 흘겨보다가 품에 안긴 너를 내려보는) ..진짜 죽을래? 연락도 안 받고 걱정했잖아 뭔 일있나하고. (널 품에 안은채로 집으로 들어오며) 저 남자 웃는 거 재'수 없으니까 앞으로는 단 둘이 만나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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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16
글쓴이에게
누나한테 죽을래가 뭐냐아... (시무룩한 표정을 지으며 네 배에 손가락으로 낙서를 하는) ... 그래도 내 친군데. (네 눈치를 보다 자그마한 목소리로) 알겠어, 둘이 안 만날게. 그러니까 표정 풀고 나 예뻐해주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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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16에게
(장난치는 네 손을 잡아 제 허리를 안게 만들고)친구라도 마음에 안 들어. 남자라서 더더욱. (손으로 네 양 볼을 붙잡고 내려보며) 어떻게 예뻐해줬으면 좋겠어 누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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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1
글쓴이에게
막, 뽀뽀도 많이 해주고. 쓰다듬어주고, 또... 만져줘. (아직 취기가 올라와 있어 널 보며 살짝 풀린 눈을 느리게 감았다 뜨며 헤실 웃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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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21에게
(네 얼굴을 내려보다가 입꼬리를 올려 웃는) 그 남자 앞에서도 이렇게 예쁘게 웃은 거 아니지? 그럼 나 진짜 화날거같은데. (네 입술에 여러 번 쪽쪽 입 맞추고) 또 침대가고 싶다 이 소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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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67
글쓴이에게
흐응, 몰라? 맛층이랑 재밌게 놀긴 했지. (장난스레 웃으며 네 볼에 뽀뽀하곤 목에 입술을 가져다 대 진하게 립스틱 자국을 남기는) 켄지가 더 재밌게 놀아줄 수 있어?

(잉잉 어제 잠들어버렸어 센세랑 놀고 싶었는데ㅜㅜ 또 만나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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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67에게
(자국을 괜히 문질러보다가 널 보며 따라 웃는) 그 남자 이름을 왜 그렇게 친근하게 부르실까 자꾸. 계속 질투나라고 그러는거야? 당연히 내가 더 재밌게 놀아줘야지, 기다린만큼? (엄지로 네 볼을 쓰다듬으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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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83
글쓴이에게
응, 질투나라고. (볼을 쓰다듬는 네 손을 잡아 손가락 마다 뽀뽀하는) 이제 맨날 너랑 놀 건데, 뭐. (너를 제 방으로 이끌어 문을 닫고 침대에 앉히고 네 무릎 위에 앉아 네 턱을 매만지는) 나 보고 싶은 거 있는데.

(센세~!~~~! ㅠㅠ 보고시퍼써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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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83에게
보고싶은거? 뭐, 어떤건데? (널 빤히 내려보며 네 대답을 기다리는)

(안뇨오오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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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86
글쓴이에게
... 좀 부끄러운데. 너 혼자 하는 거, 보고 싶어. (망설이다 네 목을 끌어안고 귀에 속삭이곤 살짝 빨개진 얼굴로 널 바라보는)

(오늘은 꼭 센세랑 달릴래 내 하루는 센세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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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86에게
... 혼자 한다는 게 설마 이거? (손을 흔들다가 픽 웃으며) 너무 음흉한거 아니야? 지금까지 보고 싶은 거 어떻게 견뎠데 도대체.

(하항 ᕕ( ᐛ )ᕗ 그런데 이거 불맠가야하는 거 아닐까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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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91
글쓴이에게
몰라아... 계속 궁금했단 말이야, 너 갈 때 무슨 표정인지. (음흉하다는 네 말에 얼굴이 잔뜩 빨개져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웅얼거리는)

(저도 댓망에서 여러 번 해봤는데 불맠 아니어도 괜찮았어여! 걱정을 하긴 했지만... 두부 안 먹더라구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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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91에게
(네 손목을 붙잡아 내리며) 뭐야, 말은 잘만하면서 왜 얼굴은 또 빨개지시나? 그리고 나만 보여주면 불공평하지. 너도 같이 하는거면 생각해보고.

(😃 그래여? 하지만 잉챠씬만 써 본 쓰니는 요로쿵한걸 잘 써 볼 자신이 없네영,,열심히 연습하고 와야겠어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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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95
글쓴이에게
... 알았어. (네 바지 위로 네 것을 쓰다듬으며 네게 입 맞추며 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허리선을 쓰다듬는) 얼른 보고 싶은데.

(ㅠㅠ 너무 무리한 요구였나여... 센세가 어려우시다면 빠르게 패쓰해도 괜차나여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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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95에게
변태네 우리 누나. 이러다 나 덮치는 건 아닌가몰라. (네 뒷목을 잡고 입술을 받아내다가 네 속옷을 풀고 가슴을 부드럽게 매만져오는)

(ㅠㅠ 사실 잉챠한번으로 끝내려고 했는데 소재가 소재인만큼,, 다들 한번으로 아쉬워 하는거 같네여 ^~^ 할수 있는 데까지 한번 해볼게용 우선 ╭( ・ㅂ・)و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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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01
글쓴이에게
네가 나 안달나게 만들잖아, 덮치고 싶게. (제 가슴위에네 손을 겹쳐 잡고 다른 한 손은 네 속옷 속으로 넣어 네 것을 잡고 흔드는)

(네에😃 센세 최고야 짜릿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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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01에게
..하, 잠시만, 내가 하는 거, 보고 싶다며, ... (흥분감에 미간을 구기다 네 손위에 제 손을 포개 흔들어오며) 급한 맘은 알겠는데, ... 어차피 다 할거니까 보고 싶은거부터 천천히 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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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07
글쓴이에게
(네 얼굴을 빤히 보며 웃다가 천천히 허리를 쓸어주며 네 행동을 감상하는) 표정 진짜 야하다, 난 할 때 정신없어서 몰랐는데. 괴롭히고 싶어. (네 귓볼을 살짝 깨물고 핥아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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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07에게
아, (눈을 질끈 감으며 몸을 움찔하고) 흐으... 네 손으로 하니까, 더 빨리 쌀 거 같은데, ... 이거. (달아오른 얼굴로 손 움직임을 더 빨리해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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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10
글쓴이에게
(네 손을 따라 움직이는 제 손을 바라보다 네 볼을 쓰다듬으며 얼굴을 찬찬히 바라보는) 예쁘다, 켄지. 내 손으로 하니까 더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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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10에게
(입술을 깨물고 널 간신히 바라보며) ...너 이따, 안 봐준다. 기다, 려. (잇새로 낮게 신음을 내뱉다가 곧 네 손 위에 파정하고 크게 숨을 고르다 네게 다시 입맞춰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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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13
글쓴이에게
(살짝 웃으며 너와 입을 맞추다 떼고 네 흔적으로 가득한 손을 네게 보여주며 널 빤히 바라보다 혀를 내어 핥고 헤실 웃으며 널 바라보는) 생각보다 맛은 없네, 맛있을 줄 알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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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13에게
...미'친, 년. (다시 부풀어오르는 아래를 무시하고 허겁지겁 네 아래를 벗겨 손가락을 쑤셔넣어오며) 말했지 안봐준다고. (널 눕혀 한팔로 네 머리를 받치고 손가락을 늘려 네 속을 빠르게 헤집어오는)

(으앙 너무 부끄럽댜,, (˃ ⌑ ˂ഃ )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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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18
글쓴이에게
읏, 켄지, 잠시만, 흐으... (네 어깨를 붙잡고 아무 저항도 하지 못하고 아래에 느껴지는 갑작스러운 고통에 울먹이는) 아파, 아파...

