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몇년도 지났는데 매일매일 떠오른다. 언니는 내가 좋아하는 걸 애초에 알았고 그럼에도 피하지 않고 나를 가장 친한 후배로 되어줬어. 언니를 좋아하면서 나는 계속 후회할 짓을 했고 이제 언니를 좋아하는게 떳떳하지 못한게 너무 후회 돼 이제 서로 손절하고 연락할 수는 없겠지만 아직도 매일매일 떠올라 너무 밉지만 너무 소중해 아직 몇년 전 그때 처럼 내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구해줄 사람이야
| 이 글은 6년 전 (2019/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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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년도 지났는데 매일매일 떠오른다. 언니는 내가 좋아하는 걸 애초에 알았고 그럼에도 피하지 않고 나를 가장 친한 후배로 되어줬어. 언니를 좋아하면서 나는 계속 후회할 짓을 했고 이제 언니를 좋아하는게 떳떳하지 못한게 너무 후회 돼 이제 서로 손절하고 연락할 수는 없겠지만 아직도 매일매일 떠올라 너무 밉지만 너무 소중해 아직 몇년 전 그때 처럼 내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구해줄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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