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서있다가 앞에 분이 일어나시길래 폰 하다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거기 앉았거든 근데 내 옆에 목발 짚으신 분이 있었던 거임 ㅠㅠㅠㅠ 그래서 내 옆에 앉아계신 분이 양보해주시면서 일어날 때 알았어,,, 짐 너무 민망해 마치 내가 알고도 앉은 양심 없는 인간 같자너,,,
| 이 글은 6년 전 (2019/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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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서있다가 앞에 분이 일어나시길래 폰 하다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거기 앉았거든 근데 내 옆에 목발 짚으신 분이 있었던 거임 ㅠㅠㅠㅠ 그래서 내 옆에 앉아계신 분이 양보해주시면서 일어날 때 알았어,,, 짐 너무 민망해 마치 내가 알고도 앉은 양심 없는 인간 같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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