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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703
이 글은 6년 전 (2019/6/0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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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벌써 너무 힘든데  

돌아가시면 어떤 기분이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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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어떻게 눈물나 돌아가지않으셨으면 좋겠어 늘 쓰니곁에있어줬으면좋겠어 기도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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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시간이 해결해줄꺼야. 뭔가를 어떻게 해내려고 하지말고 걍 그때그때 감정에 충실하게 살아가면될꺼야. 충분히 슬퍼해 억지로 밝아지려고 하지말고 괜찮아질꺼야 쓰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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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내 동생 죽을때 계속 사랑한다고 했어
하고싶은 말 꼭 해줘
기운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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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머님도 너도 꼭 행복할 거야 잘 살아갈 수 있을 거야 어머님께 하고 싶은 말 후회하지 않게 다 해드리자 쓰니 손 꼭 잡아주고 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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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어머님께도 너에게도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드는게 좋을 것 같아 사소한 거라도.. 영상이랑 사진 많이 남기고! 쓰니는 잘 이겨낼 수 있을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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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하루에 몇 십 번씩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사랑한다고 했었어! 그리고... 어떻게든 살아지더라 나도 죽을 거 같았는데 살아지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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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지금 힘들지만 눈물이 나는 시간보다 안아주고 사랑한다라는 말 한마디라도 더 뱉길 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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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오늘 할아버지 장례 끝났어.. 그냥 솔직히 말하면 너무너무 슬프고 힘들고 허무해 그냥 더 잘해드릴걸 이 생각밖에 안나고 너무 보고싶어..어머니라고 하니까 마음이 너무 안좋네 쓰니야 마음 준비 단단히 하고..고통도 없고 아무런 걱정도 없이 편안하고 좋은 곳 가셨다고 생각하면 그나마 마음이 편하더라 잘 추스리길 바랄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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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슬플때 충분히 울고 많이 슬퍼해 그리고 하루하루 충실히 살다보면 살아져 자꾸 뒤돌아보지말고 앞을 보면서 지금 현재를 살면 살아지더라 괜찮아 다 괜찮아질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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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떠한 말로도 위로가 되지않는다는거 나도 겪어서 잘 알고 ...지금 목소리나 영상 같은거 같이 찍으면서 사랑한다고 말해줘 나는 지금 4년정도 되었는데 목소리도 이제 슬슬 잊어가는것같아서 녹음이나 동영상같은거 안찍은거 피눈물 나올것같을만큼 후회해. 솔직히 말하면 6개월간은 심장이 찢어질만큼 괴로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친구나 가족하고만 지냈어 그 기간동안은 억지로 뭐하려고하지말고 슬퍼할만큼 슬퍼하다보면 시간이 지나가더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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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는 내가 잘못한것만 계속 생각났어. 유품들 보면서 아빠 고생한것만 계속 생각나고. 몇년이 지난 지금도 내가 그 계기로 마음이 망가졌다는게 어렴풋이 느껴지는데(그 당시엔 내가 망가진지도 몰랐어) 도저히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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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사랑하고 고맙다고 꼭 말해드렸으면 좋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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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 진짜 눈물 난다 지금...
