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학교생활 잘해서 인맥 쌓고 교수님 이쁨받아서 대회나가고 호텔취직할 거 아니면 절대 제제과 가지마ㅋㅋㅋㅋ 졸업하기 전까진 제빵업계 현실 모르고 있다가 프랜차이즈 갔는데 기술 배우고싶은 마음에 일반빵집 취직했어. 근데 거기서 우울증 걸리고 매장 나옴ㅋㅋㅋㅋ 월급도 쥐꼬리고 기술 배워서 내 가게 차린다?? 차라리 유학갔다와서 차리는게 훠얼씬 도움될 것 같음. 아는 선배는 학기중에 유학가서 프랑스에서 바로 취직했다더라. 졸업하자마자 파바나 뚜쥬간 애들은 아직도 일 하는 애들 많은데 일반 빵집 간 애들은 하나같이 다 그만두고 여러빵집 전전중..ㅋㅋ아 나두 프랜차이즈 왜 나왔지ㅋㅋㅋㅋ 파바나 뚜쥬 간것도 '그나마' 대우 좋아서 가는거지 절대 '대우가 좋다' 라고 할 수 없는거야!!! 제제과 온거 자체가 내인생의 후회다... 빵 업계에 몸 담구지 말걸 그랬어!!!!!!! 진짜 제빵업계 갈려고 하면 제발 나한테 물어봐줘. 내가 아는 선에선 전부 현실을 알려줄게!!! 심사숙고하고 진로를 결정해줘ㅠㅠ 나도 그냥 빵이 마냥 좋아서 갔다가 땅을치고 후회중이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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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는 감정 아예 모르는 MB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