(너모 조아여 괴롭혀주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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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18에게
아파? ..그러니까 안 봐준다 했을 때 말을 잘 듣지 그랬어. (네 귓가를 혀로 끈적하게 굴려 핥으며 계손 손을 움직이고 엄지로 네 틈새 위를 자극해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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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21
글쓴이에게
흐으, 잘못, 했어, (허리를 움찔거리며 네게 애원하는) 켄지, 천천히... (네 목을 끌어안고 뒷머리를 헤집으며 말을 잇지 못하고 신음을 흘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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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21에게
아래는 좋다고 난리인데. (손을 빼내 흥건하게 물묻은 손가락을 보여주며 웃고) 정말 천천히 하라고? (다시 손을 넣어 계속 빠르게 안을 지극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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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29
글쓴이에게
흣, 몰라아... (네 손에 뭍은 물을 보고 얼굴이 빨개져 널 바라보며 속을 잔뜩 조이는) 누나 괴롭히면, 못 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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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29에게
...아, 조이는거봐. (널 내려보며 인상을 찡그리고 손가락은 더 깊게 네 안으로 들어가고)(널 받치고 힘주어 끌어안아오며) 괴롭히는 걸 즐기나봐, 누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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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38
글쓴이에게
으응, 켄지는 괴롭히면 야해서, 좋아. (같이 끌어안으며 네 볼에 쪽쪽 입 맞추는) 맨날, 흣, 괴롭히고 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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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38에게
이제 맨날 괴롭힐 수 있어서, ...참 좋으시겠어. (네 입술을 받아내며 네 신음이 커지는 부근을 더 세게 자극해 마지막으로 힘을 가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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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56
글쓴이에게
켄지, 켄지, 안돼 그만... 그만해, 나올 거 같아... (계속해서 느끼는 곳만 자극하는 네 손길에 점점 절정에 다다르고 그럼에도 봐주지 않는 손길에 결국 파정하고 제 흔적을 허탈하게 바라보는) 하, 너 미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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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56에게
(네가 했듯 네 흔적이 묻은 손가락을 쪽쪽 빨며 널 바라보다 웃고) ...아, 이거 은근 재밌네. 앞으로 자주 좀 해야겠다. (네 머리를 대충 정리해주다 네 입술에 입 맞추는) 뻥치지마, 밉기는. 좋아죽으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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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61
글쓴이에게
... 흥, 누가 좋아죽었다고. (네 품에 파고들어 네 볼을 콕콕 찌르는) 가만 보면 너도 괴롭히는 거 좋아하는 거 같단 말이야. 나랑 이런 취향도 비슷하면 곤란한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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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61에게
곤란해? 오히려 좋잖아, 취향맞으니까 서로 맨날 괴롭혀주면 되지. (널 내려보며 네 손가락에 입 맞추고) 맞잖아, 좋아서 자지러지더만. (짓궂게 웃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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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67
글쓴이에게
나만 맨날 괴롭히고 싶은데... (입술을 삐죽이다 양손으로 네 볼을 꾹 누르는) 아까 너도 좋아서 죽으려고 하던데, 누나가 손으로 해주니까 좋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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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67에게
야, 부끄러우니까 말 하지마. (널 따라 네 볼을 꾹 누르며) 응, 너무 좋았으니까 자주 해주던가. (한 번 입맞추고) ...안 피곤해? 씻고 자야지, 슬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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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72
글쓴이에게
피곤하지, 켄지가 괴롭힌 덕분에. (네 품에서 볼을 부비다 널 바라보는) ... 오늘은 여기서 자고 가면 안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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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72에게
(네 코를 톡 치고 입술에 뽀뽀하며) 말 안해도 자고 가려던 참이었는데. 재워줄게, 내가 괴롭혀서 피곤한거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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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77
글쓴이에게
이러니까 꼭 신혼부부 된 거 같다. 다른 의미로 가족이 되버렸지만. (헤실 웃으며 네 얼굴 이곳저곳에 뽀뽀를 남발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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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77에게
(눈감고 씩 미소지으며 네 입술을 받고) 뭐 어찌됐든 난 이제 매일 널 볼 수 있다는 거만으로도 행복하네. 다른의미로 가족이 된 건 맞지만, 그만큼 평생 옆에 있을 수 있다는 거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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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84
글쓴이에게
평생 내 옆에 있어주려고? 좀 감동이네. (네 머리를 천천히 쓰다듬으며 네 입술에 도장 찍듯 꾹 입을 맞추고 세게 끌어안는) 너 나중에 외간 여자랑 붙어있으면 화 낼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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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84에게
그러는 너야말로. 아까 그 맛층인지 뭔지, 앞으로 다시는 붙어있지도 마라? 진짜 화나니까... (네 어깨에 고개를 묻고) 사랑한다고. 그러니까 너도 계속 내 옆에 있어줘. 알겠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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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91
글쓴이에게
(ㅠㅠ 12시 되어버렸자너 센세 이제 가시는 거죠?ㅠㅠㅠㅠㅠㅠ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어여 익만에서 살아야지... 너무 너무 재밌고 좋았어여 센세 사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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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91에게
다음에도 꼭꼭 참여해주세여 헤헤 저도 너무 재밌었어요 나두 사랑해앵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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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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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8
아 카게야마로 보고 싶은데 카게야마 자기가 관심 있는 사람한테는 지능5+무한대 맞져? 서로 혐관수준이면 좋겠다ㅠㅠㅠ 카게야마가 옆 방에서 창문 열고 공부 중인데 옆쪽에서 자꾸 담배냄새랑 연기가 칵얌 방으로 들어왔으면 좋겠다 칵얌은 닝이 그런 걸로 알고 무작정 닝 방으로 쳐들어가는 거! 아 근데 칵얌이 닝 약간 괴롭히면 좋겠다 칵얌 개세게 나와주세여 모럴 아 그리구 동갑으로 가자!