어머님이랑 같이 찍은 사진이나 짧은 영상들도 꼭 찍어봐
사랑한다는 표현 수시로 엄청 많이 해드리고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엄마딸로 태어나서 행복하다고도 꼭 해드려
짧게라도 소소하게라도 추억 꼭 만들어 드리고
그리고 자주 안아드려 손도 꼬옥 많이 잡아 드리고
쓰니가 지금 할 수 있는 모든 표현들을 다 할 수 있길 바랄게
쓰니 기운내 내가 진짜 꼭 기도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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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엄마랑 대화하면서 영상 많이 찍어둬 제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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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고마워 사실 슬픈데도 자각을 잘 못했었어
근데 오늘 집 변기커버를 보다가 문득
아 이거 엄마가 나 볼일볼때 엉덩이 따뜻하라고
직접 씌어주신거
그러다가 눈물이 나더라
나만 생각하고 나만보고
가장 사랑해준 사람인데 난 왜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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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천천히 조금씩 받아들였으면 좋겠어 난 매번 엄마의 죽음을 피하고 그래서 지금도 마주하면 감당이 안돼서 엄마 생각을 잘 못해... 충분히 생각하고 생각하다 죽을거 같으면 잠시 멈추고 너 행복한일 하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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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지금의 너에게 잔인한 말이겠지만 정말 시간이 약이야 괜찮길 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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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내가 엄마 돌아가시고 가장 하고 싶었던게 뭐냐면 단 1초라도 좋으니깐 엄마 껴안고 있고 싶었어.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옆에 계속 있어 드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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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리고 난 엄마랑 찍은 사진이 별로 없어서 속상했는데 같이 사진도 찍고, 난 엄마가 옛날에 통화 녹음한거 핸드폰에 남아있어서 그 목소리 들으면서 울었어. 추억할게 있다면 좋을거 같아. 그리고 쓰니가 몇 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중2때였는데 그냥 첨에 따라가고 싶었다가 엄마가 하늘에서 자랑스러워하도록 살아야지 하면서 살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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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따라가고 싶단 생각 들 때마다 내가 가져갈 내 삶의 이야기들에 대해 생각해. 지금보다 더 반짝반짝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서. 그렇게 열심히 살아남고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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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어머니가 쓰니랑 더 오래할 수 있으면 좋겠어..진심으로 기도할게, 내 기도가 꼭 통하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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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 쓰니 댓글 너무 너무 마음이 아리다
엄마라는 존재는 진짜 특별한데.. 행복했던 일들 고마웠던 일들 그런것들 이야기 많이하자
쓰니는 잘할 수 있을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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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어머니 돌아가실때 손 꼭 붙잡고 사랑한다는 말 했음싶어
나는 너무 슬퍼서 너무 믿기힘들어서 그 순간을 피하고 죽는순간을 못봤거든....그게 너무 마음에 남아
미안하고 죽고싶고 그래...나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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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모든 순간 놓치지말고 눈에 담아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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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 할아버지 돌아가실 때 손 잡고 울면서 설날 때 보자고 약속하고 나왔는데 그게 내 마지막 할아버지 모습이야 나 할아버지한테 사랑한다고 내 할아버지라서 내가 많이 좋아했다고 말 못한기 많이 한이 됐어 우리 언니는 입관 할 때 내가 손 잡을 때 자기도 손 잡고 싶었는데 못했다고 차가운 손 붙잡고 울더라 그게 많이 슬펐어 후회 없는 시간을 보냈으면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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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목소리 기억이 안나면 그것도 슬프니깐 남길 수 있는건 다 남겼으면해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인데 지금 벌써 목소리가 기억이 안나서 너무 답답해서 미칠 것 같아 너무 듣고 보고 싶은데 내가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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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진짜 너무 슬퍼 슬프고 슬프다 동영상 사진 제발 많이 찍어두자.. 많이 안아드리고 사랑한다 말씀드리고 최대한 많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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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동영상 찍어 제발
엄마 목소리 나오는 동영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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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힘들겠지만 금방 익숙해질거야. 나는 너무 어릴 때라 얼굴이 기억도 안나 그냥 엄마랑 해보고 싶은 걸 못해서 아쉽고. 그래도 뭔가 마지막이라는 걸 예감했을 때 이미 의식이 없으셔서 아무 말도 못했지만 시간을 돌린다면 엄마한테 말하고 싶은 거 다 말했을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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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엄마 목소리 나오는 동영상 찍어놔 나도 혹시 몰라서 찍어놨는데 힘들때마다 들으니까 힘이되더라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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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직도 죽는다는게 뭔지 모르겠다
