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팀장님이 뭐 추석선물로 직원들 과일 샀다고 이따 끝나고 챙겨가라고 말하시는데 어깨를 계에에에에에에ㅔ에에엥소 ㄱ때리면서 말하는거야 안그래도 팀장님이 나 막내라고 엄청 꼰대짓이 심해서 내가 일을 그만두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 하는 중이거든? (지방직 공무원임/ 화장실청소 시키기, 컵 닦으라고 시키기, 창문틀 닦아라, 보고서 수정 한번에 안하고 최소 10번 이상 하게 하기, 아침에 8시 20분 전에 오라고 잔소리하기, 과일 못 깎는다고 너네 엄마는 너 이런거 안 가르치고 뭐했냐? 등등 가족욕하기 남들 앞에서 우리집 가정사 말하면서 얘가 아빠 없이 자란애라 이런것도 모르네~ 이런 발언 하기) 그래서 내가 좀 기분이 안좋긴 했는데 나름 잘 누르면서 아 네네! 넵! 알겠습니당! 했는데 직원언니가 메신저가 왔는데 너무 짜증나서 지금 소리지르고 싶어.. 언니 : 아까 팀장님이 선물을 실어놓았다고 했을때.. 고맙단 말을 좀 하면 좋지 않겠어? 개인 돈으로 사주신거야~ 우리도 감사해서 과일이라도 사서 드리는거고 나: 앗 제가 감사하다고 한것 같은데 안했나봐요..?? 개인 돈이 아니라서 안한거 아닌데요ㅠㅠ 허걱...! 언니 : 그려..안해서 민망혔어 옆에서 듣기가 쪽지로라도 감사하다해~~그럼 좋아하실껴 나 : 네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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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전에는 진기주 무명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