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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9
이 글은 6년 전 (2019/9/05) 게시물이에요

!!!!재회운 안봐줌!!!!

!!!!피드백은 필수!!!!

답글받고 댓삭금지


안뇽.타로연습하러 왔오.장터에서 활동도 했고 촉방에서도 초록글 여럿 올랐어.

질문은 모바일기준 엔터없이 5줄이상은 됐으면 좋겠어

연애운도 좋지만 내가 특히 잘보는거는 학업운 진로운 인간관계정도?

근데 뫄뫄대 합격할 수 있을까?이런질문은 봐주지 않을거임

어두운질문도 언제든 환영.대신 저주스러운 질문은 안돼(ex:그인간 나보다 못살게될까?,내가 걔보다 잘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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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번에 자소서랑 입시 컨설팅을 받았는데 선생님 실적은 되게 좋은데 같이 받는 다른 친구가 학교에서 검사받고 다 갈아엎어서 너무 걱정돼 내가 귀가 얇은 편이라 내 자소서도 고쳐야 될 것 같고 자신감이 엄청 떨어졌어 학교에서 내가 가는 곳을 별로 안 좋아하거든 서울로 보내기를 원해 ㅠㅠ그냥 푸념같긴 한데 내 올해 학업운이 어때 보여? 피드백은 올해 입시가 끝난다면 가능하지만,,, 꼭 돌아올게 내일 원서 쓰는 날이라 그런지 고민이 많아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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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가 고등학교때 좋아하던 오빠가 있는데 내가 학교를 그만 두는 바람에 그 오빠를 못봤었는데 대학교 1학년때 마주친거야.. 그 오빠가 군대가서 한동안 못봤는데 얼마전에 그 오빠를 대학교에서 다시 마주쳤어ㅜㅜㅜ그래서 친해질 기회가 있나 궁금해..! 잘 될 가능성도 있는지도 궁금해 .. 말도 안해본 사이라서 힘들건 알아😭😭 아님 다른 사람이랑 잘 될까? 요새 자주 마주치는 사람이 있긴한데.. 피드백 잘 할 자신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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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연락이아니라 못본거다ㅜㅜ같은 대학교라서 대학교도 넣었어!! 수정했어 미안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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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얼마 전부터 가수쪽을 꿈꾸고 있어. 지금 목에 문제가 생겨서 치료가 거의 다 끝나가고 있는데 아직 완전히 다 낫지 않았거든. 그래서 아마 목 치료만 끝나면 연습이랑 오디션도 많이 보러다닐 계획인데 지망회사 오디션에 붙을 수 있을까...? 나이는 아직 크게 고민 없고 문제도 없을 나이라고 생각해.. 근데 지망회사 문턱이 너무 높은 게 아닐까 고민도 되고 내가 과연 이 회사를 계속 파면 언젠가는 들어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 내가 과연 이 회사를 언젠간 붙을 수 있을까...? 혹시 가능하다면 시기는 언제쯤일지나 조언 같은 걸 줄 수 있을까?? 현재 살황과 관련된 건 바로바로 피드백 가능하고 결과는 나중에 꼭 피드백 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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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직 대학입시까지 몇년 남은 익이야! 정말 이루고 싶은 꿈이 있어서 의예과에 꼭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 다른 과목은 몰라도 수학, 국어, 과학 성적은 지금 과정까지만 봤을 때는 거의 틀리는 거 없이 완벽한 편이라고 생각해. 내가 몇년후에 있을 대학 입시에서 지망대학과 지망학과에 합격할 수 있을까...? ㅁㅁ대 합격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과 같은 질문이긴 한데 혹시나 그래서 안 된다면 내가 의사로서 성공을 이룰 수 있을지 봐주면 고마월 것 같아! 그리고 지금의 내 문제점이나 합격하기 위해서 내가 더 보완해야 할 것들이나 대략적인 윤곽을 말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바로 자세히 피드백 가능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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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몇학년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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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이제 곧 고등학교 1학년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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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재회운은 아니고 전남자친구..? 심리가 궁금한데 질문 가능할까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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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 이번학기가 끝나면 휴학할 생각이야.. 이유는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매 학기마다 정말 많이 울면서 다녔거든.. 빡센 과인데다가 성적 장학금까지 받으려고 아등바등 다녀. 근데 사실 휴학 시기적으로 맞는건 내년까지 다니고 휴학하는게 맞거든ㅠㅠㅠ 딱 반반정도 나뉘게 되는 때라서 나도 내년까지 다니고 휴학하는게 맞다는건 알겠는데... 마음이 너무 지쳐서 이번학기만 다니고 휴학해야할 것 같기도 해ㅠㅠ 나 이번학기 끝나고 휴학해도 괜찮을까? 후회하지 않을 선택일까 궁금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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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휴학을 할거면 아 일단 휴학하고나면 뭘 하든 지금보다는 괜찮겠지!같은 도피성 휴학보다는 휴학을 해서 어떤걸 이루고 뭘 해보고싶은지 확실하게 정하는게 좋겠어.