장례식에서 눈물 한방울도 안흘렸는데
이상하게 1년뒤에 납골당가니까 그제서야 눈물이나오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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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처음에는 실감이 안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감정이 파도처럼 한꺼번에 쏟아지더라 미리 알고 있어서 사진이랑 영상 다 찍어놨는데 아직도 반년이 넘게 지났지만 마음이 아파서 한번도 못보고 있어 그래도 마지막까지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과 추억들을 남기는 건 좋은 것 같아 그래도 지금은 곁에 있는 많은 사람들 덕분에 그나마 빈자리를 덜 느끼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지금 너무 힘들다면 혼자 감정을 안기보단 그 감정을 많이 공유하고 위로 받았으면 좋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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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읽고 그냥 지나칠 수 없네 마음이 너무 아프다 쓰니야 시간이 약이라고 하지만 내 사람, 누군가를 잃는다는건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무뎌지지 않더라 단단해져 쓰니야 앞으로 빛날 너의 앞날을 기도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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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 나도 엄마 며칠 사⍤⃝𓂭 아파서 병원에서 큰수술 해야 할수도 있다고 서울 가라고 해서 언니랑 서울 갔거든 진짜 생각도 못한 일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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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충분히 말씀드리자 쓰니야 항상 기도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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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조금이라도 정정하실때 꼭 대화한거 영상이나 녹취록으로 남겨뒀으면 좋을 것 같아 난 우리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마지막으로 무슨 대화를 나눴었는지 조차 기억이 안나서 더 슬펐어 또 손이라도 자주 잡아드리고.. 나도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나서 자꾸 눈물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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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난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사실 일년 지나도 실감 안나고 그냥 시간 흐르게 두는 수밖에 없어. 이미 환자분이시면 솔직히 사진 동영상 나는 비추천.. 아프신 모습은 너무 마음 아파서 못보겠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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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댓글 하나하나 다 읽는데 눈물 줄줄흐르는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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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이로만 보면 아직 그런생각할때는 아니지만 생각도 하기싫어 상상만해도 미쳐버릴거같음 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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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쓰나.. 난 아직 가족들 떠난보낸 경험이 없어서 뭐라고 말해야할지모르겠지만 난 엉엉 울고싶을땐 울라고 말하고싶다그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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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 6년 전에 아부지 돌아가셨어 많이 울긴 했지만 솔직히 실감 안났어 2년쯤 되니까 실감이 나더라 다들 자연스레 부모님 얘기할때 나도 자연스레 우리 아빠는 ~~~ 이라고 대답하고나서 뒤늦게 속으로 아 나 아빠 없지? 싶더라고

동영상이나 녹음 꼭 해 지금도 사진은 있으니까 아빠 얼굴은 기억하는데 목소리는 1년도 안돼서 잊어버렸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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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요즘도 집에서 아빠 생각나면 많이 울어 엄마나 동생이랑 아빠 얘기 거의 금기어였는데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기 시작한지는 1년도 안된것같아 우리아빠도 지금나이였으면 대머리였을까? 같은거 ㅎㅎ 근데 아빠 얘기하고나면 엄마도 동생도 나도 몰래 울어 제일 후회되는건 병원에서 아빠 죽기 직전에 듣고 계시니까 인사하라고 했거든? 근데 그때 우느라 한마디도 못했어 그게 아직도 제일 후회돼 꼭 마지막 인사는 하길 바랄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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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우리어머니도지금 4기말기라 그런 상황인데.. 같이 힘내자 ㅎ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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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운명이라 생각하면 맘이 조금은 편해질것 같아... 그냥 애초부터 이만큼 살다가실 운명이었다고... 그동안 쓰니를 낳고 키우게 되면서 너무나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왔고 이제는 때가 되어 멀리 다른 여정을 떠난다고 생각해...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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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도 엄마가 암때문에 돌아가셨는데 이미 예상을 많이 했었나봐 조금은 담담했다 쓰니야 뭐라고 말은 못해주겠지만 그동안 엄마 얼굴 많이보고 사랑한다고 말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 난 이게 제일 후회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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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진짜 사진이랑 동영상 녹음같은거 많이해놔...