(창문 쪽, 침대 모서리에 걸터앉아서 복잡한 마음에 담배만 주구장창 피는데 갑자기 들어온 너에 인상을 찡그리고는 널 쳐다보는) 뭐야... 남의 방에 들어올 때는 노크하는 거 몰라? 개념이 없는 거야, 상식이 없는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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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싸늘한 표정으로 널 바라보다 헛웃음짓고) 너아먈로, 개념이든 상식이든 이미 잊어버린지 오래같은데. 밖에 나가서 하면 되는 짓'거리를 굳이 집안에서 꾸역꾸역 해대는 이유는 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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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7
(그대로 담배를 문 채로 방으로 들어온 널 지나쳐서 방문을 닫고는 연기를 네 얼굴에 뱉는) 미"쳤냐. 밖에서 폈다가 부모님한테 들켜서 나 맞아 죽으라고? 안 그래도 네 아버지 얼굴 보기도 싫은데? 냄새가 들어오면 문을 닫던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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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미간을 구기며 눈을 질끈 감다가 네가 들고있던 담배를 뺏고) 당장 이거들고 찾아가서 말해주길 원해? 나는 니네 어머니 얼굴 보고싶어서한 집에 있는 줄 아나봐. (어이없다는 듯 한 쪽 입꼬리를 올리고) 처신 똑바로 해. 아버지 집으로 들어온 주제에 최소한의 양심은 있어야 될 거 아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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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8
글쓴이에게
양심? 여기서 너네 집 기준에 잘 맞추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네가 가져간 담배를 다시 가져와서 입에 물고는 네 팔을 붙잡고 방 문 밖으로 내보내려고 하는) 제왕님, 언제 성격 죽일 거야? 집에서도 제왕님 흉내 내고 싶은 거냐? 여전하네, 독재적인 건.


(쓰니 나 일부러 성별 모호하게 적고 싶어 ㅎㅁ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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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8에게
(네 손을 뿌리치고) 닥'쳐 제발. 니 입에서 그'딴 소리 나올 자격도 없으니까. 아, 양심이 없어서 이 집 안에서 할 말 못할 말 구분도 못하나봐 너는? 봐주는 건 이게 마지막일줄 알아. 좋은 말로 넘어갈 때 멈추는 게 좋을거야.

(아항 ㅎㅁㅎ 오키오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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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8
글쓴이에게
왜 이렇게 발끈해. 누가 보면 아직도 제왕님 성격 못 버린 줄 알겠네. (손을 뿌리치고 화를 내는 너를 보며 문에 반쯤 기대서는 비아냥거리는) 고등학교에서는 안 그러지? 진짜 그러면 나 쪽팔려서 얼굴 어떻게 들고 다녀. 이제 가족인데. (일부러 네가 싫어할 말들만 골라 내뱉다가 문을 닫으려 하는)

모럴리스인데... 쓰니 우리 그냥 키스부터 막 해? 막 어? 막 나가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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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8에게
(닫히려는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며 네 어깨를 밀쳐 침대 위로 던지고 굳은 표정으로 널 내려보는) ...성격 못버린 거 알면 미리 사리분별을 잘 하던가. 가족이란 말 입에 담지마. 기분 개'같으니까.

(가 자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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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9
글쓴이에게
내가 기분 더 개'같게 만들어줄까? (침대 위에 넘어진 채로 널 바라보다 이내 좋은 생각이 났다는 듯 웃으며 살짝 일어나 네 멱살을 쥐어 당겨서는 입을 맞추는) 가족끼리는 이런 거 다 하는데, 알아? 굿나잇 키스 받아본 적도 없지? 난 네 얼굴 찡그려지는 게 제일 마음에 들더라. 하하, 토비오군. 이제 네 방 가서 자야지. 혹시 혼자 못 자서 계속 여기에 있는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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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9에게
(서늘한 눈으로 널 빤히 내려보다가 작게 욕을 내뱉고) 사람 기분 X같게 만드는 건 잘 하는구나 네가. (입을 다물며 널 한 번 흝어보다가 다시 눈을 맞추고) ...오늘 끝장을 내던가 해야겠네. 나도 이대로는 못참겠거든. (네 위에 올라타 두 손으로 너를 눌러 결박하며 내려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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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9
글쓴이에게
(서늘한 눈빛으로 보는 네게 살짝 움찔했지만 손까지 결박시킬 줄은 몰랐던 터라 몸을 비틀며 네게 벗어나려고 하는) 야, 미, 미쳤냐. 이거 안 풀, 어? 이제 진짜 막 나가지는 거야? 아니, 손 좀...! (운동부라고 하긴 했지만 이렇게까지 힘이 셀 줄 모르고 아까 괜히 네게 도발했나 싶어서는 버둥거리다 손에 힘을 쥐는 너에 팔목이 아려오는) 손, 손목 아프다, 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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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9에게
(어이없다는 듯 픽 웃고) 아파? 아까처럼 눈 부릅뜨고 제왕님 소리나 더 지껄'여보지 그래. (고개를 푹 숙여 너와 입을 맞댄채로 속삭이는)나도 너 좀 괴롭혀봐야겠다. 싫으면 네 힘으로 도망쳐보던가. (한쪽 손으로 네 셔츠를 위로 올리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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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0
글쓴이에게
미"쳤어, 진짜? (가까이 다가온 네 얼굴에 고개까지 저으며 네 입술을 피해 보지만 역부족이란 걸 알고 무릎으로 네 정강이를 찍어보는) 하지 마. 만지지, 말라, 고! 이 개'새'끼가...! 소리 지르기 전에 그만해라, 진짜. (네가 입을 맞추자 네 입술을 깨물어 피를 나게 하고는 네가 잠시 힘을 풀었을 때 벗어나려고 상체를 일으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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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0에게
(몸서리치는 너에 미간을 구기며 네 무릎을 손으로 누르고)(피묻은 입술을 혀로 대충 햝고 널 다시 네 몸에 체중을 실는) 소리 지르면 어떻게 될 거 같은데? 한 번 해보던가, 나는 하나도 안 무서우니까. (네 쇄골 위를 진하게 빨아들여 새빨간 자국을 남기고 그 주변에 입맞춰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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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9
글쓴이에게
아, 아흐... (쇄골을 빨아들이고는 입을 맞추는 너에 몸을 비틀어보다가 이내 따뜻하고 축축한 게 쇄골에 닿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네가 하는 짓을 보다 그게 혀라는 걸 알고는 기분이 묘해져서는 나도 모르게 소리를 내고 내가 더 놀래는) 아니... 그게... 알았, 어. 사과할게. 이제 그만, 좀 해. 카게야마, 제발 좀 그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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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9에게
(아까보다 풀어진 목소리로 네 쇄골위에 속삭이며) 그만 못할거 같은데 어떡하지. 네가 자초한 일이잖아. (다시 한번 자국을 잘근 깨물고 혀로 그 주위를 햝아내며)(셔츠안으로 손을 들이밀어 네 허리를 느릿하게 쓰다듬어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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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한분만 더 받을게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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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기웃)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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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
저 세이프인건가요?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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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앗 네!!!!!! 닝이까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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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9
!!!!!!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 쿠로랑 동갑으로 학교 때문에 자취하던 쿠로랑 같이 살게된 닝 가능할까요?