음..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고.사실 지금 이 고통을 피한다고 해서 괜찮아지지는 않을거야.
뭘 할지?조언을 해주자면 일단 푹 쉬고 네가 목표로 하는것에 도움되는 것들이 뭐가있을지 한번 생각해보고.아.그게 아니면 아예 다른길을 갈수도 있는데 이것도 무작정 아 이거 아닌거같아!하고 피하지 말고 어떤게 나랑 잘 맞는거같다면 그거에대해 잘 생각해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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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도피성 휴학 ... 다시 생각해보니 나는 그냥 지금 이렇게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좋아했었는지도 모르겠는 이 상황만 벗어나는게 제일 커서 휴학을 하려했던 것 같아 다음학기 끝나면 휴학한다 해놨지만 계획도 너무 막연하고 ㅠㅠ 당장 일어날 일들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정말 고민해야할것들을 미뤄왔는데 학기가 끝나기 전까지 계획들을 차근차근 세워볼게 ! 정말 나한테 꼭 필요했던 말인 것 같아ㅠㅠ 다른 길은 항상 내 길은 이거야 하면서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휴학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 나에게 맞는 것들을 찾는 과정들에서 다른 갈래를 찾게 된다면 고집도 좀 줄이고 꼭 도전해볼게! 진짜 진짜 고마워 ㅠㅠ❤ 복채는 노래 추천 괜찮을까? 이진아 - 계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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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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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 내가 오늘 봐주지 않았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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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익인아 혹시 언제쯤 와줄지라도 알 수 있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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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답글달고 있당=_=;미안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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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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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지금 내년에 복학할지 말지 고민 중이야 고민을 좀 더 치열하게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드는데(그동안 고민을 안 한 건 아니지만 뭔가 오늘 알게 된 게 '걱정과 고민은 다르기에 할거면 고민을 해야지, 걱정은 해봤자 도움 안 된다' 라는 거? 그동안 솔직히 걱정섞인 생각이 쓸데없이 많았던 듯해 지금은 많이 줄었지만) 복학하면 23살에 1학년 1학기이고, 학과는 그냥 내가 평생 끈을 놓지 않다싶이하고 이어온 분야야. 예체능이고. 순수예술학과지만 지원한 이유는, 다른 상업적이고 산업적 분야보다 이 학과가 더 포괄적이어서 오히려 이 학과에서 다양한 예술적 기법들을 배우고, 상업적인 것과 디지털 적인 것에 접근이 쉬울 거라고 생각해서였던 것도 있고, 여차하면 공부 빡세게 해서 교직이수 하고 예술 교사 하며 작가 활동도 하려 했어. 내가 학생때 힘들던 것을 극복해봤으니까 애들 고민상담이나 진로상담도 열심히 연구해서 진심으로 해 줄 자신 있고 뒤에서 서포트하는 역할에 재능이 있어서. 근데 내가 가정폭력 겸 학교폭력으로 어린 시절(약 4학년 즈음부터)~최근 몆년 전까지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서 마음이랑 몸도 아팠고 고삼때 기상악화로 인한 자연재해 사고도 있었어서 대학을 하향을 썼고 당연하게 붙었단 말야. 난 이 학교 학과에 아는 사람 많아서 불편하기도 하고 치료도 해야되니까 등록만 하고 안 다니다싶이 했어. 근데 지금은 치료도 거의 80프로 이상 좋아지는 정도로 진행되고(진짜 건강해졌오) 나이도 22살이나 돼버렸단 말야. 난 내년 수능 보고 교대(어쨌든 교직은 서보고 싶어서! 내가 전과목에 다 흥미있고 다양하게 가르치는 것도 적성에 맞을 듯 싶고 좀 사람 돕고 행복하게 해주는 직업을 갖고 싶어) (+ 물론 안정된 직업인데다 나이가 크게 작용 안 하는 대학이기도 하고) 지망할지 아님 싫더라도 복학할지. 고민이야. 복학하면 사람들 시선이나 같은 과지만 현재 선배인 동기들이 두려워서 (얘네가 학원 같이 다닐때 사이 안 좋았었어서) 사실 21살 되는 해에도, 올해에도 (물론 치료해야할 게 남은 상태기도 했지만) 복학을 안 했어. 그리고 내년 초까지는 돈을 벌고 치료를 계속 할 거고. 아빠는 수능 보라고, 돈 지원은 부모니까 당연 해주겠다 하시는데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제로도 중요한 이번년도 가을, 내년 초에 돈 크게 들어갈 일 있을 듯 해서 아빠가 지원해준다는 거 덜컥 믿고 공부만 하다가 돈 부족해지면 안 되니까 복학 2학기때 당연히도 안 하고 지금도 알바중이고, 내년돼서 좀 공부할 여유 생기고 체력적으로 준비되면 복학이든 공부든 뭘 택해도 더 수월할 거라고 생각되긴 해. 질문은 복학할까 수능볼까인데 댓글이 참 길어졌네
