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반대하는 대학 왔는데 만족도 제대로 못하고 동기들이랑도 비지니스로 벽쌓고 지내고... 그렇다고 반수를 하자니 자신이 없어 어떤 동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두루두루 친할 뿐 딱히 엄청 친한 동기도 없어 ㅋㅋㅋ... 믿었던 친구는 나를 자기 서포트하는 호구로 보고있더라 인간관계에 한번 현타가 오니까 걷잡을 수가 없네 뼈속까지 외로움이 사무치고 인간관계에서 받은 상처가 곪고 있는데 내 슬픔을 나눠받아줄 애인도 없어 이렇게 나 자신이 행복하지 못한데 누가 이런 나를 사랑해줄까 싶다 가정사는 미칠 거 같고 친구에겐 배신당하고 함께 있어줄 애인도 없어 외로움에 빠져들어가는 기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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