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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6년 전 (2019/9/18) 게시물이에요
우리 집 나랑 엄마랑 둘만 살고 아침 9시~저녁 8시까지는 비워져있고 집에 있을 때도 뛰어다니는 것도 아니고 일부러 쿵쿵대지도 않는데 자꾸 시끄럽다니까 스트레스 받아; 말하는 본인은 아랫층 생각해서 살금살금 걷는다는데 내가 우리집에서 그렇게까지 해야되는 거야?? 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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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언제 시끄러웟냐 물어봐바 담에 그러면 우리집은
9~저녁 8시까지 아무도 없다구 하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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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말 했는데도 그냥 시끄럽다고 하니까 할 말이 없어...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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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8시 이후 밤에 시끄럽다는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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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냥 계속 시끄럽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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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럼 빨리 꼭 말해 8시까지 비운다고 층간소음으로 범죄도 일어나는 마당에 확실히 말해야지 억울하잖아 그리고 꼭 소음이 윗층 소음은 아니라고 들었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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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했지ㅠㅠ 근데도 그냥 막무가내야... 나도 우리 집 때문은 아닌 거 같아 그냥 시끄러울 일이 아예 없거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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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떡하라는거지 어이없네ㅋㅋ 딴집에도 가보라고해봐 황당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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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그러니까 층간소음이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 일인지도 알고 예민해질수 있는 것도 알겠는데 아니라는 사람 계속 물고 늘어지니까 화난다ㅠ 담에 뭐라하면 꼭 그렇게 말해야지 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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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아파트면
공동 생활이니까
살금살금 걷는게 맞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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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살금살금이라는게 조심조심 걷는게 아니라 진짜 누구 놀래킬때 소리없이 걸어가듯이? 그런 모션 취하면서 말했어 당연히 시끄럽게는 안 걷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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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저거 소리
바로 윗집 아니라도
들리더라
시끄러운거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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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진짜 모르겠어 그래도 정황상 우리가 바로 윗집이라 의심하는 거 같은데... 우리집 진짜 안 시끄러운데 서로 스트레스 받는거니까 좀 속상하기도 하다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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