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 워커홀릭에 sns 도 잘 안하고 반지도 안끼는데, 별루 안친하고 딱 일적인 말만 할수있는 사이라 사적인 대화 어렵고, 주변인들도 상사라 물어보기 어려운 상황이야. 직장상사가 연상남이구 내 짝남인데, 인싸에 키크구 잘생김..(내 콩깍지인가..?) 아뮤튼.. 이런경우 어떻게 하면 꼬실수 있을까?? 나 너무 이사람 마음 잡기가 힘들다... 짝사랑 한지 거의 3개월 넘어가... 상사병걸려서 죽을거같애... 집수니 모쏠녀였는데... 사랑에 빠지니깐 안입던 각종 여성스런 치마에,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메컵기술... ㅠ 근데도 최근에 진급해서 그런지 항상 바빠서 이사람 완전 워커홀릭 모드야... 여친 유무도 모르고..ㅠㅠㅠ 어떻게 해야 좋을까?? 제발 아무나 나좀 도와줘 ㅠㅠㅠㅠ 나 너무 힘들다... 일상생활 불가야... 자꾸 그사람만 머릿속에 둥둥 떠올라 미치겠다.... 차라리 여친 있는지라도 알면 울면서 포기라도 하든지 할텐데... 답답하다.. 촉인들아 혹은 타로익들아.. 나좀 도와주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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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인아.. 연락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