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살이고 중2때 친군데 고등학교 다른 데 가면서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긴했지만 내가 얘 힘든 거 왠만해서는 다 들어줬을거야 근데 내가 힘들 땐 정작 신경도 안쓰는거같네,,,자주 안보는것도 있겠지만 만났을때도 내 얘기에 집중하는거 같지않았고 별로 듣고싶지않아하는거같았어 손절이 답일까?
| 이 글은 7년 전 (2019/3/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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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0살이고 중2때 친군데 고등학교 다른 데 가면서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긴했지만 내가 얘 힘든 거 왠만해서는 다 들어줬을거야 근데 내가 힘들 땐 정작 신경도 안쓰는거같네,,,자주 안보는것도 있겠지만 만났을때도 내 얘기에 집중하는거 같지않았고 별로 듣고싶지않아하는거같았어 손절이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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