[쿠로, 지금 집 가는데 필요한거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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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딱히 없긴한데]
[휴지가 거의 다 떨어져가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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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1
글쓴이에게
[뭔데 벌써 떨어지냐? 그건 주문하고 다른 건?]
[그런데 집이야? 집이면 내 빨래통 건들지 마라 내가 할꺼야]

(센세 쿠로가 닝 의식 하는 상황 추가랑 아마도 없겟지만 급발진 해도 되나요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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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1에게
[다른 거? 갑자기 술 당기는데]
[닝양 빨래통을 내가 왜 건듭니까~]
[...이미 빨래 끝냈다고 말하면 화내려나?]

(네 상관없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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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1
글쓴이에게
[????.....아니.... 언제건 연락 없이 집 안 들어오면 수치사 한 줄 알아...]
[술은 나도 마시고 싶어졌으니까 사갈게...]

(호다닥 사들고 집으로 들어가서는 널려있는 빨래에 얼어붙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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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1에게
아, 술은 잘 사오셨습니까~? (웃는 얼굴로 네 어깨를 감싸고 반대방향으로 몸을 틀며) 원래 저런 거 쌓여있는 걸 싫어해서 말이야~ 바로바로 해치워야 적성이 풀리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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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3
글쓴이에게
(떨리는 손으로 술 봉지를 건내며 영혼없이 웃어) ... 그래도 속옷은 좀 빼주지 그랬어... 친구한테도 오픈 안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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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3에게
(네 말에 당황하며 어색하게 웃는) ..하하, 뭐 어쩔수 없었지? 다음부터는 조심 해볼게. 미안, 우리 빨리 술이나 마실까 닝? (널 쇼파로 밀고 술을 꺼내들며 앉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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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4
글쓴이에게
(얌전히 술을 받으며 멀찍이 떨어져 앉아서 홀짝여) 아무리 가족이라도 내가 여자 라는건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쿠로씨.. 내가 조만간 니 속옷도 빨아서 널어놓을 꺼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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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4에게
으음~ 그럴 필요까진 없습니다만? 그리고 왜 그렇게 떨어져 앉는거야, 앞으로 우리 닝상 빨래통은 손끝으로라도 건들지 않을게. (네 옆에 가까이 붙으며 술을 들이키고) 닝상이 여자인 건 쿠로오씨 아주 잘 알고 있으니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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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9
글쓴이에게
예~ 감사합니다~ (한창 마시다 네 어깨에 기대서 부비작 거려) 쿠로오씨~ 과자 좀 주라...움직이기 귀찮아...

(센세 시간 너무 늦은거 아니에요?ㅠㅠㅠ 피곤하면 코코낸내 하러가세요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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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9에게
(네 머리를 살짝 쓰다듬고) 벌써 몸이 말을 안듣는건 아니고~? (과자를 꺼내 네 입에 넣어주며) 너무 취하기전에 그만 마셔둬, 내일 속 아프면 어쩌려고.

(오늘 최대한 달려볼 생각이에요!! 히히 닝이들이랑 노는거 재밌거든여 (*•̀ᴗ•́*)و ̑̑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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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0
글쓴이에게
(어느정도 취기가 돌아) 닝이는~ 내일은 아무일정 없는데~ 숙취 생기면 테츠로가 다 해줄거 아니야? (옆에 있던 쿠션을 끌어안고 계속해서 과자를 받아먹으며 속옷대란에 기분이 나빠져 손가락까지 같이 깨물어)

(아앗 조아요!! 급발진 부릉부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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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0에게
이런, 나를 너무 잘 알고 계시네 우리 닝상은. (깨물어진 손가락에 미간을 좁히면서도 씩 웃고) 아, 왜 이러실까 닝상. 아까 그게 그렇게 맘에 안들었어~? 대체 어떻게 풀어줘야 화가 좀 풀리려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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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0
글쓴이에게
으응...화는 안났는데 그냥 기분이 꽁기해서...(물었던 손가락을 잡아 끌고선 입 맞추고선 너를 올려다봐) 미안해..,아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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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0에게
(널 굳게 다문 입술로 내려보다가 붙잡힌 손가락으로 네 입가를 느릿하게 쓸며) ....아니, 아프진 않았어. 기분이 꽁했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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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8
글쓴이에게
(별 대답없이 입가를 쓸던 손가락을 다시 물고 혀로 건들고선 너의 표정을 살펴) ....그만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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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8에게
(널 지그시 바라보다가 손가락을 더 깊게 네 입안으로 밀어오며 너와 눈을 마주하는) ..아니, 그만하지 않았으면 좋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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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9
글쓴이에게
(혀를 더 써서 손가락을 핥다가 빼고선 너의 위로 올라타고선 목에 팔을 둘러) ....둘 다 양심은 없나보네 인정하긴 싫은데 일단 가족이라고 하고 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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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9에게
(한 손으로 네 허리를 감아오며) 가족끼리 이런 거, ..할 수도 있는거지. 안 그래? (말을 끝내자마자 바로 네 입술을 깨물어 혀를 정신없이 옭아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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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6
글쓴이에게
(섞이는 혀를 받으며 잠깐잠깐 숨을 쉬며 어정쩡하게 있는 너의 남은 손을 잡아 가슴으로 가져와) 서로 피도 안 섞이고 닮지도 않았는데 무슨 가족이야 안 그래? 테츠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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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36에게
(픽 웃고 네 가슴을 큰 손으로 매만져오며 네 입가에 닿은 입술로) 가족놀이 그만하자. 나도 참기 힘들었으니까. (다시 입술을 맞대오며 두 손으로 네 몸을 더 끈덕지게 쓸어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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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3
글쓴이에게
(너의 손길에 맞춰진 입 사이로 숨과 함께 소리를 함께 뱉으며 목에 두르고 있던 한 쪽 팔을 풀고선 위에 조이는 속옷을 풀고 밑에서 자기주장하고있는 너를 건들이며 )

(...수위를 어느정도로 해야하죠....아니 그보다 센세 언제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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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43에게
(네 손을 잡아 안으로 들이밀고) 더, 만져주지 그래. (제 손도 네 아래를 향해 이미 어느정도 물기있는 그곳을 느릿한 손길로 매만지고 괴롭혀오는)

(그러게여... 다른 닝이들도 다 하태하태라서 비슷하게 갈게여 아마 곧 자러갈거같아용(。•́︿•̀。)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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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0
글쓴이에게
(너의 손길에 몸을 맡기고 품 안에 안겨서 너의 것을 위 아래로 계속 움직이며 아까와 같이 귀에 숨소리를 뱉으며 입고있던 치마 안에서 속옷을 끌어내리고선 만지고있던 너를 꺼내 천천히 집어넣어) ...끝나고 나 높은 확률로 못 움직일 거 같으니까 씻겨줘.

