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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505
이 글은 6년 전 (2019/5/05) 게시물이에요
술 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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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걸로 알아들을 나이 아니지... 19살이면 그냥 야단 좀 치고 냅둬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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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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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로하명 그때만 잘못했다고 하고 또 사고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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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제 남이 컨트롤 못하는 나이...ㅠㅠ
용돈을 끊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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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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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 나이면 말로 하는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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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로 하면 안 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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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용돈 확 줄이거나 때리거나(세게 때리라는 소리 아님)
솔직히 말 안들을땐 적당히 때려서 야단치는게...말로해서 안 듣는데 어떡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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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ㄷ!!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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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야단칠때 말로 압박주는건 어때?? 니가 짐승도 아니고 사람인데 한 번 말하면 못알아먹냐 하지 않겠다고 했으면 지켰어야지 짐승도 그러진 않겠다 이런식으로?.... ...난 너무 열받으면 그럴거같음 한두번이면 참고 넘어가지만 계속 그러면 말 무시하는거잖아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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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투명인간 취급해볼까도 생각중ㅠㅠㅠ 이게 교육적으로 안 좋긴 하다는데 그래도 해볼까 하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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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정도 나이면 용돈을 줄이던가 외출 금지를 시킨다던가 하는게 더 효과적일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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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하면 짜증만 나고 반성을 안 할 거 같아서ㅠㅠ 진짜 얘가 벌서면서 느끼는 게 있었으면 좋겠어 말로 하면 순간은 반성하고 생각도 하거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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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냅둬 19살이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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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전혀 타격없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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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ㅇㅈㅇ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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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럴땐 야단보단 진지하게 현실얘기해주면 될거같은디.. 혼자 느끼는게 있어야 반성을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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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투명인간 취급하고 지가 쫄려서 먼저 잘못했다그러면 그때 얘기해볼겡!!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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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19이면 용돈을 끊거나 통금을 만들거나 줄이거나 하는 게 제일 먹힘 ㅠㅠ 그런 거 안먹혀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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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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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혼낼 때는 반항도 짜증도 없어... 근데 또 한달 후면 사고침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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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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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다기엔 혼낼 때 반응이나 혼내고 2주 정도는 확실히 변화가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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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통금을 만드는게 더 효과적일수도..? 그 시간에 맞춰 들어오면 용돈을 만원씩 더 준다거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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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 만 원은 좀 세고 지키면 먹이를 주는 게 낫지 그 나이 때는 혼내는 거 화만 나지 도움 안 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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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33 통금 걸고 아니면 문제일으키지 않는개 한달 채워지면 용돈 좀 더주거나 통금 살짝 늘려주거나 그런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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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거 걍 집에서 벌레보듯 봐야해 둘째 그거보다 칸 사고쳤는데 한번봐줬는데 또 그래서 그 담부터 우리집에서 입지 ㄹㅇ 발바다 겨우 붙이는 정도
엄마아바 일단 부탁 잘 안들어주고 나는 어휴.. 이러면 알아서 철들어 자기가 사고치면 혼내는것보다 집에서 자기 위치가 줄어든다는 현실을 자각하게 해여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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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냥 기분만 나쁘고 반감 생길것 같아 ㅜ
나도 나이대 존중 안해주면 반성보단 반발감만 생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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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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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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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무 타격 없을 듯.....
술이면 크게 혼내야 되는데 그건 너무 약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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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근데 궁금해서 묻는 건데 쓰니가 그 애랑 무슨 관계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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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옹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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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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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터울 어느 정도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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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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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오 많이 나긴 하네 근데 음 그래도 부모님한테 말씀 드려서 훈육하는 게 낫지 않을까
나도 동생이랑 7살 터울이거든? 그런데 엄마 아빠가 혼내는 건 괜찮은데 언니가 혼내는 건 너무 자존심 상하고 화만 나 이래서 나도 동생이 잘못했을 때는 부모님한테 말씀 드린다 부모님한테 맡기면 또 어영부영 넘어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부모님은 우리 오빠를 키우고 나를 키우고 동생을 키웠던 사람이고 우리보다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으니까 일단 나는 맡겨드리는 편 집에서 내가 동생한테 가하는 훈육?이 사라지고 부모님도 최대한 타이르다가 안 되겠다 싶을 때 크게 혼내니까 이제 많이 나아졌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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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36에게
222 지나가다 공감가서...
나도 언니 한명 있는데 언니가 나 혼내면 미안하다 생각하겠지만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리고 한창 예민할 시기에 언니가 나 혼낸다고 생각하면 내가 잘못한 거 알아도 기분 안 좋을 것 같아 차라리 어머니나 아버지한테 맡기는 게 어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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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7에게
아니 그 부분은 알아서 할게.. 윗댓에도 있지만 부모님 대신 역할한지 5년지났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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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글쓴이에게
앗 미안 못 봤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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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이에 맞는 대우를 받고싶으면
나이에 맞는 행동을 해야지..

