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유독 많은 마카롱 집에서 거리도 먼 마카롱집을 다시 가고 싶었는데.. 맛도 있었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곧 헤어질 애인이랑 같이 먹었던 추억이 있었어 그래서 더 끌리는 줄은 몰랐네 1년 가까이 되어가는데 커플링도 못 맞추고 애인이 바빠서 특별한 추억도 몇 없고..ㅠㅠㅠ| 이 글은 7년 전 (2019/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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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유독 많은 마카롱 집에서 거리도 먼 마카롱집을 다시 가고 싶었는데.. 맛도 있었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곧 헤어질 애인이랑 같이 먹었던 추억이 있었어 그래서 더 끌리는 줄은 몰랐네 1년 가까이 되어가는데 커플링도 못 맞추고 애인이 바빠서 특별한 추억도 몇 없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