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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85
이 글은 6년 전 (2019/6/09)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집이 좀 잘사나봐 나는 솔직히 부모님도 나이많으셔서 돈도 아껴야하고 그래서 좀 아끼는데 그걸로 내보고 머만하면 돈돈 한다고 돈에 환장했다면서 이런소리하고 우리아빠가 수면제먹고 자살시도했어 그래서 과제를 늦게보냈는데 그걸 이야기해줬는데 핑계로들린다고 이런이야기 하더라고 나랑 같이 다니는 언니중 한명인데 그언니가 우리 무리 쥐고 있다고해야하나 나 진짜 스트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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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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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다좋아하더라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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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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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언니가 다른애들한데는 진짜 잘하더라 막 그언니 딴친구앞에서 나 꼽주고 진짜..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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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 무리 친구들이랑 진지하게 얘기해봐 근데 그 친구들이 그 언니입장이 더 이해간다는 식으로 얘기하면 나는 그 친구들이랑도 같이 안다니고 혼자다닐거야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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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진짜..? 나 너무 스트레스야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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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딴건 그렇다해도 아빠가 그랬는데 그런 소리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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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돈에 환장했다니 ㅋㅋㅋㅋ,, 할말인가
그리고 핑계라니.. 사람 아닌듯.. 욕 한번 시원하게 하면 혼자 다니는게 낫지 않을까.. 힘드려나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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