아 글구 논술전형도 해보면 어떨까 싶기도 해 수능 봐도 좋다라고 나왔다는 가정 하에 교대 말고 다른 관심있는 분야로 도전해라 라는 답이라면

휴학 기간에는 대외활동, 치료, 연애, 여행, 자기계발, 삽질(-.-) 등 여러 가지를 했고 뭐 나름 열심히 한 듯해 그 때 상황에 맞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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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앗 나 글쓰다 올라가버려서 글 수정으로 덧붙일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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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미련도 많이 남고 계속 생각나고 그런데 올해 다른 사람이랑 연애할 수 잇을까 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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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 썸남이 생겼어 나보다 2살 연하인데 학교 동기야! 만난지는 2주 정도 밖에 안 됐고 갠톡하고 친해진 건 이번주인데 얘가 나한테 엄청 잘해주고 표현하고 그래...! 진짜 진지한 마음으로 나를 좋아하는 걸까? 나도 호감이 생기고 있는데 얘가 어떤 마음으로 나한테 마음을 표현하는 건지 이렇게 빠르게 가까워져도 괜찮을지 모르겠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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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 오빠랑 잘될일있을까? 남소해준다는데 나한테 관심없는거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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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0살 때부터 직장생활을 했어... 21살 되고 타지로 내려오게 되었거, 이제 일한지 일년 넘었는데 벌써 슬럼프가 왔는지 너무 힘들어서 안 좋은 생각까지 자주 하고 있어... 업무적으로 사람을 만나는 거에 대한게 너무 싫고 무섭고 일을 너무 못하는 거 같아 자꾸 전임자랑 비교하게 되고 내가 자리를 비우면 사무실 사람들은 내 욕을 하게ㅆ지 라는 생각 때문에 자리 비우는 것도 마음대로 못하겠어... 대체 난 언제 쯤 집 근처로 갈 수 있고 이 역경이(업무로 오는 스트레스)지나갈 수 있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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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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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고마워!! 수정해서 올릴겡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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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잠깐 썸타다 깨진 남자가 있어요. 깨진 이유가 그 남자한테 다른여자가 생긴것같아서였는데 두달전쯤 그 둘도 끝났더라고요. 심지어 그 여자랑 잘 되는것같았을때도 인사하면 받아줬는데 요즘은 별 반응이 없어요. 왜 반응이 없는지 너무 궁금한데 직접 가서 물어볼 수 있는 친한 사이도 아니고. 지나가며 가볍게 마주칠땐 별 반응 없는데 말을 걸면 대답은 잘해줘요. 놓치고 싶지 않은 남자인데 제가 더 다가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이 사람은 절 뭐라고 생각하나요? 시간이 걸려도 괜찮아요 이사람이랑 몇월쯤 잘 될 수 있을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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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21살이고 친구들은 다들 현역,재수로 대학에 갔는데 저만 아직까지 대학에 못갔어요. 여태 계속 수능 준비해왔고 시험날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성적은 한만큼, 욕심만큼 안나와서 너무 걱정이에요. 앞으로 남은 시간동안 뭘 더 해야 원하는 결과 얻을 수 있을까요? 