나는 지금 엄마 의식없으신지 2년째인데 그런거 하나 없어서 지금 엄마 목소리도 생각안나..ㅠㅠ
목소리 잊고싶지않고 아프지 않았던 때 기억하고싶은데 제대로 된 동영상 하나 없어서 진짜 너무 후회하고 괴로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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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난 몇년전에 아빠가 돌아가셨어 아빠랑 사진 찍거나 동영상을 찍거나 전화를 많이 안했던게 너무 후회해 몇년이 지나도 아빠가 너무 그립고 점점 아빠의 목소리가 기억 안난다는게 너무 속상했어 마지막에 산소호흡기를 떼고 내 이름을 몇번 부르시고 돌아가셨어 진짜 그 목소리는 죽어도 못 잊겠더라... 정말 시간이 약 인거 같아 진짜 나도 비슷한 경험을 해왔기에 쓰니 정말 안아주고싶다 힘내자 우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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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난 가끔 그런 생각 많이 하는데 나 진짜 못 살 거 같아 뭐 하던 거 다 손에 놓고 하루하루를 죽기 위해 살 거 같고 그냥.... 쓰니 진짜 힘들거같다 난 생각만 해도 이렇게 힘든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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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우리 할머니 돌아가신지 벌써 7년이다... 그런데 한 번도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게 믿겨지지 않아 그래서 나는 언제나 할머니가 내 곁에서 나와 함께하고 있다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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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쓰니가 하고 싶었던 말 꼭 엄마한테 해드려 나는 할머니 돌아가신 거 못 봐서 좀 후회되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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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미친듯이 울고 미친듯이 힘들어보고 생활에 집중하다 보니까 어느새 돌아가신지 2년이 넘어갔네 나는 그냥 오찌저짜 살아지더라고 아빠랑 동생때문에 견뎠던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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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사진이랑 동영상 많이 찍고 추억 많이 남겨놔 익이니들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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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 아빠가 나 중1때 돌아가셨거든 1년간은 정말 너무 힘들었어 죽을만큼 보고싶고 시도 때도 없이 울고 그랬는데 정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무뎌지는 내가 싫더라 지금은 6년정도 되어서 가끔 한번씩 보고싶을때 눈물나는데 그냥 저냥 살고있어.. 정말 1년은 허무하고 슬프고 내 자신이 원망스러울거야 죽음이 내 탓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런데 슬프면 슬픈대로 울고 감정 풀어내 그래야 너도 마음의 병이 안걸릴거야 옛날 나 보는 것 같아서 가슴이 아프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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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아빠 영상이라도 찍어둘걸 그랬어 유리창에 비친 것, 학교 숙제때문에 찍은 사진밖에 안남았어.. 동생이 초1때 돌아가셔서 동생은 아빠 얼굴, 목소리 거의 잊은 것 같아 영상 꼭 찍어둬 정말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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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여기에 있는 글들 하나하나 다 공감되네 나도 엄마보고싶다. 고등학교 입학 전에 갑자기 하루 아침에 엄마가 돌아가시고 내 인생이 많이 바껴버렸었는데... 지금은 대학교 들어가버렸네 참... 세월이 빨러... 그 짧은 시간안에 엄마의 기억들도 하나씩 사라지고 지금 생각나는거는 정말 그냥 엄마랑 찍은 사진 동영상 하나하나가 정말 좋구나라는거...? 난 사진 동영상 없어서 나한테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많이 찍고싶어... 밤에 한 번씩 들여다 볼 수 있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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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전부 하나하나 읽고있어
정말 이제 끝이라고 생각하니 눈물이
안 멈추네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
난 엄마한테 너무 나쁜 딸이었는데..