(센세 건강이 먼저에요ㅠㅠ 너무 하태하태면 말려주세요...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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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50에게
(자극적인 행위와 소리에 숨소리와 같은 신음을 뱉어내다가 네 안으로 천천히 들어온 후 몸을 움직여오며) ..씻겨주면, 그건 그거대로 또 흥분되버릴 거 같은데 말이야.

(넹 너무 하태하태면 적당히 끊을게여 호홍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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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6
글쓴이에게
(채워지는 느낌에 너 품에 안기듯 쓰러지며 허리를 움직여) 그건 그거 대로 괜찮겠네... 한 번으로 끝낼거 아니잖아?

(흑흑 머리속에 이주엄청난게 떠올랐는데 썻다간 두부파티...(˚ ˃̣̣̥᷄ω˂̣̣̥᷅ ) 후딱 스킵하고 포카포카한 데이트를 행쇼 저희...ㅎ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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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76에게
당연하지, 참아온 만큼 오늘 다 할 생각이라. (허리를 더 세게 움직여오다 널 끌어안고 낮은 신음을 흘려대고)( 한참동안 골반을 움직이다 네가 지쳐 숨을 고를때쯤 몸에서 빠져나오며 네게 입 맞추는)

(아주 엄청난거요?? 아잉 궁금해라 ㅠ0ㅠ 그럼 우선 후딱 넘어갈게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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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2
글쓴이에게
(지쳐 너에게 늘어져 있는 상태로 들려서 욕실로가 씻겨지다 다시 한 번 눈이 맞아 서로 이거저거(^^) 하면서 밤을 보내) (아직까지 지친몸에 천천히 눈을 뜨는데 눈 앞에 보이는 너야) ....좋은아침, 테츠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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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82에게
(네 말에 눈을 가늘게 떠오다 널 품에 당겨 안으며) ....응, 잘 잤어 닝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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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8
글쓴이에게
(너에게 안겨서 쇄골과 가슴 사이에 입을 대고선 흔적을 만들고선 가슴에 손을 얹어) 와...테츠로 가슴 만지는 거 재밌네... (한참을 조물거리다 아까부터 밑에서 자기주장하는 것에 정신 차리고선) 아, 밥 어떡할래? 나가서 먹을래 아니면 해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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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88에게
(눈을 감은채로 미소지으며) 아침부터 사람 흥분시키기 있습니까 닝상? ..마음 같아서는 당장 한 판 하고 싶지만, 닝이가 힘들거같아서 참아야겠네.(네 입술에 짧게 입 맞추고 몸을 일으키는) 몸도 피곤할텐데 나가서 먹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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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3
글쓴이에게
그래, 나가서 먹자~ 씻고 올테니까 뭐 먹을지 생각해놔 (말은 단호하면서 정작 행동은 너의 입에 칫솔 물려주며 챙겨)

(하아....일해라 인티알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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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03에게
(칫솔에 손을 쥐고 픽 웃다가 널 따라 씻고 나갈 채비를 마치는) 아침이라 그런가 밥이나 면이 땡기는데. 닝이는 어때?

(알람이 그렇게 늦게 울리나요?? 어우... 혼나야쓰겄넹 ๑°⌓°๑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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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10
글쓴이에게
나는 그냥 국물이면 다 될 거 같아 라멘 어때? 생각나는게 라멘 밖에 없네...

(하..혼내줘요ㅠㅠㅠㅠ 저 그거 보고싶어요 나가서 신난다고 하다가 닝 친구들 만나서 아 이분이 그 남자친구씨? 하면서 닝이랑 쿠로 흐뭇하게 보고 쿠로는 남자친구~? 하면서 놀리는거요... 하 포카포카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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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10에게
좋지, 그럼 우리 닝이가 원하는 라멘 먹으러 가자. (자연스럽게 네 어깨에 팔을 두르고 걷는) 맨날 하던 행동인데 오늘은 감회가 새롭네. (씩 웃으며)

(아ㅋㅋㅋㅋㅋㅋ잉챠도 좋지만 포카포카도 넘 좋아여 ( ⁼̴̤̆ ළ̉ ⁼̴̤̆)و ̑̑ 하앙)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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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17
글쓴이에게
(어제만 해도 어깨동무에 약간 떨어져서 금방 벗어났지만 지금은 되려 허리를 감싸고 나서) 그러게 새롭네~ (닝 학교 근처 지나가는데 닝의 친구들 몇 명이 와서는 닝아!! 하는데 옆에 어깨동무를 하고있는 너와 나를 번갈아 보며 뭐야뭐야 그때 말 한 남자친구? 데이트는 방해하면 안돼!! 하면서 호다닥 지나가는 친구들에 너를 슬쩍보고는 망했다 라는 표정을 지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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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17에게
(멍한 네 표정에 너와 눈을 맞추며 눈썹을 으쓱이는) 오야? 방금 내가 잘못들은게 아니라면 닝이 입으로 저게 무슨 말인지 제대로 듣고싶은데 말이야. 남자친구~? (네게 얼굴을 가까이하며 짓궂은 목소리로 놀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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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5
글쓴이에게
아니...그게.... 어쩌다가 친구들끼리 얘기하다가 애인 얘기 나왔는데 나보고 애인 없으면 소개 해준다길래 갑자기 생각나는게 쿠로라서...동갑에 잘생긴 남자친구 있다고 해버렸지...(말하고선 계속 네 눈치를 살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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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25에게
흐응...그래? (웃음기 띈 얼굴로 널 내려보고) 뭐 이제는 맞는 말이니까. 동갑에 잘 생긴 남자친구라니, 기분 좋네. 이렇게 될 줄 알고 미리 얘기해놓은건가~? (헤실헤실 웃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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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35
글쓴이에게
그러게~ 그런가 봐~ (근처에 있던 가게로 들어가 주문을 하고선 기다려) 우리 앞으로 가족놀이할 때는 해야 할 텐데 가능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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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35에게
....부모님 앞에서는 어쩔 수 없겠지? 물론 밖에서도, 항상 주의해야하긴 하겠지만. (네 손을 느릿하게 잡아오며) ..성인이니까 상관없으려나. 그냥 대놓고 우리 연애해요, 말해버릴까. (애써 웃으며 얘기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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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50
글쓴이에게
그럴까? 방금 말 대로 둘 다 성인이니까 상관 없잖아... (잡아오는 손을 깍지도 바꿔 잡아) 뭐..이건 나중에 천천히 생각하자~

