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찌통이라는 말 알지...? 난 그 찌통의 느낌.. 이 작품을 보고 비로소 느꼈다..;. 처음에는 단순히 순위권에있길래 가벼운 맘으로 봤는데... 1권이 2권되고 2권이 3권될때부터 알아봤어야했다.... 와..흡입력....... 글을 잘쓴다는게 이런거구나.... 내가 정말 소설 속의 인물들한테 감정이입이 되서 눈물콧물 다 뽑을줄은 생각도 못했음.. 난 >서로가 서로에게 전부〈 인 설정을 정말 좋아하는 ㅏ사람으로써 단연 최고의 작품이었다... 새벽에 울면서 보다 베개가 축축해지고 잠오는데 더 보고싶어서 앉아서 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1쳐따 〈말밖에 안나옴 ....ㅋㅋ아 궤재밌다; 작가님 천재다 . 렬루 메르헨풍/잔혹동화판타지 이런거 좋아하는사람 꼭 봐.. 참고로 본인은 부시통, 윈터메르헨 좋아함 ㅠ 얘들아행복해라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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