그냥 용돈 끊고 무시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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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반성문 써오라구하고 용돈 줄이고 약속 잘지키면 용돈 준다는 식으로 말해봐 19살이라도 애는 애니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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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내 기준 언니가 훈계하면 더 악화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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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아냐... 부모님이 아예 나한테 넘시셨어 애 중학교쯤 부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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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용돈 끊어 밥도 자기가 해먹으라그래 빨래 설거지 이런것도 자기가 직접 하라 그러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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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언니가 무릎꿇고 손들으라하면 더 그럴거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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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9살 차이나는 언니가 있는 동생으로 혼나본 경험을 말하자면... 무릎꿇고 손드는거.. 제일 쉬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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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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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용돈이 제일 타격적이야...ㅠ 무시하면 울고 싶구..ㅠ 평소에 말은 하고 친하게 웃고 떠들때도 있고 하면 무시해..ㅠ 그게 제일 무서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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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언니한테 맞아본 적도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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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응응 우리 언니 몇번 때렸는데, 솔직히 언니가 때리는거 안 아프고, 나도 때리면 된다는 생각밖에 안듬.. (차마 못때리지만 말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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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그럼 익인이는 언니가 제일 무서웠을 때는 무시했을 때 였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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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글쓴이에게
그렇지...? 지금은 서로 잘 지내는데 학생때 내가 언니말 극도로 안들을때 맞고, 용돈끊기고 다 당해봤는데... 진짜 무시하는게 제일 힘들더라.
막 왜 그러냐고 난리 치고 그래도 뿌리치고 가버리고, 밖에서 마주쳐도 무시하고, 언니랑 주말에 놀기로 했는데 무시하고.. 거의 한달 무시함.
그게 제일 싫었고, 힘들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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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글쓴이에게
근데, 여자형제들 사이에는 약간의 기싸움 같은거 잇고 동생이 지금 학생이면- "엄마도 아니면서, 나이 많은 언니라고 잔소리냐?!" 같은 감정이 있을수도 있어.
나도 그랬거든. 엄마도 뭐라고 안하는데 왜 언니가 난리인데? 같은 생각 많았음.
좀 지나면 괜찮아질테지만, 상황이 심각하면 그냥 무시해봐. 언니로서도 쉽지는 않을거같음.. 근데, 힘들면 그냥 무시해.
언니야, 힘내라ㅠ 언니 화이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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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41에게
2222 이거 언니가 뭔데 나를 혼내?라는 생각이 지배적임 솔직히 성인인 나도 그런 생각 드는데 학생이면 더더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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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근데 그건 너무 한순간이라... 뱔로 타격업ㄱ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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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렇게시켜도 진심으로 반성하는 마음은 안들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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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용돈끊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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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용돈 뜮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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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용돈 끊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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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말해도 안 들을거면 그냥 지원 받지 말고 독립하라고 하는건 어때 사바사겠지만 나익은 20대 중반이라 부모님이 성인이라고 웬만한건 그냥 넘어가고 체벌도 안하시고 가끔 큰 잘못 했을때 이 얘기 하시는데 간담이 서늘하고 자발적으로 무릎꿇고 빌게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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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그건 20대 중반이라 가능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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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나이 먹어도 통한다는 얘기를 하려고 20대 중반이라고 쓴건데 고등학교때부터 이 방법 쓰셨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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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근데 그건 익이니네가 특수한 상황인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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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용돈 끊고 무시(유령취급)하는게 제일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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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222 이게 젤 무서워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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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용돈 끊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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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대꾸해주지도 말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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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걍 그 시간 동안 무릎 꿇고 손 들고 있으면 끝인거잖어....... 괜히 기분만 나쁘고.. 다른 방법 ㄱ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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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내가 19살인데 진짜 야들 술집에서 술먹고 그러더라,, 설직히 때리는거랑 그런것보다 용돈 안주는게 직빵일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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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 이제 일어난 거 같애..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고 말 걸면 카드랑 지갑 가져오라고 해서 카드 그 자리에서 자르고 현금 다 뺏고 교통카트에 교통비만 충전해서 주려고 이제부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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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통금도 만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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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그냥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 때리지말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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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용돈 끊는게 최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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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경제적인 지원 다 끊어버려 최소한의 인간 노릇도 못하면 그렇게 하는게 맞아 다 잃어봐야 안다 반항심 생기더라도 놔둬 지가 벌어보면 이때까지 얼마나 편하게 생활했는지 알게됨
