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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4/15)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정말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내성적이라서 힘들어 태어날때부터 정해져 있었던 걸지도 모르겠다

솔직히 노력을 막 질러보고 성격을 뒤엎겠다고 완전히 마음먹고 행동한 적은 없어서 그냥 받아들이는데

입학 하고나서 억지로라도 말 많이 해볼걸 그랬나봐 다른반에 친구들은 좀 있는 편인데 주변에 몰려다니는 사람들 보면 괜히 피하게되고 두렵고 그래

초등학교때랑 중학교때 약하게나마 따돌림 당한 적 있었는데 고등학교도 점점 그럴 것 같아서 무서워 


주변 돌아보면 나 빼고 다 활발하고 사교적인 사람들 뿐인데 나는 왜 어렸을때부터 내성적이었던 걸까 몇 번 시도를 해본 적은 있었어도 다 안좋은 방향으로 흘러갔던 것 같다.

그냥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은 것도 아니고 그다지 활발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적어도 학교에서는 사람처럼 다니려면 억지로라도 성격을 바꿔야 할 것 같아.. 난 그 억지로도 변화하지는 않지만 말이야. ㅎ...ㅎㅎ.. 그냥 가만히 앉아서 공부하고 원래 있던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싶은데 왜 굳이 조용한 사람은 뒤에서 까기도 하고 바이러스마냥 피하려고 할까 피해망상이 너무 심하다.. 지금 따돌림 당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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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성적이면 외모가 예쁘다거나 공부를 잘한다거나 다른 거 특출나게 잘하는 거 아니면 사람들 안 다가와.. 슬프지만 사람들이랑 어울리려면 계속 노력하는 수밖에 없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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