무슨 습관을 고치고 무슨 마음가짐을 고쳐야할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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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인간관계가 아주 좁고 깊어요. 지금도 친구 한명이랑만 다니는데 이 친구는 모두가 친해지고 싶어 하는 사람이에요. 다른 사람들 다 이 친구한테는 친절하고 살가운데 저는 어려워해요. 가끔 이친구가 질투나기도 해요. 그냥 이 친구랑 있을때만 그런게 아니라 어느 집단에 속하든 항상 제 주변 사람들은 제 친구에게만 관심있고 전 그저 부속품 같은 느낌이에요. 뭐가 문제일까요? 제가 그냥 너무 철벽을 치는건가요? 다가오기 힘들정도로? 모두랑 두루두루 잘 지내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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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어린시절부터 의료계를 희망했고 현재도 대학을 그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현실은 그렇게 따라주지 않아요ㅠ 성적이 충분하지 않은데 점점 제가 이길이 맞는건지 의심이 들어요. 제 적성에 맞는게 맞나요? 제 적성에 맞는게 뭘까요? 솔직히 성적만 된다면 너무너무 가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뭘 더 노력해야하나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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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오래 친구관계를 유지해온 친구들이 있어요. 근데 한동안 자주 못 보게 돼서 마음이 멀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최근엔 자주 붙어있게 됐지만 한 한 달정도? 전까지만 해도 거의 자주 못 만났어요. 제 착각일 수도 있지만 얘네가 절 이제 싫어하나 하는 안 좋은 생각도 들어요. 오래 함께해서 편해진 걸수도 있겠지만 저한테 대하는게 예전처럼 늘상 살갑지는 않아서 참 씁쓸해요... 몇 번 떠볼 때는 무슨 소리냐면서 아니라고는 하는데 전 자꾸 얘네랑 멀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 어떡해야 하나요... 대학 가면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오랜 관계를 놓는 게 너무 마음이 아파서 온종일 고민이에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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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지금 하고 있는 일 나한테 맞는걸까요? 막상하면 잘 하는데 손에 안잡혀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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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3년전에 좋아했던 오빠를 오랜만에 마주쳤는데 아직도 좋아하고있다는걸 느꼈어요 맛있는거 같이 먹던 사이였는데 지금 갑자기 다시 연락해서 맛있는거 먹자고 하면 오빠도 반갑게 받아줄까요..? 이 오빠는 나한테 마음이 하나도 없을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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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올해부터 취준에 들어갈건데 사기업을 해야할지 더 공부를 해서 공기업을 도전할지 고민이야. 그리고 전공을 살려야할지 내가 여태까지 했던 대외활동들을 살려서 취직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어. 막하기인데 너무 막막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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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제발 나 봐줘ㅠㅠㅠ우리언니랑 나랑 둘 다 승무원을 준비하고 있어. 사실 국내랑 외항사를 같이 준비하고 있는데 요즘은 이 길이 나에게 정말 맞는 게 믖을까. 내가 정말 이 길을 갈 수 있을까에 대한 확신이 안 서...단순히 하기 싫다 좋다가 아니라 합격에 대해서 의구심 즐고 나 스스로도 계속해서 자신감이 깎이고 있어. 사실 주변사람들이 내가 승무원을 준비한다고 했을때 너무 하이스펙이라고 말렸었거든. 그런데도 날 믿고 준비해왔는데 이제 점점 헷갈리기 시작해. 나 계속 노력하면 정말 하늘에서 볼 수 있을까? 나는 언제쯤 빛을 볼 수 있을까? 우리 언니는 언제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지도 함께 봐주면 너무 고마울 것 같아. 