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맨날 내욕을 그렇게 해놓고서 진짜 예를들면 쟤는 맨날 침대에서 잠만 잔다 공부도 안한다 취업준비도 안하고 머리에 든것도 없는게 헛된 꿈만 꾸고 집에서는 식충이다 그래놓고 내앞에서는 아무말도 안한척 아빠가 나 혼내게 그렇게 유도해놓고 아빠가 나 때리면 나 감싸주면서 왜 내딸 때리냐고 하는데 엄마가 그렇게 만들었잖아 때리는 아빠보다 그렇게 유도한 엄마한테 더 화나 열심히 해도 엄마가 욕하면 그거 그대로 믿는 아빠도 짜증나고
| 이 글은 7년 전 (2019/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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