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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46
이 글은 6년 전 (2019/4/1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정말 나 많이 사랑받고 싶었어 어릴때 마트에서 떼한번 써본적없고 항상 얌전하고 어른들한테 인사잘하고 부모님이 원하시는 곡 쳐드릴라고 피아노연습하고 부모님 기쁘게 해드릴라고 공부하고 중고등학교 때는 교복 한단 줄인적없이 항상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다 해드렸어 담임선생님도 학원선생님도 고생이 많다고 할정도로 내친구들은 가출안하는게 용하다했어 정말 하지말라는 건 안했어 불편해도 투지폰쓰고 반장도 몇번 하고 머리모양새옷차림까지 전부다  

성인이 되서도 마찬가지였어 물론 부모님이 원하는 전공인 학과로 왔고 부모님의 자랑거리인 아름다운 딸이 되기위해서 항상 몸무게유지하고 놀지도 못하고 아빠 출근시간 전에 돌아와서 아빠 기분 살살 살피면서 비위 맞춰드리고 엄마랑 아빠랑 맨날 시댁 문제로 싸우는데 정말 그사이에서 서로의 비위 맞춰줄려고 애썼어 지금 다니는 대학 쪽팔리다고 바꿔볼려고 반수도하고 친구들이랑 술한잔 안마시고 정말 노력했어 주변친척들이 그러지말라고 말리고 그럴정도였어 그래도 부모님이 만족하면 행복이라기 보다는 안도감을 줬어 

하지만 학교성적은 부모님을 만족을 시켜드리지못했고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성적 때문에 늘 나쁜 딸이 되어야했어 그렇게 노력해도 멍청하면 결국 나쁜 딸인거야 그렇다고 졸은 성적이 나와도 모든 비위는 맞춰드려야해 

처음으로 부모님 뜻 어기고 이번주에 콘서트를 가 거짓말치고 가는거고 부모님은 몰라 정말 가고 싶었던 적이 많았는데 부모님이 정신머리가 빠졌다고 못가게해서 

그래도 너무 가고 싶어서 결국 티켓구했는데 현타가 너무 심하게 와 내가 왜이렇게 살았지부터 내가 이래도 될까 앞으로 어떻게 해야지 다 모르겠어 부모님뜻을 작정하고 어겨본게 사실 아마 이번이 처음이야  

놀아도 얌전하게 적당히 내가 뒷감당을 할 수있고 부모님 화를 돋구지않을 정도로만 놀았어 그것도 제대로 논 거라고 할수있을까  

 