(졸았어요....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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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50에게
그래, 기분 좋게 오늘은 다른 연인들처럼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놀러도 가고. 그동안 같이 하고 싶었던거 다하고 보내자 우리. (깍지낀 네 손등을 쓰다듬으며)

(졸리면 주무셔용!!!! ( Ĭ ^ Ĭ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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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59
글쓴이에게
(너의 말에 걱정 없는 표정으로 웃어 보여) 오늘 데이트 잘 부탁합니다~ (나온 라멘은 얼른 호로록해 버리고선 배부르다며 징징거려)

(아직 버틸 수 있다눙...ㅠㅠ 센세는 상황 보고싶은거 없으신가요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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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59에게
나도 잘 부탁합니다. (따라 웃으며 대답하고 식사를 끝낸 후) 그래그래, 나도 배부르네. 좀 걸으면서 다음엔 어디 갈지 생각해볼까? (네 겉옷을 챙겨주고 일어서며)

(보고싶은 상황이라...쓰니는 연애알못이라 막 떠오르지가 않네여 흑흑 ㅠㅁ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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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92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곤 따라서 가게를 나가자마자 너의 팔에 팔짱을 끼우며 붙어) 천천히 생각하자고는 했는데... 당장 내일부터 학교에서 우리 어떡하지?

(센세 샤워하고나왔는데 심장 떨렸잖아요...♥ 걸리러 갑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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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92에게
(팔짱 끼는 너에 씩 웃고) 글쎄다, 다른 애들 앞에서 티만 내지 않으면 상관 없으려나. 우리가 입을 열지 않는 이상 전혀 눈치 못챌테니까. 물론 그만큼 연기를 잘 해야겠지만~?

(❤️ 후아 걸리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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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00
글쓴이에게
(불신의 눈빛으로 쳐다보며) 학교에서 인사 말고는 말도 안 걸잖아. 연기 할 수 있겠어? 쿠로가 할 수 있다하면 나도 하지 뭐~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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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00에게
뭐 어쩌다가 친해진 사이로 대충 얼버무리면 되지않을까~ 계속 말 안거는 건 나도 좀 힘들거같아서 말이지. 애들은 그러려니 할거야. 그렇다고 우리가 남들앞에서 뽀뽀를 할 건 아니지 않습니까 닝상? (네 볼을 콕 찌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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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04
글쓴이에게
(찔러오는 손가락을 치우며) 볼 뽀뽀 정도면 친해졌다고 해 줄 수 있는데~ 아, 집 들어가면서 마트 들려서 장 봐야돼 냉장고 비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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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04에게
오야? 내가 볼 뽀뽀에서 멈출 자신이 없어서 말이지~ 그렇네, 장 봐야지. 오늘은 저녁은 그럼 닝상이 만들어주는걸로? 네가 해준 요리 먹어보고 싶네. (미소지으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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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07
글쓴이에게
응, 나 요리 짱 잘해 말만 해~ (길거리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카페도 들리고 장난도 치면서 시간을 보내다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

(센세 저 한 시간만ㅠㅠ 외출 좀 할게요ㅠㅠㅠ 기다려요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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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07에게
(장 본 짐들을 정리하며 네게 묻는) 그래서 오늘은 어떤 맛있는 요리를 해주시려나 우리 닝상? 나 벌써 기대중인데 말이야.

(잘 다녀오세영 (ू•ᴗ•ू❁))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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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29
글쓴이에게
네네~ 얌전히 있으면 알아서 기대치에 맞게 해드려요~ (투닥거리며 평소보다 맛있게 완성된 수플레오믈렛과 꽁치구이를 식탁으로 가져와)

(수플레는 제가 먹고싶네요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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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29에게
(자리에 앉아 의외라는 눈으로 널 올려보며) 요리까지 잘 할줄은 몰랐는데. 내가 꽁치 좋아하는 건 또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실까? (웃으며 옆자리를 팡팡 치는) 옆에 앉아, 만드느라 수고했어.

(와 저도 수플레ㅠㅠㅠ 아 맛있겠다앙 ㅠㅁ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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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35
글쓴이에게
(물을 따라 옆에 앉으며) 들어오기 전에 지겹도록 들어가지구... 빨리 먹고서 후기 부탁해~ (오믈렛은 한 입 떠서 너의 입에 넣어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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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35에게
(한 입 받아먹고 놀란 얼굴로 엄지를 치켜세우고) ... 음, 너무 맛있는데? 이제 맨날 닝이한테 요리맡기게 생겼네. 너도 빨리 먹지그래? 배 많이 고플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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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45
글쓴이에게
(알겠다며 고개를 끄덕이곤 오물거리며 먹다 갑자기 웃으며) 매일 요리 맡기는건 애인이 아니라 신혼부부 같지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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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45에게
(네 입가를 손으로 살짝 닦아내며 따라 웃는) 오, 그거 싫지않네. 듣기 좋은데? 그럼 내가 열심히 돈 벌어와야하는거겠네, 닝이 먹여살리려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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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51
글쓴이에게
내 밥은 내가 챙길 건데? 뭐.. 쿠로씨 보다 못 벌긴 하겠지만... (눈을 마주치며) 쿠로는 그냥 계속 배구 열심히 해... 응원 자주.. 가 줄 테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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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51에게
우리 닝쨩은 내가 계속 배구를 했으면 좋겠어? 걱정 마, 그럴 예정이니까. 네 말대로 응원 좀 자주 와줬으면 좋겠네. 많이 힘날거같으니까. (네 머리를 쓰다듬고 다시 밥을 먹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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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68
글쓴이에게
(다 먹은 그릇들을 치우고선 소파에 드러눕듯 앉아) 오늘 너무 많이 움직여서 힘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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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68에게
(네 옆에 앉아 다리위에 네 머리를 올려놓으며) 많이 걷긴 했네. 이제 누워서 좀 쉬자, 영화라도 볼까? (티비를 켜 아무 영화나 틀어놓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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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74
글쓴이에게
(얌전히 누운상태로 티비를 응시해) 저거 성인영화 아니야?

(한 번 더 하태하태 하고 싶지만 센세의 기력을 위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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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74에게
으응 그런가? (네 머리칼을 손으로 베베 꼬며) 아무거나 틀었는데 성인 영화가 나와버릴 줄은 몰랐네~?

(ㅋㅋㅋㅋㅋㅋㅋ제 묘사를 더 발전시켜올테니 담번엔 잉챠파티만 신나게 해보자구여,,( °ټ°)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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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80
글쓴이에게
(또 한번 불신의 눈길을 보내) 아~그러시구나~ (핸드폰 만지막 거리다) 나 내일 술 약속 생겼는데 다녀올게?

