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거 소설이나 영화 같은 데에서 밖에 못봤다...
말로 잘 표현하기도 어려워...난 싫으면 걍 완전 싫고 좋으면 좋은건데
걍 싫은 사람이 좋기도 하고 그러는게 이해가 안됨ㅋㅋㅋ 겪어본 적이 없어서...
| 이 글은 7년 전 (2019/4/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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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런거 소설이나 영화 같은 데에서 밖에 못봤다... 말로 잘 표현하기도 어려워...난 싫으면 걍 완전 싫고 좋으면 좋은건데 걍 싫은 사람이 좋기도 하고 그러는게 이해가 안됨ㅋㅋㅋ 겪어본 적이 없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