예쁜 꿈 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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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알게된지는 친구소개로 2주정도 되었는데(소개팅은 아니고 그냥 같이 술먹는 자리였음) 만난날에 번호 따가더니 나한테 모닝콜도 부탁했고 요새 매일 통화하고있는데 오늘도 점심 같이 먹을 것 같고 일요일도 영화 보자고 걔가 그랬단말이야 근데 얘가 나한테 갖고있는 호감이 친구로서인지 이성으로인지 모르겠어서 이거 궁금하고, 이성으로서가 아니라면 접는게 맞는지도 궁금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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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쓰나 언제까지 봐줄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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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쓴아 나 교환학생 갈까 말까.. 어느쪽이 더 나에게 좋은 길일까? 애초에 합격은 할수있을까?...ㅠㅠ 사정을 얘기하자면 사실 교환학생 가려고 준비했다가 작년에 불합했었고 곧 모집기간이야... 다녀오는 기간은 1년이고.. 혼자서 너무 외로울것같아서 무섭기도해 1년동안 다녀오면 주위에 아무도 없을까봐 두렵기도하고...횡설수설 말이 길지만 아무튼 내 질문은 교환학생 갈까 말까, 간다고 한다면 합격할수있을지야!... 늦은 시간이지만 혹시나하고 댓글남겨둘게! 잘자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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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내가 원래 가수가 꿈이었는데 부모님 반대로 학생때는 못했어 그 이후에 자신감도 없고 나이도 가수가 되기엔 늦었다고 생각해서 그쪽으로 미래를 생각하지도 않았었거든 근데 요즘들어 그래도 도전은 해보고 포기해야하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 지금 고향에 내려와서 돈모으고있고 내년에 서울올라가서 편입준비하는데 돈을 사용하려고했는데 가수준비하는거로 바꿔도 될까? 원래 계획대로 편입준비를 해야할지 내가 원하던 길인 가수를 준비해볼지 고민이야 둘중 뭘하던 안되면 리스크가 크니까 나이는 현재 스물한살이고 피드백은 언제든지 가능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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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전공이 언론/미디어/영상/커뮤니케이션 분야고, 원래 영상 전공하려고 했어서 학원등록하고 시디과에서 배우는 프로그램도 몇몇 개 배웠어 근데 하다보니까 감각도 없는 것 같고 자신감 자존감 있는대로 다 떨어져서 학원도 관두고 휴학하고 살다가 아는 분께서 영상마케팅 직종 추천해주셔서 다시 영상을 만지게 됐거든 근데 여전히 내가 감각 없는 것 같고 회사에서도 내 작업물 마음에 안들어하고.. 영상 쪽으로 이미 취업할 마음이 거의 사라져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달까.. 여튼 영상직으로 취업하는게 되게 오랜 꿈이었는데 길을 잃은 기분이야 ㅠㅠ 공시준비처럼 다른 일 하는 걸 알아봐야할까? 나이는 스물세살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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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난 고2고 사진학과 간다음 포토그래퍼가 되고싶은데 부모님,학원선생님,친구들,담임선생님 모두가 반대해.. 사진은 취미로만 하래 돈 안된다고 근데 난 정말 진지하게 해보고싶거든.. 카메라사려고 10월부터 알바도 할거고.. 난 정말 사진을 찍는게 즐겁고 일반인 화보도 찍어보고싶고 전시회도 열어보고싶고 사진에 관련해서 이렇게 하고싶은게 많은데 막상 주변사람들이 다 반대하고 돈안된다는 얘기만 하니까 너무 고민돼 내가 포토그래퍼라는 직업을 가지면 잘 할수있을까? 아니면 다른 직업을 갖는게 나을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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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진짜 열심히 썼는데 봐주긴 하는겨?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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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 일 끝나고 봐줄게유ㅠㅜ오늘 일이 많네....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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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렇군요 홧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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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어.. 미안한데 안 봐줄 거면 댓삭하게 알려라도 줄래? 