(조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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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80에게
(눈을 감고 웃으며) 닝쨩은 이 쿠로오씨를 못 믿으시는 겁니까~ 진짜인데요. ... 응? 술 약속이라니 누구랑? 남자만 아니면 다 좋을텐데 말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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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82
글쓴이에게
(머리 위에 있던 손을 잡아) 과 동기들끼리 단체로 마실 거 같은데 조절 잘 하고 들어올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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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82에게
(손장난을 치며 널 내려보고) 그 말 잘 지킬수 있어? 취하지 말고 적당히만 마셔. 안 그래도 벌써부터 불안하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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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89
글쓴이에게
취한 거 같으면 데리러 오라고 부를테니까 너무 걱정 하지마.(잡고있던 손에 힘을 줘서 더 세게 잡아)
(센세 체력 다이죠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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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89에게
(네 손등에 느릿하게 입맞추며 널 내려보는) 응, 우리 닝상이 어련히 잘 하실테니까 걱정 말아야지.

(넹 다이죠부!! (ง •̀_•́)ง 스아실 열시까지 끝내려 생각중이에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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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97
글쓴이에게
(센세랑 더 놀수있따!! 시간을 스킵하고 학교로 갑시다~~ )

(시간은 맞지만 시간표가 달라 학교까지는 같이 가자며 집을 나서) 그럼.. 쿠로 오늘도 화이팅하구~ (주변을 살피더니 너의 입에 소리나게 입을 맞추곤 뛰어서 건물안으로 들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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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97에게
(그런 너에 어이없다는 듯 웃고 다른 건물로 이동해 수업을 듣는)

(아 닝이얌 그리고 역시 잉챠 한번으로는..아쉽져? 원하신다면 한번 더 갑시댜,,٩(`・ω・´)و 다만 표현이 진부할지라도 이해해주세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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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00
글쓴이에게
[저기요, 이따 술 좀 많이 마시게 될 거 같은데 미리 자진 신고 합니다ㅠㅠ]
[사랑해♥]

(저는 괜찮은데 센세 기력과 체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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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00에게
[분명 자제해서 마신다고 했던 닝이는 어디 가셨을까]
[나도 사랑하는데...]
[그럼 취할거 같을때쯤 미리 연락줘]
[꼭 연락해]

(닝이는 스윗텐시야,, (。•́︿•̀。) 하지만 다른 닝이두 하는데 울 닝이는 안 하면 좀 그렇자나여 모두에게 공평한 쓰으니의 기력과 체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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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04
글쓴이에게
[넹 핸드폰 안 놓고있을 거야!]
[최대한 안 마시고 빠져나가 볼게...]
[그런데 왜 강의중에 답장이야?]
[공부해]

(아앗...그럼 어차피 잔뜩 마실 계획이니까 달릴까요...?...부릉부릉(쿠로야 미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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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04에게
[그 말 지키면 참 좋은텐데 말이지]
[?? 닝이야말로]
[쿠로씨는 언제나 열공중이랍니다]
[빨리 공부해 닝쨩]

(ㅋㅋㅋㅋㅋㅋㅋ부르르르릉~ (ര̀ᴗര́)و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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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08
글쓴이에게
(시간의 요정의 의해 술집으로 이동 했어요 따란~)

[지금 친구들이랑 술집 들어왔는데]
[그냥 집에가고싶다ㅎㅎ]
[쿠로는 바로 집 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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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08에게
[집에서 남자친구가 기다린다 그래]
[응 오늘은 애들이랑 안 놀고]
[집 가서 술 취한 닝이 엎고 올 준비하고 있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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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12
글쓴이에게
[그랬다간 큰일나요~]
[혹시 모르니까 OO에 있는데 자리는 안 옮길거같아!]

(문자를 보내고 신나게 부어라 마셔라 하는 탓에 핸드폰은 못 보고 주량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있는 채로 자리를 끝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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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12에게
(시간이 늦어질때까지 네게 답장이 없자 대충 옷을 걸치고 네가 알려준 그 곳으로 향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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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16
글쓴이에게
(친구들을 한 명씩 택시 태워 보내며 집으로 발 걸음을 떼려는데 불러오는 너의 목소리에 뒤를 돌아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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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16에게
우리 닝상 얼마나 마셨을까~? 흠, 얼굴 보면 꽤 괜찮은거 같은데. (네게 가까이 와 네 얼굴을 요리조리 살피고) ...술 냄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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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20
글쓴이에게
(너에게 장난으로 숨을 한 번 뱉고선) 많이 마시긴 했어도 취하진 않았는데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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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20에게
약속 잘 지켰네? 그래, 잘 했어요. (네 머리칼을 쓰다듬고 어깨를 잡아오며) 우리도 택시 타고 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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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23
글쓴이에게
가까우니까 걸어가자 심야 데이트 기분 나고 괜찮지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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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23에게
심야 데이트라, 좋지. 그러자 그럼? (네 손을 잡고 나란히 걷는) 정말 술도 안 취해서 쿠로오씨 감동받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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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27
글쓴이에게
이런거로 감동까지 받아? 쿠로 좀 귀엽네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걸으니 집에 도착해 문을 열고 들어가자 풀리는 긴장에 술기운이 돌아 너를 붙잡고선) 있잖아... 지금 취하는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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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27에게
...이야, 이거 집에 무사히 도착해서 취하니까 다행이라고 말해야할지. (어이없다는 듯 웃으며 널 지탱하는) 씻을 수는 있겠어? 무리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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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30
글쓴이에게
응...씻겨줘 더워..(너에게 안기며 하나 씩 옷을 벗어)

(센세 20분동안 달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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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30에게
(옷을 벗는 널 보고 허허 웃다가 널 번쩍 안아들어 욕실로 향해 내려놓고)(물을 틀어 온도를 맞추다가 너와 눈이 마주치자 씩 웃다가 입을 맞대오는)

(까주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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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36
글쓴이에게
(너의 목에 한쪽 팔을 두르며 더 가까이 붙어서는 떨어지는 너의 입술을 핥고선 다시 입을 맞대며 밑에서 느껴지는 너를 다른 손으로 옷과 함께 건들이기 시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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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36에게
(널 따라 손으로 네 아래를 자극해오며 혀로 네 입안을 쓸어내다가 옷을 급하게 벗고)(물이 찬 욕조로 너를 눕혀오며 그 위에 올라타 마져 혀를 얽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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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50
글쓴이에게
(안그래도 술기운 때문에 몽롱한 정신이 얽혀오는 혀로 인해 더 멀어지려하자 너를 떨어트리고선 욕조에 기댄채로 너의 허리에 다리를 감아) 이제 됐으니까 빨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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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50에게
(네 입구에 문질러오다 수월하게 네 안으로 제것을 집어넣고 팔로 욕조에 기댄 네 목을 받들어 허리를 움직여오며)(찰박거리는 물소리와 함께 적나라한 소리가 욕실에 울려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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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59
글쓴이에게
(예민하게 느껴져 오는 감각에 먼저 절정에 닿지만 놔주지않는 너에 몸짓에 신음을 멈추지 못 해)(너의 등에 손톱을 세우기 시작해)

