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가위처럼 중간에 놀라서 잠 깨니까 침대 발치에서 웬 남자기 나 내려다보면서 기분 나쁘게 웃고 있는 꿈이랑 오늘은 꿈에서 신들린 여자가 나한테 너는 올해 안에 생이 다할 거라고 계속 얘기하는 꿈이랑 기분 너무 찜찜해
| 이 글은 6년 전 (2019/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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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가위처럼 중간에 놀라서 잠 깨니까 침대 발치에서 웬 남자기 나 내려다보면서 기분 나쁘게 웃고 있는 꿈이랑 오늘은 꿈에서 신들린 여자가 나한테 너는 올해 안에 생이 다할 거라고 계속 얘기하는 꿈이랑 기분 너무 찜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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