너무 불안하고 착잡해 아빠는 늘 내게 말해 너만 잘하면 가정의 평화가 온다고 내가 잘해온걸까 잘했다는게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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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언제까지나 부모님 말씀대로만 살 수 있는 게 아니니까 이걸 계기로 쓰니 삶에 변화가 생겼으면 좋겠어!! 부모님한테 사랑 받고 싶은 건 누구나 같으니까 스스로를 책망하지 말고 불안해도 이왕 티켓까지 구한거 콘서트 가서 즐거운 추억 많이 쌓고 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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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나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 부모님도 쓰니가 너무 맞춰주니까 그게 당연한지 아신거지, 쓰니가 하고싶은거 하고살면 언젠가는 받아들이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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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리고 콘서트 가는게 뭐가 나빠? 쓰니 이제 성인이고 그동안 열심히 살았는데 문화 생활 즐기는게 뭐가 어때? 우리 쓰니 갈 자격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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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 인생이야 본인이 책임질 수 있는 선에서는 하고 싶은거 해도 괜찮아 걱정마 그리고 네가 감당한다는건 너와 너의 미래를 감당하는거지 부모님 관계와 기분까지 감당할 필요는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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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네 안이 평화로워야지 그게 진짜 평화로운거야 가정의 평화? 네 자신이 평화로워야지 겉만 평온하면 뭐해 쓰니야 널 바라보고 살아 널 사랑하며 살아 넌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고 가치 있는 사람이야 뭘하든 괜찮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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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콘서트 잘 보고오자 ! 쓰니가 범죄처럼 엄청 못할 짓 하는 것도 아니고 하고싶은 건 하고 살아야지 괜찮으니까 너무 죄책감 갖지말고 잘 즐기다 와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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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뭐라 말을 해줘야할지 모르겠네 ㅠㅠ 스트레스 많이받겠다 쓰니야 ㅠㅠ 콘서트가서 스트레스 풀고 하루라도 신나게 놀다가 와~~! 이렇게 말하고싶은데 또 쓰니 마음은 이게 아닐테지...? 부모님이 신경쓰이겠지...? ㅠㅠ
그냥 내가 경험해본 바로 해줄 수 있는 말은 이제 쓰니도 성인이니까 쓰니 뜻대로 해봐! 부모님들이 아무리 뭐라 하셔도 약간 사춘기 반항하듯(심하게는 말고) 하면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결국엔 신경 끄시더라 ㅠㅠ...
좋은 조언을 해주고싶은데 이런말밖에 못해줘서 미안해!! 너무 신경쓰지 말고 그날만큼은 재미있게 즐겼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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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콘서트랑 별개지만 부모님이 너의 미래를 책임져주지 않아 니가 행복해야하고, 만족해야해. 자기가 하고싶은일을 다 찾을 수는 없어. 하지만 부모님의 기대에만 휘둘리지말고 너의 진짜 목표를 생각해. 그리고 문화생활 즐기는게 뭐 어때? 즐겁게 놀면서 스트레스 풀고 또 하나의 경험을 얻고 앞으로 전진하는 계기가 되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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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 랑이 지금까지 엄청 고생했구나 이번 콘서트는 지금까지 노력하고 열심히 살아 온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하고 즐기는건 어때? 물런 처음이라서 많이 무섭고 두렵겠지만 나는 랑이가 계속 누군가에 맞춰 사는거 보다 랑이에게 맞춰서 살았으면 좋겠어 지금까지 그렇게 달려왔으면 좀 쉬어가면서 너 하고싶은거 해도 괜찮아 그리고 콘서트 네가 좋아하고 가고싶었던거잖아 나쁜거 아니야 너는 네가 좋아하는거누릴 권리 있으니깐 너무 불안해 하지말고 즐겼으면 좋겠다 그리고 앞으로는 랑이가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좀 더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울 랑이 너무 고생했네 진짜 우리 이번에는 즐기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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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막 적은거라서 글이 엉망이지만 나는 이번 일이 우리 랑이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밑바탕이 되기를 바래 지금까지 달려왔으니깐 이제는 울 랑이 하고싶은거 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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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이번 콘서트가 쓰니 삶의 터닝포인트가 되기를 바래!!