십원 하나라도 수중에 없게 해 옷도 화장품도 못사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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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걍 냅둬 19살인ㄷ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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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건 아닌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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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그냥 무시해 없는 사람 취급 왜 요즘 뭐라 안 하냐는 식으로 나오면 네가 말을 해서 듣니? 라고 해 우리 엄마도 나한테 이러셨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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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경제적 지원 다 끊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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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내가 당해본건 무시+용돈끊기+밥안주기 였음 그냥 멍무시해야돼 ㅋㅋㅋㅋㅋㅋ 한 7일간 엄마가 내 말에 대답도 안하고 거의 투명인간체험함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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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 자존감 낮안데 괜찮을까싶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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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자존감이랑 별개였어 나는 그냥 진짜 엄마가 나 포기한줄? 알았음 나도 막나갔고 그러다가 세상에현타오다보니깐 엄마가 전분거 같아서 정신 버뜩차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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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근데 언니가 뭐라고 하는건 좀 그래 내주변에도 나이차이 많ㅇ 나는 애들있는데 대부분 언니가 부모대신 하더라고 집에선 티안내는데 밖에선 언니 완전 싫어해 엄마도 아니고 맨날 잔소리한다 어쩌구 저짜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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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그 나이는 용돈 끊으면 직빵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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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도 내 동생이랑 열 살 차이나는데 애가 막 나가면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ㅜㅜ... 댓글들 참고해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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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모든 건 대화 후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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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화 여태까지 많이도 했는데... 이번에도 필요할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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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잘 타일러서 공감해주고 서로 이해해주는 관계가 되었는데도 그러면 다르게 할 수 밖에 없다고 경고해야한다고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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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이때까지 경고?한적있으면 바로 해돛된다고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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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내 직빵은 폰 압수였는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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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그거 하지마라 하면 더 해 그러니까 허락하겠다, 뭐 단 3달에 한 번씩이다 네가 성인이 아니니까 갈 땐 말하고 가라 걱정되니까 어디 있는지 이동할 때마다 어디라고 알려줘라 누구랑 있는지 다는 아니어도 친한 친구 이름 몇 명은 알려줘라 위험하게 놀지마라 등등 걱정된다고 하면서 말해줘 어차피 하지 마라 해도 함ㅇㅇ 그러니까 제한하면서 통제라도 해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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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난 그게 젤 쉬운 체벌이라구 생각 속으로 앗쌍 별로 안 혼났다 할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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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19살 등장!
음.. 일단 대화부터 하고 혼내는게 나을듯한데
처음 대화할때도 술먹었냐고 물어보지 말고 집에서 밥사주거나 먹을거 사주면서 천천히 대화하는게 좋을거같오

19살이면 이미 알건 다알고 미자가 술마시는거 안되는것도 알고있으니 마시는 이유가 따로 있을거아니야 주변에 친한친구들이 먹는다던가 뭐..인생이 힘들다던가

먹지말라해도 먹던애들은 정말정말정말 특별한일 없으면 계속 먹을걸? 차라리 먹어도 되지만 적당한 선을 지켜서 먹고 절대 이성이랑 단둘이 먹지말라고 경고하고 일단 술먹는거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겠다고 하는게 좋을거같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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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나도 19인데 주변 애들이 진짜 다 술 마셔서 쓰니 동생도 자연스럽게 먹게된 거 아닐까...?? 일단 얘기 좀 해보고 정 안되면 무시하는 방법이 제일 좋을 것 같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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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무시하는게 제일 직빵이야.. 어쨌든 언니는 언니라는 느낌이 있고 뭔가 부모님이랑은 다른? 그런 느낌인데 그런 언니가 날 무시한다? 그럼 나는 진짜 철 들거 같아.. 부모님이 무시하는 것보다 언니가 무시하는게 더 충격일걸? 얘기해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너 진짜 실망이라고 하고 용돈 끊고 무시해.. 쓰니도 진짜 힘들겠지만 그러면 동생이 진짜 생각을 다시 하게 될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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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그런걸로 정신 안 차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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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무시하는게 ㄹㅇ 직빵 나도 고삼때 수시붙고 고삐뿔린거처럼 다녔는데 엄마가 몇번 참다가 문자로 어디까지 가나 봤는데 끝까지 가는구나 너한테 이제 더이상 기대도 없어서 실망할 일도 없을거같다 이렇게 딱오고 내전화 문자 다무시하고 집 바로 갔는데도 투명인간취급해서 너무무서웠음 그때이흐로 정신차렸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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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나도 이제 고작 20살이긴 하지만... 나 고등학생 때 친구들 중에 술 먹는 애들 많았어 그게 잘못된 게 아니라는 게 아니고 나도 그런 친구들 이해 안 갔는데 또래 애들한텐 그렇게 큰 잘못처럼 안 느껴질 수도 있어
나도 친구가 술 먹는다 그래서 왜 그러냐고 그러지 말라고 말 많이 해봤는데도 오히려 다른 친구들도 다 마시고 그런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왔었거든...
그냥 1년만 기다리면 되는데 왜 벌써부터 그러려고 하냐고 좋게 타이르고 용돈을 끊는 게 나을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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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얜 술집가서 각잡고 마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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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오바야... 나 같으면 너 그러다 잘못 걸려도 안 도와줄 거니까 알아서 잘 행동하라고 할래 진짜 크게 화내봐야 알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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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무시해 용돈다끊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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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쓰니댓 보니까 쓰니도 참다참다 벌 줘야겠다 맘 먹은 거 같은데 익인들이 말한 것처럼 처음엔 일단 무시하고 돈 뺏는 게 좋을 거 같아 그리고 정말 울면서 잘못했다고 빌때 같이 앉아서 얘기해보는 건 어때 무작정 같이 얘기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닌 거 같고 풀린다 해도 쓰니를 쉽게 보고 몰래 술 마시러 다닐 거 같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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