내일은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말해줄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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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어머니는 널 나쁜 딸이라 생각 안하실거야 존재만으로 예쁜 딸인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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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사랑한다고 꼭 말씀드려 표현할 수 있을 때 표현하는거 절대 늦은거 아니니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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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꼭! 말해드려~ 그 순간순간이 기억에 남을거야 나는 우리엄마한테 말 못 해봐서 후회중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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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어머님께서는 너와 함께하신 시간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계실거야 나쁜 딸이라고 자책하지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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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사진보다 동영상! 엄마 목소리 나오는걸로! 나 안찍어 놔서 엄청 후회해 엄마 목소리 기억 잘 안나거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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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돌아가시기 전까지 절대 울지마 계속 사랑한다고 해줘 난 그걸 못하고 계속 울었더니 나중 와서 생각하면 후회되고 병 되는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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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아빠 돌아가신지 3년째인데 음... 아직도 잔뜩 낡은 지갑이랑 그 안에 새것 같은 내 증명사진 떠올라.. 아빠 좋은 지갑 하나 해드릴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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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못해드린거만 생각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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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같이 시간 보내는 게 정말 중요하더라... 뼈저리게 느꼈어 왜 진작 더 얘기 못 했을까 싶었어 같이 밥도 많이 먹고 티비도 같이 보고 어디 근교라도 놀러 갔다 오고 참 별일도 아닌데 왜 안 했나 싶다 지금도 그리구 떠난 뒤엔 시간이 약이더라 정말 막 노력하지 않아도 살아가게 돼 물론 가끔씩 떠오르면 주책맞게 혼자 울기도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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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엄마 음성 엄마 냄새 잊지 말자..
나는 엄마한테 못난 딸이다 생각되지만
엄마는 그렇게 생각 안할거야.
미안하다 대신 고맙다 사랑한다 많이 말씀드리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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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꼭 계속 같이 있어
그리고 쓰니가 마음에 담아둔 말이나 뭐 하고 싶은 말 같은 거 꼭 다 하길 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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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이 글 보니까 있을때 잘해야된단 말이 확 와닿는다 여태까지 별것도 아닌걸로 승질내고 뭐 해달라하면 무시했던 내가 너무 미워진다 쓰니도 너무 힘들겠지만 잘넘겼음 좋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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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번 더 참고,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자
나도 그런 순간들이 생각나서 마음이
미어지는거 같아.. 고마워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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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정말 힘들겠지만 어머니 앞에서는 덜 슬퍼했으면 좋겠어 어머니는 끝까지 딸 걱정이실테니까 어머니 마음 편하게 난 씩씩하게 잘 살거고 걱정 전혀 안해도 된다구 안심시켜드렸으면 좋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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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엄마 돌아가신지 올해로 11년째다 나는 어릴때 돌아가셨어서 어쩌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어 엄마랑 같이 보낸 시간이 길면 길수록 너무...슬플거같아 난 눈물도 안났어 엄마 입관하기 전에 봣을때도 실감 안났어 장례식 다 끝나고 언니가 이제 내가 너 엄마 해줄게 하고 안아줄때 그제서야 실감이나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난다.. 솔직히 시간이 해결해줘 이건 레알이야 엄마없이도 사춘기 탈없이 보냈고 가끔 눈물은 흘렸어도 지금도 잘 살고있다. ..난 엄마가 많이 아프시다가 가신거라 병상 누워계실때도 차라리 그냥 잠드셨음 좋겠다 싶었거든 근데 아직 후회되는건 돌아가실때 사랑한다고 말못해드린거야 꼭 사랑한다고 귓속말로 말해드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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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나도 엄마 3년전에 암걸려서 돌아가셨는데 진짜 시간이 답이더라 나도 처음엔 슬픈데 슬픈걸 자각 못했었는데 나중엔 우울증까지 걸려서 베란다는 나가지도 못했어 나가면 뛰어내릴까봐.. 지금 정말 힘들겠다 쓰니야 힘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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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나는 그냥 그 감정에 충실했으면 좋겠어. 슬프면 맘껏 슬퍼하고 울고 싶으면 울고 그렇게. 그냥 그 감정이 충실해서 아무런 후회도 남지 않게 그렇게 보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엄마께 하고 싶은 말 주저 않고 다 했으면 좋겠어. 네 예쁜 진심이 닿으면 엄마도 아픈 순간에도 많이 힘이 나실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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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항상 슬프진 않을거야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무뎌지거든 하지만 너의 존재자체가 엄마가 이세상에 존재하고 너의곁에 계셨단거니까
어디에 있던 너와 함께하시는 사실또한변하지 않는거고 너는 잘 견뎌내고 잘 살거야 조금만 아파하고 많이 행복했음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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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익인아 나보다 어릴거같아서 조금은 편하게 말할게. 나 역시 불과 얼마전에 너와같은 경험을 했고 아직까지 일상생활으로 되돌아가지못했어.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라는 조언은 해줄수 없겠지만, 그동안 살아왔었던 환경과는 전혀 다른 환경을 맞이할 네게 언니 혹은 누나의 마음으로 조금의 위로라도 되었으면 해.