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고 좋은 딸이 되려고 노력한거 너무 칭찬하지만 콘서트가 막 나쁜짓도 아니고 영화보러간다고 부모님께서 혼내시진 않을거아니야? 같은 맥락의 문화생활을 즐기는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대학생이면 성인이니까 하고싶은거 하는데 아무도 뭐라고 할 수 없어 취미생활이라고 생각하면 부모님께서도 이해해주실거야! 덕질하는걸 부모님이 모르시는거야? 모르시면 천천히 이 가수 요즘 멋있더라 라고 하면서 보여두리고 아시면 좋아하는 가수 보러 간다고 말씀드려봐ㅠㅠ 절대 나쁜짓 아니고 걱정할 필요없어! 비싼 영화 연극 뮤지컬 연주회 본다고 생각하면 이상할거 없잖아!! 고민 그만해두돼!! 잘 자구 콘서트 즐기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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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결국 쓰니의 인생이고 그걸 살아가는 건 쓰니라고 생각해.
날카롭게 들릴진 모르겠지만 부모님은 물론 쓰니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분이지만, 쓰니의 인생의 일부일 뿐 전부나 그 자체가 될 수는 없어. 쓰니의 인생은 오롯하게 쓰니의 것이고, 때문에 쓰니의 선택과 결정으로 바뀌어나가고 만들어질 거야. 나는 쓰니가 부모님 생각보다 쓰니 본인의 판단과 결정에 따랐으면 좋겠어. 지금까진 그걸 못했더라도 앞으로는 그럴 수 있기를 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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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콘서트 다녀오는 거 죽을 죄 아니고 너무 좋아하고 보고 싶으니 그럴 수 있는, 당연한 부분이라고 생각해. 부모님이 좋아하지 않을 거란 걸 알면서도 가려고 타켓 구한 건 쓰니가 애들을 생각하고 좋아하는 마음이 엄청나게 크다는 소리잖아? 그건 절대 나쁜 게 아니야. 마음이 무거울 필요도 없고,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소중한 시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다 오는 게 앞으로의 쓰니에게도 좋은 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무거운 마음으로 공연 보고 오면 그게 앞으로의 후회로 오랫동안 남을지도 몰라ㅜㅠ
쓰니의 선택을 쓰니 스스로가 존중해주고 믿어주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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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언제까지 부모님에 맞춰서 살순 없어... 이미 쓰니도 많이 스트레스받는것 같구 이제부터라도 하고싶은대로 살아야지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을 위해서 사는 삶이길 바라 이번 콘서트를 계기로 삶이 바뀌길 진심으로 기도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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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음 뭐라고 말을 해야줘야할지모르겠지만.. 사실 성인이고 부모님 말씀에 맞춰서 사는것도 좋지만 이제 슬슬 자립할 준비도 해야한다고 생각해 이번 콘서트가 그 계기의 시작이였으면 좋겠구! 한번뿐인 인생인데 쓰니가 하고싶은대로 해보고싶은거 다 하는게 좋지 않을까? 처음이 어렵지 해보고 나면 별거아냐 그리고 어디로 사라져버리는 것도 아니고 잠깐 콘서트 다녀오는거니깐 우리 크게 걱정하지말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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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번 공연 즐겁게 보구
다음에 부모님이랑 공연 보러가보는 게 어때?
비용이 좀 들겠지만,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취향의 콘서트를 부모님이랑 같이 보러 갔다 오면 부모님도 콘서트가 예술 문화 중 하나라는 걸 이해하시지 않을까? 지금 당장은 이해하시기 어려울지라도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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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쓰니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았으면 좋겠어! 부모님의 눈치보면서 사는 삶이 과연 쓰니가 행복한 삶일까 싶어. 여태껏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살아왔으니 성인이 된 지금은 쓰니가 하고 싶은대로 해도 되지 않을까! 아버님이 말하는 가정의 평화가 와도 쓰니가 행복하지 않다면 그게 무슨 소용일까 싶어. 부디 쓰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누군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살기 보다는 쓰니의 삶을 살자!! 