(자취하는데서 같이 사는거니까 아침에 상의만 입은 속옷차림으로 안고 있는걸 깜짝 방문한 부모님이 봐 버리는 걸 생각해봤는데 너무 모럴이 없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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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59에게
(인상을 찡그리며 추삽질하다 등에 있던 네 손가락을 잡아 끌어 혀로 햝으며 박차를 가하고 곧 빠져나와 그 위로 파정하는) ....닝, 술은 깬거야? (젖은 네 머리칼위에 입맞추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이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한가족바사삭을 볼 수 있겠네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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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65
글쓴이에게
(너에게 안긴 채로 숨을 몰아쉬어) 이런 상황인데 깰 리가... 진짜로 일어나지도 못하겠으니까 빨리 씻구 자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사삭바사삭 센세를 위해 재우고 끝내는거 어때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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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65에게
(네가 귀엽다는 듯 눈을 접어 웃고 네 볼을 쓰다듬으며) 알겠어. 우리 닝상 힘들다는데 이번엔 진짜 제대로 씻겨줘야지. (호다다다다닥 너를 씻겨주고)(옷을 입혀주는)

(앜ㅋㅋㅋㅋㅋㅋㅋㅋ그으럽시다앙 근데 상의만 입은거 들키는걸 상상하니까 넘,,웃기자나여ㅠㅠㅠㅠㅠ흐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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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74
글쓴이에게
(옷이 입혀지자마자 매트리스 위에 던져지는) 주정뱅이는 빨리 자라는거야 뭐야아... (힘이 안들어가는 몸에 얌전히 누워있는)

(걸려도 엄마에게 뚜까맞는건 닝일거에요 어디서!! 쿠로오는 그럴 애가 아니야!!!(찰싹찰싹) 하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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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74에게
(네 옆에 누워 흐트러진 머리를 정리해주며 볼에 쪽쪽 입맞추고) 네, 우리 예쁜 닝상 빨리 푹 자라는 뜻입니다. 푹 자, 적당히 깨워줄테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재미져여 옆에서 머쓱한 쿠로오 상상하면 꿀잼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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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82
글쓴이에게
(옆에 앉아있는 너를 끌어안아) 따듯한거 안고 자고싶은 기분이니까 같이 자...

(ㅋㅋㅋㅋㅋㅋㅋ안절부절 하면서 말릴려고 ..아줌..아니 엄ㅁ... 넌 조용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꿀잼이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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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82에게
(널 품안으로 꼭 끌어안으며) 응, 따듯한거 여기있어. (네 뒷머리를 쓰다듬고) 잘 자, 새삼스럽지만 사랑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하니까 넘 귀요운것,,)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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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88
글쓴이에게
(너의 품 안에서 서서히 잠이 들어) 응, 나도 사랑해 테츠로.

(센세 즐거웠어요ㅠㅠㅠㅠㅠ아리가또 아이시떼루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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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88에게
저두 즐거웠어용!! 아이시떼루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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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
ㅠㅠ..진짜 기다렸는데...놓쳤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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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1
아 늦었다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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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3
헉 저는 구경하겤ㅅ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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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3
헐 미친 완젅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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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3
아아...센세......진짜 너무 하고싶엇는데.....(주막울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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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와웅 닝이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여 눈이 자꾸 감겨서 제대로 표현(?) 이 안나오네여 (﹡ᵗ ᵔ ᵗ ﹡) 또 시간이 나면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당!! 얼른 주무셔요들!!!! ㅠ0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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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3
헉 담에 꼭 와줘요ㅜㅜ 잘 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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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6
ㅋㅋㅋㅋㅋㅋ센세 임티 진짜 넘 귀여워ㅠ 다음에 또 봐요! 잘 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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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7
센세 설정 너무 최고예요.... 담에 또 만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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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이제 나가봐야해서 ໒( •́ ∧ •̀ )७ ... 이따 밤에 시간나면 또 오도록 할게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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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1
다녀오세여~ 사랑해요 센세 쪽쪽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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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2
넹~ 다녀와용 센세 쭈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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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4
센세 아침부터 너모 조아써요 밤에 또 만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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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7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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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이들....안 졸려여? 나 잠시만 쉬다 올게여....!!!!! 안그러면 그냥 잠들어버릴거같아서ㅠㅠ 아 근데 나두 이 소재로 댓망 참여해보고 싶어여ㅠㅠㅠㅠㅠㅠㅠ 너무죠앙 잉ㅇ잉 (̥ ̥এ́ ̼ এ̥̀)̥̥ 눈물 뽈뽈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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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33
쉬다 오세용♡ 참여해서 너무 행복해 고마워 엉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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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34
다녀와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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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36
다녀와요! 희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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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37
악 센세 ㄱㅇㅇ ... 잘다녀와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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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안늬...밤을 새고 싶은데 체력이 안 따라줘요 쒸익... (๑⃙⃘°̧̧̧ㅿ°̧̧̧๑⃙⃘) 내일은 못 올거같은데 그 다음날이라도 계속 이어드리면 괜찮으려나요?! 많이 루즈해질까봐 좀 망설여지네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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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62
쓰니 잘자요 희희
저는 쓰니가 이어주시기만 한다면 언제든지 달려올 준비가 되어있슴다!!!!!! 사랑해요......
루즈하지않습니다 넘 좋고 사랑해요....
잘자요 희희 쓰니의 건강 체력 중요함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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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63
열어줘서 고마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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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64
사랑해요 루즈하지않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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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66
안 루즈해요💕 쓰니 편하실때 이어줘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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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68
나 잠들어 보려서 못 놀았지만 다음에 만나면 쓰니랑 꼭 붙어서 달릴래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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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78
폰 보고 심쿵할 닝들이 한 둘이 아니네 ㅋㅋㅋㅋ (일어나자마자 당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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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22
행복한 하루의 시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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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이들 이 댓망은 오늘 10시까지 마무리 지어보도록 할게요!! 아아쉽지마안,, 다음에 더 신박한 소재를 찾아서 또 올테니까여 (⸝⸝⸝◕ั ௰ ◕ั⸝⸝⸝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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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 그냥 12시까지 할게여 아직 이어나가야하는 닝이들이 많네여,, 진짜 금방 씻고 올테니 12시까지 불태워보쟈!!!! 으으랴아아아!!!!!! (ര̀ᴗര́)و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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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41
헐고마워요ㅜㅜㅜㅜㅜㅜㅜㅜ 사랑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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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42
고마워용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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