그동안 못해드렸던거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마.
어머님께 너는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존재라는걸 잊지말고 살아가.
힘들고 괴로운 너를 스스로 위로할 시간을 충분히 가지되 너무 오랫동안 아파하진 마.
힘들겠지만 마지막까지 어머님곁에 있어드려.

앞으로 네가 내딛는 모든 순간에 네 곁에 어머님은 없겠지만, 항상 어머님께서 함께하실거란거 잊지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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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쓰니 글 읽으니까 생각나는 영화가 있는데 내일 이거 어머니랑 함께 보는 건 어때? <몬스터 콜>이라는 제목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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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어떤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어서... 그냥 어머니랑 함께 할 수 있을 때 좋은 시간 많이 보냈으면 좋겠어 위로 못 되어주는 거 같아서 정말 미안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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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엄마 보고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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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강해져야 해. 니가 강해져야 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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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괜찮아 쓰니야 슬프면 울어도 되고 그러다 점점 무뎌질거야 생각은 많이 나겠지만 어머님이랑 사진도 많이 찍고 영상도 찍고 그랬으면 좋겠어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위로가 안 되겠지만 힘냈으면 좋겠어 응원할게 쓰니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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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엄마는 아니구 이모 돌아가셨을때 목소리나 동영상이 힘이 되더라..!! 사진도 별로 없어서 힘들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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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엄마랑 사진, 동영상 많이찍어놔 웃으면서
그리구 엄마한테 사랑한다구 끊임없이 말해드려 진짜 부끄러워하지말구 사랑한다고 많이 해드려 한마디 한마디에 행복하실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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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사진이랑 동영상 먾이찍어둬 .. 나진짜 할아버지 돌아가시기전에 찍어둔영상 가끔보는데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나서 그리고 꼭 안아줘 사랑한다고 말 많이하고 .. 최대한 후회없이 잘해드릴라고 해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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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우리아빠 생각나서 눈물이 안 멈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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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쓰니야 꼭 엄마랑 같이 있는 동영상 찍어놔 그래야 목소리 계속 기억할수 있지 난 영상 찍을 생각도 못해서 목소리 기억도 안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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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난 후회되더라 잘 못 해드린거... 분명 병원에서 좀 있음 괜찮아지실거라고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길거라고 해서 난 좀 크게 생각 안했거든... 그때 내가 중2 사춘기여서 나 혼자 엄마 보러 병원가는거 좀 싫었어...(아픈 엄마한테 무슨 말을 해야할지몰라서...) 가서 별 말 못하고 나오고...근데 갑자기 집에서 자다가 새벽에 돌아가셨다는 연락 듣고 급하게 병원가고 바로 장례식 하는데 진짜... 사실 장례식 까진 그냥 아무생각 안했어... 근데 나중에 정말 후회... 잘해드려ㅠㅠ 나처럼 이러지말구.. 사진 정말 많이찍고... 나 그 당시에 스마트폰 중독처럼 맨날 핸드폰 했었는데 왜 엄마랑 사진하나 안찍었는지... ㅇ이거도 정말 후회돼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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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그냥 모든 게 다 후회야....생각나면 너무 괴롭고 힘든데 또 생각안나면 죄책감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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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영상이나 사진같은거 찍어놓는거어때? 음성녹음이라던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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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나도 아빠가 돌아가셨어 근데 정말 산사람은 살아지더라.. 그게 너무 슬펐어 진짜 나도 한동안은 너무 힘들고 정말 뭐만하면 툭하고 혼자 울고 그랬는데 이제는 정말 괜찮아졌어 보고싶을때마다 편지도 쓰고 그래 쓰니야 정말 시간이 약이란 말이 힘들때 보면 어떻게 시간이 약이야라는 말이 나오겠지만 정말 지나가보니 그렇더라 너의 마음을 다 이해하고 알순 없겠지만 그래도 힘내길바래 운만큼 웃고 잘지내길 바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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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어머니께 사랑한다고 많이 말 하구...