이번 공연 즐겁게 보고 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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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일단은 즐기자! 표가 손에 있는데 이런저런 생각들로 혼란스러워하지 말고, 일단 놀고 즐기고 그 다음에 생각하자. 콘서트 다녀오면 쌓인 거 털어낸 듯 홀가분해져서 다시 이전처럼 부모님 뜻에 따라 살 수 있을지도 모르고, 이런 즐거움도 있다니 하면서 더 벗어나고 싶어질지도 몰라. 뭐가 됐든 일단 작은 일탈을 경험해보는건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해. 대신에 부모님이 쉽게 바뀌지 않을거란 건 감안해야 하고, 부모님 몰래 무언가를 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도 각오해야 할 것 같아. 바뀌고자 한다면 이제부터는 더 드러내고 더 표현하고 때로는 맞서기도 하면서 지내야겠지만, 많이 싸우고 울고 미워하고 자책도 하고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서로 조금은 둥글어져있더라.. 정말 힘든 시간들이 될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쓰니에게 더 행복하고 자신있는 날들이 될거야! 부모님과 부딪치는 과정과정에 혼자 힘들어하지 말고 여기든 어디든 털어놓으면서 지내기를 바라 절대 혼자 버티려고 하지 말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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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랑아 니인생은 니꺼야. 끝까지 누가 책임져주지 않아 부모님 말씀 언제까지 다 들을 수 있을것같아? 그럼 그때마다 내가 원하는건 하나씩 다 포기해야하는데 그렇게 쭉 지낼거야..? 랑이가 멀리봤으면 좋겠다. 나도 어렸을 적에는 부모님 말씀이면 꼭 다 들어야한다고 생각하고 엄격한 분위기 속에서 지금까지 못해본게 많아..그래서 이 나이먹고도 어제 부모님이랑 콘서트가는걸로 대판 싸웠지만... 그래도 내가 하고싶은건 꼭 해야겠더라 .. 결국 내 인생은 내가 결정하는거야... 그니까 하고싶은건 했으면 좋겠어. 기운내고 ㅎㅇ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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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음 나도 부모님이 콘서트를 이해 못해주셔 그래서 포기한적도 있었고 몰래 갔다가 시간 맞춰서 일찍 나온적도 있고 그래 근데 진짜 현타오더라 내 인생인데 너무 부모님한테 얽메이는게 싫었어 그래서 나도 요즘 많이 깨고 나오려고 노력해 하나뿐인 내 인생이잖아 그리고 결국 부모님 원망하게 되더라 난 그 생각까지 닿으니가 내가 너무 싫었어 그러니까 천천히 해보자 부모님에게서 조금더 자립하자! 라고 막연하게 생각하지말고 사소한거라도 구체적인거 하나하나 해보자 그 시작이 이번 콘서트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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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쓰나 꼭 부모님이 원하시는대로 살지 않아도 돼 글 읽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다ㅜㅜㅜㅜ 쓰니가 하고 싶은거 해도 되고 맘껏 즐겨도 돼ㅜㅜ 쓰니 인생이지 부모님 인생이 아니잖아,,,!! 쓰니가 하고 싶어하는건 꼭 하면서 행복해했으면 좋겠다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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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랑아 정말 고생많았어.. 사실 나도 첫콘은 엄마께 말씀드리고 가고 막콘은 도서관에서 팀플한다고 하고 몰래가는 처지인데 나도 일요일만 맨날 걱정하고 입에 아 들키면 어쩌지 달고살고있긴해ㅎㅎ.. 근데 저번 파콘도 몰래 다녀왔던 입장으로서 한번 사는 인생이고 내가 보고싶은 공연 한 번 못보고 지나가면 너무 억울할것같더라구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말고 공연 그자체만 즐기고 왔으면 좋겠어 보기전까지 걱정에 걱정이 줄을 이어도 애들 보면 그런 생각 싹 사라지더라! 말이 횡설수설이지만.. 랑이가 기분좋게 콘서트 보고오길 바랄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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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착한아이증후군 같은데 너무 슬프다ㅠㅠ 하나씩 본인의견도 내보고 그러는게 좋을거같은데...이번 콘서트는 가더라도 계속 힘들거같어. 이왕 가는 콘서트 마음 졸이지 않고 잘 즐기다 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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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동안 마음 고생 많았겠다ㅠㅠ 나두 늘 예쁘고 착한 딸이였었는데 그거 뭔지 알아ㅠㅠ 엄마 아빠가 날 사랑하는것도 아는데 부모님의 말을 거역한다는게 세상이 무너지는것처럼 무섭구, 내가 건너는 이 강은 다리가 끊어져 다시 돌아올땐 헤엄쳐야할꺼같구.... 그런데 한번 겪구 나면 그 강은 생각보다 얕구 별거아니더라! 생각보다 별 일 아니야! 비유가 좀 이상한데ㅠㅠ 결국 그 악순환? 그 고리는 내가 직접 끊어야했어ㅜㅜ 쓰니가 하고싶은걸 했으면 좋겠다 ! 콘서트 재밌게 보구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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