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호텔 수영장 갔다 왔는데 어떤 분(흰색 수영복 입으심) 아시고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아래에 털이 다 보였어.. 조금 옆으로 삐져나온 정도가 아니라 그냥 다 비쳐서... 내 눈을 의심했다 진짜... 말해줘야하나 어떡해야하나 고민 엄청했는데 서로 민망할 것 같아서 고개 돌림. 옆에 분명 친구 있는데도 말 안해주는건가...
| 이 글은 7년 전 (2019/5/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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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호텔 수영장 갔다 왔는데 어떤 분(흰색 수영복 입으심) 아시고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아래에 털이 다 보였어.. 조금 옆으로 삐져나온 정도가 아니라 그냥 다 비쳐서... 내 눈을 의심했다 진짜... 말해줘야하나 어떡해야하나 고민 엄청했는데 서로 민망할 것 같아서 고개 돌림. 옆에 분명 친구 있는데도 말 안해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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