어머니 사진 동영상 최대한 많이 찍어놔!
난 어머니는 아니지만,
작년에 제일 친한 친구를 먼저 떠나보내고
후회한게 친구 보고싶고 그리운데...
목소리 듣고싶은데 영상이 없어서
아쉽고 마음아팠어
어머니께 사랑한다고 꼭 말하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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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나도 아빠가 돌아가셨어 근데 정말 산사람은 살아지더라.. 그게 너무 슬펐어 진짜 나도 한동안은 너무 힘들고 정말 뭐만 하면 툭하고 혼자 울고 그랬는데 이제는 정말 괜찮아졌어 보고 싶을 때마다 편지도 쓰고 그래 쓰니 야 정말 시간이 약이란 말이 힘들 때 보면 어떻게 시간이 약이야라는 말이 나오겠지만 정말 지나가보니 그렇더라 너의 마음을 다 이해하고 알 순 없겠지만 그래도 힘내길 바라 운 만큼 웃고 잘 지내길 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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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난 아빠 돌아가셨을 때 마지막 인사도 못해줬어 우리 아빠 열심히 살았거든 어떻게든 가정형편 안좋아도 우리 먹여살릴려고 심각한 몸 이끌고 맨날 일, 잠이었는데 맨날 효도해 드린 것도 없이 아빠한테 못된 짓하고 때리고 욕하고 그랬었어 아빠 돌아가신 거 보니까 슬픈 것도 슬픈 건데 죄책감이 너무 커서 울지도 못하겠더라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은데 친척들도 나 싫어하고 마지막에 아빠가 돌아가시기 며칠 전에 나한테 짐 옮겨주면서 갑자기 나한테 “너는 아빠가 보기에도 성공 할 것 같아 소신 있는 사람이 될 것 같다” 그런식으로 말해서 난 왜 아빠가 갑자기 이런 소리 하지 싶었는데 이렇게 가실지 몰랐다 근육 괴사로 인한 폐혈증이라는데 쇼크도 오고 얼마나 무서웠을까 얼마나 무서웠으면... 진짜 딸 되서 아무것도 해준게 없다 그리고 내가 장녀니까 보험비 폰비 월세비 여러가지 나한테도 다 돌리는데 심각하게 많더라... 그런 줄도 모르고 난 아빠한테 왜 돈 못주냐 막 쌍욕하고 그랬었는데 다 이해가더라 진짜 아빠 많이 보고싶다 많이 힘들거야 쓰니야 너도
나는 진짜 죽고싶다 아직까지 100일이 넘어갔는데 아직도 의사가 조금 더 빨리 왔으면 살릴 수도 있었다 라고 한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 만큼 가족끼리 무관심 했다는 거니까 아빠 장례 치른 거 보고 몸 굳은 거 보고 몸 전체에 피멍 든 것도 보고 귀 말라가는 것도 보고 정말 처음으로 아빠한테 미안하다 사랑한다고 했다 난 너무 후회되는게 사람은 있을 때 잘하는 말이 맞더라 사람은 언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죽고싶어 지금 쓰니 마음 너무 이해 가 나 또한 그랬으니까 근데 나 그래도 미안해서라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해 그런데 그게 많이 힘들더라 아빠가 없으니까 책임 져야할 것도 많았고 깨달은 것도 많았어 오죽하면 꿈에서 아빠가 나왔는데 바로 달려가서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 했다고 소리 지르면서 울었어 죄책감이 너무 심해 죽으면 편해질까 생각도 해 그치만 내가 죽으면 내 남은 동생과 엄마가 더 힘들 거라는 생각도 들고 오히려 잘 살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도하고 나는 내가 처리해야 하는 부분도 많고 난생처음 내가 해보기도 했었고 사망신고서 뗐을 때도 힘들었고 제일 무서웠던 건 마음이 아팠던 건 나한테 저장 되어있는 아빠한테 전화를 걸었을 때 없는 번호라고 나오는 여자 목소리가 제일 슬펐어 가끔 가다 갑자기 울기도 해 우울증이래 병원에선 쓰니는 돌아가시기 전에 하고 싶은 말 꼭 하길바래 안그러면 더 힘들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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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곁에 있는게 제일 좋겠지만 그렇지 않게되기 전에어머니한테 그동안 못했던말을 많이 해드려 난 어머니 돌아 가셨을때 이 세상에 내가 뭘해도 들어줄 내편이 사라지는 느낌이었어 다른 사람들은 산사람은 살아야한다고 그랬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꺼라 그랬는데 난 별로 괜찮아지지 않았어 괜찮은 척을 했지
