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취미 재테크 스포츠 고민 사랑 만화/애니 메인컬쳐 서브컬쳐
PC게임 모바일 콘솔 프로게이머 유튜버 나이/지역 직업별 신설 요청
큰방 가이드
LG

KT

SSG

NC

두산

KIA

롯데

삼성

한화

키움
l조회 11l
이 글은 5년 전 (2019/7/30) 게시물이에요
질했따잘했따!!!!!!!!!!!!!!최고다 최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두산/OnAir 240923 달글 2229 09.23 18:3112310 0
두산오늘 직관다녀온 도리들아 16 09.23 23:471840 0
두산 도리들아 은우 걷더라???18 09.23 17:492575 0
두산도리들 오늘 다들 직관 가?11 10:44680 0
두산 미미 병원은 간듯 CT상 이상은 없대ㅠ9 09.23 17:221982 0
정규시즌에는 이기고 있어도 질 거 같았는데1 10.27 11:58 94 0
우승패치 뭐 붙여?? 10.27 10:56 52 0
❗️올해 퐈 오재원 하나임❗️5 10.27 09:59 254 0
근데 진짜 형범이는 원래부터 두산 선수였던 것 같아3 10.27 05:11 150 0
영 하 로 그 내 놔 10.27 05:09 30 0
우리 6월 초에 이미 빡세 500이닝 넘겼었대 10.27 04:44 52 0
세혁이 시즌 초에 좌완 공 건드리지도 못했던 거 생각나네1 10.27 04:36 91 0
정수빈의 짧은 치마는 알고뷰니1 10.27 04:23 532 0
두산의 미래에서 두산의 현재가 되어버린2 10.27 04:21 137 0
얘들아 미안해 못보겠어 10.27 04:21 72 0
이조씨 취하셨네요 10.27 04:18 158 0
아 어떡해 쟤네 춤 진짜 못 춰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27 04:17 70 0
사실은 본인도 겁나 하고 싶던 거임1 10.27 04:12 159 0
이형범 배영수 권혁이 두뽕취하는 거 왜이렇게 웃기지 10.27 04:02 117 0
영하로그 수빈로그 올라올 때까지 안 잔다1 10.27 03:37 70 0
근데 왜 내 눈에만 김재환 안 보여?ㅜㅜ1 10.27 03:36 86 0
지혁이ㅣ 응원가 촐랑촐랑이라고 하는데1 10.27 03:32 77 0
오캡도 좋지만 나 내년은 허캡 기대했다...? 10.27 03:28 46 0
오늘의엔딩요정♡1 10.27 03:12 113 0
베스포 드디어 일한다 10.27 03:10 3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아이들과 떡볶이를 먼저 다 먹은 ##파도가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면서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은 팔짱을 낀 채로 먹지도 않고 앞에 앉은 아이들을 보다가 급히 팔짱을 풀고선 똑같이 목례를 했다. "쌤! 쌤은 안 먹어요?""어. 너희 많이 먹어.""오예!"..
누구나 겪는 시기가 있다.미운 나이 4살이라든지, 사춘기에 휘둘려 빽빽 거리며 소리지르던 시기라든지, 수면 시간 모자르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넘쳐났던 고3 시기라든지.어쩌면 이 모든 걸 거치지 않았더라도 살면서 무조건 거칠 수 밖에 없다는 취준생 시절도 있다. 나도 취준생 시절을 겪어왔다. 취..
thumbnail image
by 1억
내일 올게오…..🥹🙇🏻‍♂️오래 기다려쬬..?
thumbnail image
by 콩딱
" 아저씨 오늘부터 출장이라고 했죠? " " 응. 2일정도? " " 되게 보고싶겠네 " " 나도 많이 보고 싶을 거 같네. "" 중간중간에 안 바쁘면 연락해요! " " 바빠도 할게요. " 내 이마에 짧게 뽀뽀하더니 인사하고 가는 아저씨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 되게 냉미남 같은 얼굴로 저..
thumbnail image
by 콩딱
교통사고 일 이후에 나는 아저씨 집에 감금(?)을 당하게 됐다.그건 바로 김남길 아저씨 때문에 그래..." 아이고 제수씨, 내 말 기억하죠? 최대한 걷지 말기~~^^ 지훈이가 잘 봐줘~~~~^^ 뼈가 진짜 작고 앙상해 다시 아플지도~~^^지훈이 옆에 붙어있어~~~~ " 라며 따봉을 드는게... " 어차피..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하필 우리 회사, 우..
전체 인기글 l 안내
9/24 15:44 ~ 9/24 15:46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