좀 인터넷에 내 얘기 적은 거긴 해서 지우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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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내가 17살 때 자퇴를했어 원래 예체능이었는데 공부로 전향하면서 지금 19인데 재수 중이거든? 근데 너무 힘들고 ㅜㅜㅜㅜ 한번 더 삼수까지 생각하고 있어.... 나 원하는 대학 갈 수 있을까...?? ㅜㅜㅜㅜ친구들 하고도 연락 다 끊어버리고 싶고... 막 그래... 내 인생은 꽃이 피는 시기가 오기는 오는 걸까? 막 이런 생각도 자주하고. 워낙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한테 대학 잘가야 된다는 이야기 듣고 살아서 그런가 공부 컴플렉스도 엄청 심하고 ㅜㅜㅜ 너무 힘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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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14년 알고 지낸친군데 남자애야 이제 제대한다는데
연락도 간간히 하지만 막 끊기고 그러지는 않아
그런데 우리 계속 연락하고 지내고 잘 친구처럼 지낼수 있을까?
매번매번 연락이 꼬박은 안되도 계속 연락하고 지내고 가끔 얼굴보고 그럴수 있으려나?
좋아하는 감정은 없어ㅠㅠ̑̈ 정말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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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진로 때문에 너무 걱정이야ㅠㅠ 내가 소방 구급 특채를 목표로 준비하려고 하는데 지금 대학 학과를 응급구조학과 간호학과 이렇게 넣어! 그 소방 구급 특채가 응급구조사 1급 자격증이 있고 2년 이상 근무하거나 간호사 면허증이 있고 2년 이상 근무하면 시험을 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데 응급구조학과를 가서 응급구조사가 되면 솔직히 얘기하면 취업이 잘 안돼,, 더군다나 여자라서 더 많이 안 뽑기도 하고 또 소방 도 여자를 많이 안 뽑아서 걱정이야 간호학과를 나오면 그래도 어느 정도 취업은 보장돼있는데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응급구조사 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어서 응급구조학과를 가는 게 나을지 간호학과를 가는 게 나을지 많이 고민돼ㅠㅠ 학과가 전문 직종이다 보니까 더 신중해지는 거 같아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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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 지금 26살, 살면서 썸이라곤 제대로 타본 적 없는 순수 모쏠인데 남자 사귀고 싶다.. 진심으로 내가 못생겼다고 생각하고, 꾸미려고 엄청 노력하는 중. 근데 자존감 자채가 낮아서인지 남자는 커녕 그냥 인간 사람 관계 자채가 무서워... 도전을 쉽게 못해... 난 요즘 다른 건 다 필요 없고 남자친구 만들고 싶음... 도피성일지도 모르는데 이런 내 상황에 남자친구 만들어도 괜찮을까? 올해는 생길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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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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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맨 첫줄부터 재회운 안본다고 써놨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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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내가 밑에것만 봤어 ㅠㅠㅠ큰글씨를 못봤어 연애운은 된다는글만 봐서 또르르 댓삭할게 미안행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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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친이랑 결혼하는 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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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상반기에 다른 서류들은 더 안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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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와.... 전남친 나한테 아직 마음 남았을까?
04.24 04:23 l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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