사진이나 동영상도 내경우는 사실 도움안되더라 폰 전화하는거 녹음하고 그랬는데 몇년이 지나도 사실 슬퍼서 못듣겠더라
그렇게 일상에 돌아갔다가 갑자기 아무렇지 않은거에 눈물이 날때도 있을 꺼야 엄마 번호가 엄마 번호가 아니게될때나 냉장고에 김치라던지 별로쓰지 않던 물건이 갑자기 필요하게 되서 찾으려고 하면 어디있는지 헤멜때도 있을꺼야 그때는 잠시 울어도 괜찮아
그냥 쓰니가 하고 싶었던 일을해 못먹어본 음식을 먹고 가보지 못했던 곳에 여행도 가보고 집이든 학교든 직장이든 한동안은 혼자 있지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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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장례식 끝나고 하루이틀 정도는 그 상황이 아예 안 믿겼던 것 같아 그냥 평소처럼 퇴근한 아빠가 현관문 열고 들어올 것 같고... 근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실감나면서 눈물 많아지더라 난 아빠 돌아가신지 10년 됐는데 아직도 너무 보고싶어. 보고싶어 죽을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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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모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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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들아 우리엄마 어제 아침에 좋은곳으로 보내드렸어 너무 아프다 정말 그래도 살아가야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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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쓰니 잘 지내나 모르겠다.. 난 새벽에 문득 우리 엄마가 나중에, 내가 엄마 나이가 됐을때라도 엄마가 돌아가시게 되면 어쩌나 하고 갑자기 겁이 막 나서 나랑 비슷한 사람이 있을까 하고 검색하다가 쓰니 글 보게됐어.. 상상만으로도 이렇게 가슴 미어지고 눈물이 멈추질 않는데 막상 마주한 쓰니는 얼마나 아플지 상상도 안 가.. 1달정도 흘렀겠구나.. 짧은 시간일텐데 어떻게 추스렸니? 아직 추스리지 못했을 수도 있겠다.. 많이 힘들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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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준비한 마음이 부질없이 슬펐어.. 정말이지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보고싶어 우리엄마.
지나가다 보이는 엄마또래의 아주머니들만 봐도 눈물이 나지만 엄마가 내 마음속에 자리잡았고 내곁에 항상 있다고 생각하면 조금은
마음이 편해져.. 고마워 익인아 괜찮은척 안하고 이렇게 가슴아파하면서 적응해 나가려고해 나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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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사실 아예 괜찮아지긴 역시 힘든것같다.. 그래도 잘 지내려는 모습 보니 좋다! 앞으로도 더 더 괜찮아질거야.. 좋은 일만 있길 바랄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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